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 임장을 다니면서 투자 검토하던 중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강의에서 대책으로 말씀해주신 방법은
① 세 낀 매물 계약
② 주인 전세 계약
③ 주인이 다음 세입자와 계약을 하고 이후 승계 받는 방식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중개사분들과 통화해보니 "세 낀 매물을 사는 게 제일 좋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다만, 세입자가 있는 매물의 경우 시세보다 낮은 보증금이 껴 있는 경우가 많아 투자금이 커져서 고민됩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질문 1. 세 낀 매물은 투자금에 가까운 집을 골라야 할까요?
질문 2. 아예 잔금을 다 치를 생각으로 매매가를 보는 게 나을까요? (잔금 후 3개월 간은 계약을 못 한다고 합니다.)
질문 3. 주인이 다음 세입자와 계약을 하고 제가 승계받는 전략에 대해서 여쭤보니,
"요즘 그런 건 안 한다, 다 걸린다"라는 말씀을 부동산 3곳에서 들었습니다.
이게 실제로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인지, 아니면 해주는 중개사를 찾을 때까지 계속 알아봐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수도권 투자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어렵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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