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반기초 85기 7년뒤 6채의 집을! W원트] 열반스쿨 기초 3강(feat. 이 보고서는 얼마짜리일까?)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벌써 열반기초 3주차 강의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3번째 듣고 있지만 들을때마다 다르게 와닿는 것은 

아마도 조금씩 제가 성장하고 있어서겠죠? ^^

이번주 3주차 강의 주제는 

수익률보고서를 왜 써야하는지 

그리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입지분석 방법은 무엇인지 

주우이님의 실전투자 사례 예시를 들어주셨는데요

수익률보고서를 써야하는 이유

수익률 보고서 작성 6단계

수익률 보고서를 써야하는 이유를 한 줄로 정리하면

싸게 잘 산 아파트를 목표 수익률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려 수익을 볼 수 있도록 확신을 주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를 사는 이유가

익숙한 곳이라서... 또는 지인 추천으로... 사는 경우가 많은데요

시간이 지나 수익률을 보면 

더 나은 선택의 기회를 놓칠 수 있기때문에 아는 지역을 늘리고 

그 안에서 수익률 분석을 하고 투자를 해야하는 것 같아요

[랜드마크 아파트 수익률 분석의 의미]

투자도 못하는 랜드마크를 분석하는 것은 사람들의 선호도로 

투자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투자하고자 하는 단지의 

수익률의 최대치를 예측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사실, 저 역시 이런 의문이 계속 머릿속에 남아있었거든요.. 

랜드를 꼭 봐야하나?? 강남임장이 의미가 있나? 

이번 강의를 통해서 랜드마크와 강남임장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어요

 

 

 

보유하고 있는 돈이 얼마 든

당신이 투자하는 방식의

수익률이 얼마인지에 따라

그 돈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도

눈 녹듯 사라질 수도 있다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 中

 

 

 

수익률 분석의 의미는 너바나님의 책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의 이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계산해보고 입지 평가를 해보면서 내 투자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인데

안하면 손해겠죠?! 

이제 수익률 보고서 쓰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요? 

"이 수익률 보고서는 얼마짜리 보고서일까?? " 라는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잃지 않는 투자기준

월부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머릿속에 들었던 생각은

왜?? 투자를 돈을 벌기위해서가 아니라 잃지 않기 위해 투자를 하는거야? 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중요한 투자기준

"저환수원리"에 대한 의미를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어요

수익률이 높은 투자만을 추구하다보면

저의 조바심으로 좋은 가격에 매수했음에도 버티기 힘들 것이라는 것

버티는 것 역시 실력이라는 것!!

이번 하락장을 경험하며 마음속에 깊게 새길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수익률보고서와 임장보고서는 제 투자에 대한 "기다림의 확신"

보고서를 쓰면서 타인의 관점이 아닌 스스로의 관점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첫 임장지역의 선정

첫 임장지(첫 앞마당)의 의미가 저에겐 어떤 의미일까 생각해봤어요

집근처로 첫 앞마당을 정하고 임장을 하고 임장보고서라는 것을 써봤는데요

단지분석까지 가지도 못하고.. 지역분석까지밖에 못했지만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은 있었어요

첫번째, 내가 아닌 타인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볼 수 있었구요

두번째, 월부의 투자방식이 결코 불로소득이 아니구나 임장으로, 임보로 대가를 치르는구나 였어요

세번째, 아!! 이렇게 비교하는데 잘 살 수밖에 없겠구나 였어요

그리고 길지는 않지만, 제가 하락장을 버틴 이유도 어쩌면 월부의 가르침 때문이 아니었나 싶어요

제가 느낀 제 첫 임장지의 의미는 이렇구요^^ 

주우이님이 말씀해주신 첫 임장지의 의미는 두 가지예요!!

바로 임장 습관과 선입관 버리기!!

저는 두번째 선입관 버리기라는 말씀에 너무 공감했는데요

그냥 입지가 좋은 지역은 다 좋은거라는 생각

그리고 입지 좋지 않은 지역은 다 별로라는 생각

그리고 내가 사는 동네, 내 회사 근처는 내가 잘 알고 있다는 착각을 버릴 수 있는 말씀이었어요

이제 강의가 마무리 되어가는데

다음 강의 신청이 고민되시는 분이라면.. 

임장이 익숙해지도록 

내가 안다고 생각하는 지역을 선입관을 버리고 매일 조금씩 임장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열반스쿨 3강 주우이님의 젠틀하면서도~ 열정 가득한 강의

하나라도 더 나눠주시려는 마음이 온전히 전해진 강의였습니다!!

월부라서 가능한 모든 것을 나누는 강의

나눔으로 더 많은 배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강의는 월부가 유일하지 않을까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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