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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2제는 봄맞2 임장6ㅐ0ㅑ조 가고파요이제] 25년독서후기#19. 킵고잉

25.03.27

#본 것

-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나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자. “나는 지금 어떤 감정 상태인가?”
> 실패했던 3가지에 대해 말을 해주었는데 하나가 조급함, 하나가 격앙된 감정이었다. 내가 어떤 감정이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고 감정에 의한 판단을 하지 않도록 해봐야겠다.

-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든, 잘못된 결정을 내리든 그때의 나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나의 심리 상태가 어떤지를 알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
> 복기의 중요성. 복기를 제대로 못한 스스로를 약간 뜨끔하게했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단순히 마인드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다. 내가 어떤 환경을 구축하느냐에 따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자체가 스며들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 30만원의 순수익이 들어오먼 그걸로 할 수 있는 투자부터, 100만원이 들어오면 그걸로 학 수 있는 투자부터. 규모의 차이일뿐 구조는 다르지 않다. 불안하다면 할 수 있는 규모 내에서 하도록 세팅하면 된다. 거창하게 생각하고 두려워말자. 생각보다 신사임당님은 보수적으로 하셧구나. 월 쓸 수 있는 돈을 계산하고 그게 벌리니까 퇴사를 했다고 했다.

-  안 되면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을 파악하고 왜 안 되는지 신중히 검토해서 수정하고, 수정할 수 없는 문제라면 첫 단계로 돌아가야 한다.
> 신사임당님은 미리 큰 그림을 세세하게 다 짜기보다 일단 시도해보고 괜찮으면 더 키우고 안괜찮으면 어디서 막혔는지 찾아서 수정하는 형태로 사업을 진행했다. 이게 빠른 방식이고 길을 잘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했다. 깊은 사고보다 바로 앞을 보는 사고로 해결해나가기

- 자신이 세운 플랜에 대한 확신이 없을수록 행동을 주저하게 된다. 그러면 처음 계획한 대로 실행하지 못한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했다면 지금 바로 행동하자.
> 생각과 행동을 분리하자. 특히 나처럼 생각이 많아 행동을 주저하게 되는 사람에게는 더 필요한 부분이다. 생각은 몰입해서 하되 기한을 정해서 결정도 할 수 있도록.
( 생각할 때는 조용히 나만의 공간에서 나의 결정이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여러 가지 플랜을 세운다. 그리고 결정을 내린 다음에는 주저하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행동한다.)

-  돈을 벌려면 헛스윙을 하더라도 끊임없이 방망이를 휘둘러야 한다. 그러나 좌절감과 두려움에 빠지면 방망이를 휘두를 의지조차 사라진다.
>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의식된다면 아예 말을 하지말자. 나를 알고 활용하자.

- 내 기분이나 상태와는 별개로 돈이 벌리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물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거슬러 올라가지 않는다.
> 감정과 별개로 돈이 굴러올 수 있는 구조!

-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만 할 뿐 어떤 선택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는다면 기회비용 자체가 생기지 않는다.
> 무언가에 대해 토를 달지만 결국 그래서 행동하는 것은 없는 사람들이 많다. 누군가에게 의견을 전달할 때 조심해야겠다.

- 단단함이란 외부의 충격을 버텨내는 것이 아니다. 그 충격을 흡수해서 더 강해지는 것이다
> 단단한 사람. 흡수해서 더 강해지는 사람!
 

#깨달은 것
신사임당님의 책을 읽은 것은 오래만이었다.
지금은 또 새롭게 주언규 라는 채널로 몇십만의 유튜브를 운영하고 계시는데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쓸 때부터 성공이란 언제든 내려올 수 있고 하고 있던 유튜브를 더 키우는 것보다 본인이 목표로 했던 월 1,000만원 (60억의 자산)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들어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향해서만 달려가고 있는 그의 행보가 멋있다.

뭔가를 공부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살아갈 때는 도전이나 실패가 마냥 무섭게 느껴졌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도전이 전부가 아니고 그 과정 속에서 계속해서 수정, 보완하며 키워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니 어려울게 없었다. 지금도 물론 과정 자체가 쉽지는 않지만 이렇게 하면 무조건 성공하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그 과정에서 행복과 나에게 중요한 것들을 느끼고 배우면서 인간으로도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도 실패나 주저앉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고 어떠한 행동을 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는 '왜 그랬을까' 돌아보고 개선해서 다시 행동한다 라는 단순한 프로세스를 반복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리스크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자본을 가지고. 이런 점이 현실적이라고 생각들어 너무 좋았다. 주변에서 새롭게 무언가 시작하려는 친구들이 있다면 말해줘야겠다. 나도 부동산 공부를 좀 더 하고 안정화가 된다면 스마트스토어나 다른 사업도 시도해보며 부수입을 키워가고 결국 원하는 경제적 자유로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봐야겠다. 종종 이 책을 읽으며 덤덤한 마음과 도전에 대해 배워가야겠다. 
 

#적용할 것
행동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기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계속 시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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