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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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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이노의 가르침
저자 : 세이노/데이원 출판
읽은 날짜 : ~25.3/28(금)
전에 인터넷에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져서)
자기 멋대로 살게 된다는 글을 보았다.
아무도 나에게 뭐라고 해주지 않는 상황에서 ‘세이노의 가르침’은 인생을 좀 제대로 살라고 따끔한 가르침을 주는 것 같다.
지금은 어떤 부분에서 띵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상황에 따라 또는 때에 따라서 다르게 와닿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곁에 두고 해당되는 고민은 보면서 수정해가겠다.
다양한 분야에서 야단을 치지만 나에게 해당되는 부분 위주로 혼났고(?), 그 외에는 ‘이런 직업의 사람들은 이런 태도로 살아야 하는구나’ 하면서 넘어갔다.
결국 내가 나를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게 내가 원하는 삶이므로 부족한 부분은 계속 해서 발전해 나가야겠다.
기억하고 싶은 글귀
p.56. 다행스럽게도 절망의 골짜기에는 밑바닥이 없다. 아무리 깊이 떨어져도 우리를 산산조각으로 부서뜨릴 절망이란 없다는 말이다. 우리를 파괴시키는 것은 우리 자신일 뿐이다.
: 절망스러운 상황일지라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 순간에 대한 답은 나에게 달렸다.
내가 어떤 마음으로 행동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 것이다.
안될거라고 생각하면 안될 것이고, 어떻게든 해내려고 하면 어떻게든 해낼 것이다.
나는 안돼, 이 일은 할 수 없어, 지레 짐작으로 포기하지 말고 그 상황에서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아 하는 마음가짐을 갖자.
게리롱님이 역전세 상황에서 어떻게든 손해를 줄이기 위해 임차인에게 조금만 더 살아줄 수 없냐고 부탁했던 것 처럼, 절실하게 메달리면 방법은 있을 것이다.
p.57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저 이 순간부터 당신의 미래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라.
: 좋은 말로 하면 조심성이 많고, 속된 말로 하면 겁쟁이.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그 일에 대한 책임을 지기 싫어서 회피했다.
자신이 있으려면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부족한 점만 자꾸 보인다. 부족하면 배우기! 대신 무엇을 하든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하라는 말이 나를 찌른다.
p.59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 위와 같은 맥락으로 시작! 하면 내달려야 하는데 나는 달려도 될까? 어차피 1등 못하는거아니야? 넘어지는 거 아니야? 걱정만 엄~~~ 청 많다. 문제는 그렇게 생각 끝에라도 달려야 하는데, 생각하느라 지쳐서 안한다.
p.66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법
1)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나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2)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을 믿어라
3) 긴장감을 잃지 말라.
→ 정신 없이 하루가 가면 힘든지도 모른다, 힘듬은 바쁘지 않을 때 퍼질 때 오는 것 같다.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으면 오히려 바쁘게 살 것 !
p.196 일한 대가에 대한 법칙 2가지
1) 당신이 먼저 보여 주지 않는 한 국물도 없다.
→ 인정받고 싶거든 먼저 모범을 보일 것. 성과를 보일것!
2)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
→얼마 하지도 않았으면서 봐봐 나 안된다니까~ 포기하기 금지.
목표한 수치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포기는 없다. 보상의 수레바퀴는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는 원리를 기억하고
해야할일을 하며 기다릴 것.
P. 320 돈이 쌓이는 법칙 : 먼저 몸값을 올려 나가면서 최대한 절약하고 최대한 먼저 모아라. 그러면 먼저 쌓일 것이다. 그 쌓인 돈이 부자가 될 종잣돈이 된다.
: 세이노님은 항상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것을 강조 한다. 안주하면 도태되고 나의 자리는 대체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가치를 기르는 것이 제일 먼저고, 그 다음이 절약, 그리고 그 종잣돈으로 재테크를 통해 불리기!
P490 당신의 윗사람들이 찾는 사람은 능력이 있고 태도도 좋은 사람이지 유순하고 착하며 공손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다.
: 능력!! 대체 불가능한 인력!!
P630 새롭게 각오를 하고 싶다고? 지금이다! Just now! 지금 각오를 새로 하고 지금부터 그 각오를 시작해라.
: 항상 1월 1일, 12월 31일 새로운 각오를 하는 나에게 왜 자꾸 핑계를 대며 당장 하지 않느냐고 꾸짖는 말.
미라클 모닝 책에서도 나온 바로 당장! 할 것!
P672 나는 내 인생 자체의 중요성을 최고로 여기며 살았다. 돈은 내 인생의 자존심을 세우는 데 필요한 한 것이었고, 수없이 넘어지면서 그저 게임의 방법을 방법을 체득하여 획득하였을 뿐이며 그 비결은 세상 사람들이 최고로 여기는 그런 것들을 하찮게 여기는 데 있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 인생 자체의 중요성을 최고로 여기며 살았다니…..
돈이 절대로 목표가 되서는 안된다는 말은 많이 들었으나, 내 인생 자체가 중요하다라…..
P682 당신이 믿는 그 어떤 것도 내일 휴지통에 던져질 수 있다. 삶은 내일이라도 뒤집어진다. 그러므로 삶에 대해 두려움을 가져라. (중략) 두려움을 가지라는 말이 비관론자가 되라는 말은 결코 아니다. 다만 준비 없는 낙천주의는 사상누각과 같다. 생쥐조차 도망갈 구멍을 3개는 만들어 놓은 뒤에야 나와서 돌아다닌다.
: 나는 그래도 낙천주의자가 되고 싶다. 어떤 일이든 유연하게 넘기려면 좀 낙천적이어야 하지 않나?
단, 준비된 낙천주의자!
P697 “당신이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그렇게나 원했던 내일이었다.”
“오늘은 당신에게 남아있는 생의 첫날이다.”
: 시간을 소중하게 쓸 것. 헛되이 보내지 말자.
P707 돈은 재테크로 버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속에서의 당신의 몸값을 스스로 비싸게 만들어 버는 것이며 그렇게 마련된 돈을 비로소 재테크로 불리는 것이다. 이 순서를 반대로 생각하게 되면 허망한 꿈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 나는 그간 허망한 꿈을 꿨나보다. 항상 돈을 쫒으려 하니 돈이 도망다녔던 것 같다.
나의 가치를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 남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편하게 하는 일을 찾자!
bm할 대상을 찾았고, 그 대상이 어떻게 목표를 찾아 갔는지 알아가면서 나의 머리 속에만 있는 것을 실현할 것이다.
P713 부자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라. 당신이 부자가 아니라면 부자들은 당신이 먹어 본 음식, 당신이 받아온 서비스, 당신이 느끼는 기분, 그 이상을 이미 경험한 사람들이다. 당신에게 괜찮아 보이는 수준 정도라면 그들이 지갑을 열 까닭이 없다.
: 부자들은 이미 많은 것을 경험 했기 때문에, 감흥이 없다.
골 때리는 아이디어를 내든, 허를 찌르든, 감흥이 있어야 지갑을 열 것이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한가지는 확실하다. 정말 치열하게 살아야겠다는 것.
적어도 안주하는 삶은 살면 안된다는 것. 안주하는 순간 파도에 잠식 되어 뭍으로 올라 올 수 없을 것이다.
그 전에는 막막함에 아예 다른 일을 찾아볼까?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지금 환경 안에서도 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생각이 난다.
책임을 져야 더 성장 할 수 있다. 책임을 좀 지자!!!!! 일단 내달리자!!!!!
정말 절실한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자!
내 존재 가치는 내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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