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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풍요] 기브앤테이크

25.03.25

 

 

0. 책의 핵심내용

 

다른 사람을 돕고, 앞장서서 지식을 공유하고, 아낌없이 조언하는 ‘주는’ 인간들이 충분히 생산적인 삶을 살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

남들의 위로  올라가가는것이 성공이 아닌  ‘양보하고, 배려하고, 베풀고, 희생하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람’이 성공 사다리의 맨 꼭대기를 차지한다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

 

제 1장 투자회수-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기버, 테이커, 매처〉 

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능력, 성취동기, 기회다. 흔히 간과하는 네 번째 요소가 등장한다. 

그것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테이커는 노력 이상의 이익이 돌아오지 경우에만 전략적으로 남을 돕는다. 

기버의 손익 개념은 그 방식이 전혀 다르다. 자신이 들이는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채 남을 돕는다. 

 

〈누가 성공하는가〉 

성공 사다리에서 밑바닥을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 사람이 기버라면 꼭대기에는 누가 있을까? 

테이커일까, 아니면 매처일까? 둘 다 아니다. 자료를 다시 한번 자세히 들여다본 나는 놀라운 패턴을 발견했다.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도 기버가 있었다

호혜 원칙과 성공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어떤 직업군이든 기버가 꼴찌뿐 아니라 최고가 될 가능성도 가장 컸다. 

 

〈더 큰 성공〉

대다수의 투자자가 이미 검증된 아이디어에만 시간을 쏟을 때, 호닉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사업 홍보에 

일일이 이메일로 답장을 보내며 그들을 도왔다.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내 목적은 철저하게 사업가들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데 잇습니다.”

“나 뿐만 아니라 모두가 이로운 경험을 하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이러한 가치관을 지켜온 그는 벤처 투자자로서 엄청난 성공을 거뒀고 도량이 넓은 사람으로 널리 존경 받고 있다. 

 

2장 공작과 판다 _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단서는 많다〉 우리는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기 전에 먼저 일상생활에서 테이커를 가려내는 방법을 세워야 한다. 

테이커는 자신에게만 몰두하는 경향이 강해 ‘우리를’, ‘우리는’, 우리의’ 등 1인칭 복수형 대명사 표현보다

 ‘나는’. ‘나를’, ‘나의’ 등 1인칭 단수형 대명사를 즐겨 사용한다. 자기 중심적인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연결하는 사람〉 

리프킨의 링크드 인 페이지에 적힌 그의 좌우명은 

“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이다.“ 

그는 인맥을 완벽하게 활용하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출세 기회를 잡으려 하거나 계산적으로 행동하는 일은 결코 없어요. 사람들이 그에게 몰려드는 것은 그의 마음이 맑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새로운 인물이 다가올 때마다 평균 15~20분간 이야기를 나누며 목적이 무엇인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물었다. 하루 평균 800통이 넘는 이메일을 받는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약한 유대관계>

강한 유대관계는 결속감을 주고, 약한 유대관계는 새로운 정보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하도록 다리가 되어준다. 

강한 유대관계는 같은 사회적 테두리 속에서 맺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아는 기회는 다른 사람도 알고 있을 확률이 높다. 

반면 약한 유대관계는 그 범위가 넓어 다른 인적 정보와 접할 기회를 주거나 어떤 실마리를 발견할 기회가 더 많다.

 

경영자들은 소원한 관계에서 얻은 조언이 현재의 강한 유대관계에서 얻은 조언보다 가치있다고 평가했다

그저 다시 연락하는 데에 있다.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은 기버가 성공을 거두는 가장 주요한 이유다. 

리프킨은 가치를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테이커는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의 연줄을 위해 인맥을 쌓고, 

매처는 호의를 얻기 위해 인맥을 쌓지만 리프킨은 더 많이 베풀기 위해 사람들을 만난다. 

 

 3장 공유하는 성공 _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성공과 존경〉 조지 메이어는 영화 제작과 스토리텔링에 혁명을 일으킨 미국의 영화 제작자, 감독, 배우로서 

에미상을 7번이나 수상한 엄청난 스타다. 천성적으로 기버이면서 위대한 성공을 이뤘다.

“그는 도리를 알고 도리를 지키는 사람이에요. 거의 초자연적이라고 할 만큼 진실한 사람이에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모두가 그를 존경하고 존중하였지요.”

“메이어는 선의를 베풀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일을 자발적으로 도맡았어요.”

그는 믿음이 가고 창의력이 뛰어난 다른 차원의 사람이었습니다.” 

 

〈기버는 팀의 성공을 돕는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 및 수술 방식을 잘 아는 간호사나 마취과 의사들과 함께할 때만 더 익숙하게 솜씨를 발휘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해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려면 외과의사가 수술팀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혼자 이직한 스타 분석가는 1위를 차지할 확률이 5%에 불과하지만 팀과 함께 이직한 스타 분석가는

 1위를 차지할 확률이 10%로 이직하기 전과 달라지지 않았다.

 

연구에서는 팀과 부서에 능력을 갖춘 동료들이 있을 때 스타분석가가 최고 실적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드러났다.

스타분석가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보를 얻을 때 뛰어난 동료들에게 의존하고 있었다. 

기버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덕분에 조직 전체의 형편이 더 좋아진다. 

 

4장 만들어진 재능 _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기버는 믿는다〉 

어떤 학생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믿을 경우, 교사는 그 학생이 높은 학업 성취를 이루리라고 크게 기대한다. 

따뜻하게 대화하고 더 어려운 과제를 내주며, 더 자주 피드백을 꼼꼼히 해준다. 

. “교사가 우수한 학생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가르치면 그 학생들은 우수하게 성장할 확률이 더 크다.”

 

5장 겸손한 승리 _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설득하지 않고 설득하는 법〉 

한 연구팀이 1,000명 이상의 영업 사원을 기버, 테이커, 매처로 분류하고 실적을 조사했다. 

그 결과 보험업계에서도 기버가 테이커와 매처보다 훨씬 더 영업실적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사원들의 기버 점수가 높을수록 매출, 보험증권 판매, 보험 가입, 수수료 수입이 높았다. 

기버는 (이타적인)질문을 통해 고객을 이해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하고 고객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이러한 태도는 시간이 흐를수록 판매에 더 큰 도움을 주었다. 

 

기버가 되어야 하고, 기버는 이타적인 질문을 많이 하며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으로 대화한다. 

물론 리더는 때와 장소에 따라 강력한 화법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조언을 구하라〉 

막론하고 모든 산업분야에서 조언을 구하는 것은 동료나 상사 혹은 부하직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조언을 구하는 것은 교묘하게 상대방에게 자신을 헌신하도록 이끈다. 

조언을 구하는 것은 상대의 지식과 통찰력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서 명망을 안겨주는 셈이다

.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 질문 하나로 그녀에게 놀라운 변화가 벌어졌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_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이타적+이기적이 되어라〉 

성공한 기버와 실패한 기버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성공한 기버는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을 이익을 도모하는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나 매처 못지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들은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권력이나 성취에 관련된 목표를 비교 집단보다 두 배 가까이 자주 언급했다.

성공한 기버는 타인의 이익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그들은 남을 이롭게 하는 데 관심이 있지만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한 야심찬 목표도 있다.

 

〈출구를 찾아라〉 

많이 배푼다고 해서 기버의 시간과 에너지가 소진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 소진된다. 

마인드 매터에서 아이들을 정신적으로 이끌어주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록 목표의식은 더욱 분명해졌고, 

그녀는 오버브룩 고교에서 일할 때도 점점 더 열정이 커졌다. 

 

〈이타성을 자극하라〉 

자신의 행복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베풀기만 하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해치고 실패한 기버가 된다. 

콘리처럼 성공한 기버는 아무리 베풀어도 끝이 없는 학교에서 더 많이 베푸는 대신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식으로 배풂으로써 상황을 개선할 방법을 찾는 것이다. 

기버들이 탈진하지 않도록 서로 의사소통하는 시간과 혼자만의 시간을 정해놓고 일하게 했더니 

만족도 및 생산성이 47% 상승했다. 

일주일에 사흘, 아침부터 정오까지 자신만의 일에 온전히 투자할수록 했더니 

실패한 기버에서 벗어나 성공한 기버로 발전했다.

 

7장 호구 탈피 _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상냥한 악마와 무뚝뚝한 천사〉 

우리는 전형적으로 상냥한 사람을 기버로, 무뚝뚝한 사람을 테이커로 본다. 

그러나 무뚝뚝한 기버, 상냥한 테이커도 있다. 

상대가 매처라면 호구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매처의 전력으로 바꿔야 한다. 

실패한 기버가 늘 타인을 믿는 실수를 저지르는 반면,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가 테이커라는 것이 드러나면 행동양식을 조정하여 자신의 이익도 보호한다.

 

〈역할을 바꿔라〉 

기버는 대체로 겸손하며 직접적으로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것을 불편해한다. 협상을 주저한다. 

한 전문기업에서 일하는 셰미어 제인은 호구로 취급받은 기버다. 

그런데 두 달 후에 셰미어는 협상을 벌여 연봉과 계약금을 합해 무려 7만 달러를 더 받아냈다. 

그 특유의 만만한 성격을 벗어나 적극적이고 뛰어난 협상가로 거듭난 것이다. 

비결은 협상의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 가족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기버는 결코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는 걸 원치 않는다. 

본인이 협상 주체라면 회사가 피해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협상주체가 가족이라면 가족이 피해를 보는 것은 참을 수가 없는 것이다. 

셰미어가 이룬 변화의 핵심은 타인을 대변한다는 것에 있다.

요구하지 않는 사람을 얻을 수 없다는 아주 단순한 사실도 있음을 기억하라.  

 

8장 호혜의 고리 _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전략을 바꿔라〉 

무엇이 집단 내에서 구성원들을 이타적인 성향으로 기울게 하는 걸까? 

사람들은 대부분 공짜를 얻으려고 프리사이클에 가입하지만 그들이 모두 테이커는 아니다.

 일단 어느 집단에 들어가면 사람들은 어떤 행동이 그곳에 맞는지 파악하려 한다. 

다른 사람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베푸는 모습을 본 신규 회원은 자연스럽게 그 행동을 따라 한다. 

 

기버는 공개적이든 사적이든 관계없이 선을 행하지만 테이커는 공개적인 상황에서 지식과 자원, 

인간 관계를 동원해 너그럽게 행동하면 좋은 평판이라는 이익을 얻는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자신의 정체성과 관련된 활동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천명한 사람들은 

단순히 마음 속에 간직한 사람들보다 실제로 행동할 가능성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소평가〉 

구글의 경쟁률 높은 일자리를 얻는 일에서부터 조언자를 찾는 일,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구의 사인이 담긴 기념품을 구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움 요청이 해결되는 모습을 보고 매우 놀랐다.

 

호혜의 고리는 광범위하게 잠재되어 있다. 

그 첫걸음은 그저 도움을 청하는 것이다. 연구 결과, 직장에서 서로 베푸는 행동은 

대부분 도움을 요청했을 때 나타났다. 

요청하지 않으면 도움도 없다. 물론 도움을 청하는 것이 쉬운 건 아니다. 

사람들은 능력이 없거나 궁핍해 보이기 싫어하며 남에게 빚을 지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_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결국 누가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하겠는가?”

 

학생들은 거의 만장일치로 기버를 지목했다. 

누가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오르겠냐고 물었을 때는 학생들의 대답은 테어커와 캐처로 반반씩 나뉘었다.

나는 충격적인 방법으로 그들이 틀렸다고 가르쳐주었다. 

아무 대가도 기대하지 않고 끊임없이 남을 도는 사람들 중 다수가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타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의 몇 가지 특징만 조정해주면

 그들도 누구나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로 오를 수 있다. 

기버의 머릿속에는 성공 자체가 테이커와 매처와는 다른 정의로 자리잡는다. 그들은 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더 큰 성공으로 특징짓는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주세요.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하는 '기버(giver)'와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라는 '테이커(taker)', 받은 만큼 되돌려주는 '매처(matcher)'가 그것이다.

테이커는 최대한 타인을 착취하려고하고 매쳐는 똑같이 주고 받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에, 

기버들은 보기드물게 반대급부를 의식하지 않고 이타적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다.

 

기버들은 때로 이용당하거나, 지쳐서 실패하지만 나머지는 사회 각계의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낸다는 것이다.

그는 왜 기버의 일부는 실패하고, 일부는 성공하는지에 대해서 분석하며 

기버들의 성공은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기버가 한없이 베풀기만 하다 녹초가 되면 결국 실패하지만(selfless giver),

 자신의 욕구와 타인의 요구에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기버는 큰 실적을 보인다.

 

성공한 기버(otherish giver)의 공통적 특징은 다른 사람의 이익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익에도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는 여러사람들과의 관계속에 살고 있고, 이 중에 테이커, 매처 기버의 사람들과 관계를 엮어가고 있다.

 

이 중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이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내가 행복하고 성공하고자 한다면 어떤 성향으로 살아가야 할 것인가? 

 

권선징악이라는 말이 있듯 선함을 권하고 악함을 징계해야 한다는 뜻으로 

선한 행위를 권하여 장려해야 한다고 옛선인부터 이야기 하셨다.

 

하지만 요즘 시대를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경쟁사회에서 이타적임보다 이기적임이 성공하는 세상으로 변화해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가끔 베풂을 행하다 보면 호구가 된 것 같은 느낌도 많이 받아...다시 나의 마음에 빗장을 걸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책은 성공사다리의 꼭대기에는 이타주의적인 기버가 올라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테이커는 협력하는 관계에서도 자신이 약해져 남들에게 무시당해도 자신이 가장 위에 있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버는 협력이 결코 자신을 나약함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의 능력이 더해져 

조직전체의 큰 이익을 주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의 도움이 전체의 도움이 될것인가를 항상 염두하며 일을 하는 사람,

 누군가를 도와줄떄는 진솔한 마음으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지지해주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 기버이다.

 

그러나 우리사회에서 베풂을 실천하는 기버를 가끔 호구라는 단어로 나약한 존재로 만들어버릴 때가 있다.

그래서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 남을 믿지 않으며 자신을 지키기 위해 

테이커내 매처의 삶을 살아가는것이 더 이로울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진정한 승자는 의미있는 일을 즐겁게 베풀고, 베풂을 즐겁게 여길 줄 아는 기버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당신이 호구라고 생각한적이 있는가? 그럼 당신은 성공하는 기버로 가는 길목에 있는 사람이다.

호구들이여(나를 포함) 더 이상 어깨를 움츠리지 말자 !

우리의 베풂은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있다는 것을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더욱 더 베풀도록 노력하자!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주세요.

 

  1. 나의 취약점을 드러내고 조언 구하기
  2. "나는"의 생각보다 “우리”의 단어를 생각하고 우리를 위해 생각하기
  3. 나의 관점이 아닌 한팀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기
  4. 나누는 과정에서 나의 목표의식과  해야 할 것을 스스로 함께 챙기기

 



4. 논의하고 싶은 점

 

P103. 나눔은 뚜렷하고 한결같은 더 좋은 모범이 되어 조직구성원의 행동양식을 바꾼다.(중략) 나눔은 소셜네트워크처전역으로 빠르고 넓게 전파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가령 여러번에 걸쳐 자신을 희생해 조직을 이롭게 한 사람이 있으면 조직내 다른 구성원도 앞으로 그들처럼 행동할 가능성이 크다.

 

Q. 월부생활동안 영향을 받은 기버를 만나고 나의 행동이 바뀐 경험이 있나요?  그 후 나의 경험을 토대로 조직의 행동의 변화를 이끈 경험이 있는지 이야기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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