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시원섭섭하다라는 말을 이런 때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자음과 모음의 얘기처럼 울컥하는 마음도 일어나더라구요.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너나위님의 눈물의 유튜브가 보다가
강의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나고 나서 돌이켜보면 인간적인 마음에 매료되지 않았나 싶네요.
저 사람은 단순히 조회수 장사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진심이 느껴졌고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1년이상을 유튜브만 보면서..
나도 앞으로 투자를 해야지라는 막연함만 가지고 있다가
‘아 이런 식으로는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제자리에만 있겠구나’
막연함으로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나를 그냥 던졌습니다.
계속된 고심만으로 더 이상 나를 지치게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처음 강의 접수하고 첫 온라인 만남과 오프라인 만남을 할 때만 하더라도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고 혹시 아는 사람이라도 마주치면 뭐라 말하지
열반모임과 취지에 대해 부끄러움과 의심도 있었고요
과제를 진행하면서 단체방에서 카톡 메시지 글들을 읽으면서
순간순간 나를 일깨워주고 나의 중요한 미래가 저곳에 있을 수 있는데…
가끔 사색에 잠기게 되고 그렇게 일깨워주는 조원분들이 감사하게 느껴졌고
나도 일원으로써 최선을 다해야겠구나.
나도 다른 조원들에게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차츰 내 마음에서 온기가 퍼져 삶에서도 긍적적인 효과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물질적 부로 향하는 도구였지만
지금은 생활 전반적으로 긍적의 효과를 느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의식의 온기와 변화를 체험하며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배움의 삶을 도전하겠습니다.
장황하게 떠들었네요…^^;
향후 6개월 목표(90일) 4/1~6/30
그 이후시간에는 명상10분, 독서30분이상
90점이상 점수를 줄 수 있다면 자동차선물 (차 바꿀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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