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24.1월 월부를 처음 접한 후, 정말 열심히 학습하고 실행했습니다.
'25.2-3월에 0호기 (신혼집,20.6월 매수) 매도, 1호기 매수, 아내/아이와 함께 거주할 월세집 계약 후
한숨 돌렸다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기다렸다는 듯 회사일도 바빠지고 육아/가사 등 집안일도 더욱 분주해졌습니다.
원래 다 이런거겠죠??;; 정말 쉽지 않네요..ㅎㅎ
거주 안정성이 깨졌지만 깔고 있던 자산을 매도하고 더 좋은 자산을 갖게 됐다는 점에 뿌듯하기도해
잠시 쉬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이 시점에 처음 투자 공부를 시작할 때 가졌었던 초심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자 열기반을 신청 했습니다. (Restart)
비전보드를 다시 작성해 보면서, 또 조원분들과 수강 계기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다시금 초심이 떠올랐습니다.
열기반을 수강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단순 강의 학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제 투자(행동)로 나아갈 수 있게끔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너바나님, 주우이님, 자음과모음님 등 강사 분들의 풍부한 실전 경험/투자 실력도 중요하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그들에게서 함께 잘되고자 하는 진심을 느꼈습니다.
그 진심이 저에게 닿아 저분들이 했으니까 나도 분명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나아가신 선배님들의 경험을 충분히 레버리지해 내가 목표한 곳 까지 도달할 때까지
포기하지만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제가 투자 공부를 시작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다가 올 미래의 소득절벽 상황에 대비해,
지금과 같은 삶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후준비자금을 마련해 우리 부부의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서 입니다.
또한 최종 목표는 단순히 남들이 부러워하는 비싼집에 살고 럭셔리카를 타는 것이 아닌
‘저의 삶’을 또 ‘저희 부부의 삶’을 주도적으로 경영해 나갈 수 있는 CEO가 되는 것 입니다.
비록 지금은 경제적으로도, 투자 실력도 여러모로 부족하기만한 30대 후반의 가장이지만
5년 뒤, 10년 뒤에는 분명 지금보다 더 성장할 겁니다.
목표를 이룰 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얻어갑니다.
진심을 다해 강의를 준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제 삶에 함께 해주신 강사님들, 튜터님들 한분 한분 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 1호기 매수 후 텅장이 되버렸네요;; 종잣돈 저축 다시 시작
: 독서 주 1권 필달 (출퇴근길 지하철, 6개월 25권으로 앞서간 선배분들의 경험/인사이트 레버리지)
: 실전준비반(4월) 등 강의 지속 수강
: 평일 퇴근 후, 임장/임장 보고서 매월 1개 지역 작성 (서울/경기, 6개월 6개)
: 투자는 가족들을 위해 내가 희생하는 것이 아닌 내 의지(욕심)로 하는 것임을 명심하고,
가족들에게 늘 감사함 표현하기(말로/마음으로/선물로). 주말은 가족들과 보낼 수 있도록 꼭 노력하기.
댓글
텅장..☆ 공감합니다! ㅎㅎ 최종목표까지 한걸음한걸음 가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