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내가 왕이될 상인가?
이번주 수익률 분석 파트 강의를 들으면서
문득 위 문장이 생각이 났던 것 같습니다.
왕 초보 투자 입문자인 저는 호갱노노를 들어가도 현시점 기준으로 얼마를 벌 수 있는 지만 쳐다보고, 내 예산으로 될까 안될까만 바라봤었는데
역으로 수익률 얼마를 벌기 위해 얼마나 오를 아파트일지를 계산하고 생각하는 방식을 접해서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비교평가와 타이밍
비교평가 파트에서 아파트 하나를 보고 비싼지,싼지에 대해 물으셨을 때 방안에서 호기롭게 대답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의 물건으로는 절대 평가 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세김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비교를 하고 싶어도 뭐가 있는 지 모르면, 앞마당이 없으면 비교를 할 수 없다는 말이 머리에서 멤도는 것 같습니다.
임장, 앞마당을 어떻게 만드는 지 몰라 막막하고 시간만 축내는 게 아닌 지 마음만 급하고 근데 속도도 안나고 그런 과정에서 점점 해이해져가는 자신이 싫어졌는데
주우이님도 남들보다 느렸지만 천천히 한단계씩 나아가셨고 다른 사람도 그럴 것이라는 희망메시지에 다시 한번 기운 차리게 되었습니다.
25-26년 안에 좋은 물건이 좋은 가격이 되기를 바라며 절호의 타이밍이 나에게 주어졌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알려주신 방법으로 내 집근처, 회사근처 앞마당 만들어 보겠습니다!!
벌고 싶은 만큼 하세요
마지막 멘트였던 벌고 싶은 만큼 하세요 라는 말이
가장 임팩트가 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기만하고 실천에 행하지 않는 제 자신이 싫고 어떻게 다시 마음을 잡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고민하던 저에게 정신차리라는 말 같았습니다.
누가 억지로 시키는 것도 아닌 데 떠밀려하는 것 같은 나의 태도, 내일하자 다음에 하자고 미루던 제 자신을 보며
내가 바뀌고 싶어했고, 내가 더 많이 벌고 싶어서 강의를 들은 것이었는 데 지금 내 생각이 잘못되었구나… 싶었습니다.
후기를 쓰기 전 유투브에서 너나위님의 월부 컨텐츠를 보며 ‘부자가 아닐지라도 부자가 된 것 처럼 살아라’ 라는 말을 듣고
부자가 된 사람들은 어떻게 저만큼 벌도 저 자리에 갔을지 보고 따라하겠다고 마음 먹어보겠습니다.
이번주 강의를 뒤늦게 마치고 후기를 쓰네요ㅠㅠ
주말에 2일동안 야외활동이 있어 후기, 숙제를 못했는데 오늘까지 남은 분장과제 꼭! 제출해보겠다고 마음 먹어봅니다..!!
해이해졌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마음을 다짐하며 후기를 작성합니다, 모두들 퐈이팅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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