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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밝은정원입니다.
내 집을 하나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들은 내마기 수업이 노후 준비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만들어 열중을 지나 열기까지 연달아 듣고 있습니다. (칭찬합니다, 내 자신. 그 와중에 현금 흐름을 정리하고 이번 달 통장 쪼개기를 실시했으며 이제 3월 월급을 각자 맡은 영역으로 보낼 일만 남았네요. 세 번 정도 반복하면 익숙해지겠지요!)
오늘 아침에 또 습관적으로 인스타를 켰는데(…!) 월부가 보여주는 집사부일체의 JYP 영상이 뜨더라고요.
수단을 목표로 하는 ‘나는 ___이/가 되고 싶다’가 아니라 가치를 찾는 ‘나는 ____을/를 위해 산다’가 중요하다는 내용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아, 맞아. 그렇지.’라는 말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제 비전보드를 떠올려 봤습니다. 1강 때 비전보드 작성을 하는 게 왜 그렇게 어렵던지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의 목표를 위한 일 대신 해야 하는 일을 쳐내며 살면서 꿈이 쪼그라들었다는 걸 문득 느꼈습니다. 한 달 동안 계속 비전보드를 생각하면서 맞아, 난 이걸 하고 싶었지. 내가 원하는 게 이거였지. 하고 제가 꿈꿨던 일들이 다시 조금씩 떠올랐습니다. (사실 너바나 님은 비전보드를 계속 업데이트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아직 씨앗일 시절에는 비전보드를 좀 업그레이드해도 되지 않을까요?ㅋㅋㅋ)
그리고 제 꿈을 위해 다시 몸을 일으켜 오늘의 원씽인 완강을 했고 이렇게 강의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마인드셋을 단단히 할 수 있게 된 것이 열기에서 받은 가장 큰 도움이네요.
앞으로 6개월 동안의 목표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 칼럼 필사하기.
모두 목표를 이루는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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