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민으로 분임 하루, 단임 하루(동대문 일부)만 본 후 조모임을 함.
시세도 잘 모르고 단지도 잘 모르고…
앞마당? 반마당?도 아닌 상태로 단지분석 의견을 듣게되니
평가가 아니라 조원들에게 배우고 있구나 라는 생각뿐이다.
다른 분들의 단지분석 임보를 보며 진짜 팠구나.
대단하다… 라는 감상만…
임보를 쓰는 수준이 수박겉 핥기 같은 내 태도가 부끄러웠다.
내 눈에는 선호도는 잘 모르겠고 그냥 딱 가보니 여긴 좋네.
여긴 좀 답답. 여긴 아이들 키우기엔 별로네. 라는 판단만 하고 왔다.
조원들의 상세한 분석과 예리한 관찰력에 나도 한수 배워보려했다.
오늘도 내일도 임보에 진심을 담아봐야겠다 다짐해 보는 시간이었다.
부린이 조원으로 도움주신 15조 조장님과 조원들께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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