내집마련 입문 강의 후기 - 내 집 마련은 살집을 구하는 것 이상

강의 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꼽아보자면, 

“내 집 마련은 살 집을 구하는 것 이상인 것은 내가 좋던 싫던 받아들여야 한다”

부분 이었습니다.

저도 질문하신 분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내가 거주할 집이니 나에게 맞는 집을 고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로지 나에게 맞는 기준으로

2018년에 경기도 화성에 신축 아파트를 매수 했습니다.

그런데, 2022년 대세 상승장을 겪으면서 맛 보았던,

그 자본주의의 매운맛에 아직도 입이 얼얼할 정도 입니다.

 

제가 맛본 매운맛은 

강의 중 계양 신축의 경우와 비슷합니다.

저는 불과 차로 15분 거리의 단지들과의 가격 차이가 상당히 벌어지면서,

처음에는 이런 이해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해 부정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좀처럼 벌어졌던 가격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그 이해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 부터 무엇을 봐야 할 지 몰라서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하신 것 처럼,

“가치 있는 아파트 고르기”,

“입지에 대한 이해”,

“남들도 좋아할 만한 집” 에 대하여

제대로 배워서 제가 겪었던 이 현상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앞으로의 내 집 마련에 있어서 이러한 일이 저에게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수강을 계기로 가치 있는 집을 알아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합니다.

 

내집마련 기초반!!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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