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85기 부자되서 6년안에 원하는1하조 시그니쳐] 4주차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안녕하세요?

 

즐길줄 아는 일류 투자자로 성장해나가고 싶은 시그니쳐입니다.

 

22년 8월 열반스쿨 기초반 52기로 월부 생활을 시작한 이후,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5년 3월달에는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하며 제가 이제껏 이어오던 투자 공부의 길을 잘해오고있나 점검도 하고

너바나님의 인사이트를 다시금 배우고 싶은 마음에 열반스쿨 기초반 재수강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4주차 강의는 자음과모음 멘토님께서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처 찾는 법' 이라는 주제로 수업을 해주셨습니다.

 

강의는 3가지 파트로 나눠서 수업해주셨습니다.

Part 1. 부동산 투자할 때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 사이클/타이밍

Part 2. 하루만에 완성하는 실전 임장 투자 프로세스

Part 3. 투자자로 성장하는 방법

 

4주차 강의에서 자음과모음 멘토님의 강의를 듣고 기억에 남는 것들 위주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1. 투자할 때 고려해야하는 것들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어느 시기를 지나고 있는지

지금이 투자해야하는시기인지

싼 구간인지 비싼 구간인지

 

계절적으로 어떤 시장을 지나고 있는지만

파악하실 수 있으셔도

투자로 돈을 잃으실 일은 없으실거에요.

 

이것을 아는게 투자해서

물건을 끌고 가고

수익을 보는데 있어서 중요합니다.

 

자음과모음 멘토님

 

 

이 내용을 듣는데 예전에 처음 열기반을 듣던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사실 그때는 이 내용을 들어도 거의 이해 못했습니다.

부동산 강의를 처음 듣는 저에게는 어려웠습니다.

 

지금도 완벽히 100% 이해했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

자음과모음 멘토님의 강의 내용을 되새겨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매매가에만 주목을 하고, 전세가에는 주목을 못하는데

시장의 흐름과 계절의 변화에는 전세가도 상당히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정한 현장파 투자자가 되려면

내가 알고 있는 지역, 내가 가진 앞마당의 요즘 가격 흐름,

전세는 어느 정도로 형성되는지,

요즘 시장 분위기는 어떤지를 알고 있어야 진정한 현장파 투자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면, 임장을 다니며 앞마당을 넓히고는 있지만

앞마당 관리 부분에서 미흡함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세 트래킹, 시세 전수조사 뿐만 아니라

전화임장으로 시세 흐름 파악, 시장 분위기 파악도 힘쓰는 진정한

현장파 투자자가 되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 시장에는 사계절이 있다. 그리고 그 사계절은 같은 지역에 있더라도 선호도, 우선순위에 따라 단지마다 계절이 다를 수 있다.

가장 우선적으로 평가해야할 것은 가치가 있느냐 이며, 이것이 가치 대비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우선적이다.

가치가 있음에도 지금 오르지 않고 있는 것들에 기회가 있다.

 

2. 하루만에 완성하는 실전 투자 프로세스

 

다음 부분은 임장-매수-전세-운영-매도까지 이르는 전 과정을 한번에 정리해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매수할 때 전화임장 과정에서 자음과모음 멘토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전화임장 할 때

사장님 말씀을 곧이곧대로

믿으시면 안되요.

 

투자자는 현장과 가까워야하고

그말은 즉슨,

현장의 가격을 알고 있어야 해요.

자음과모음 멘토님

 

전화임장은 투자자가 해야하는 루틴이자, '현장을 확인'하는 행동이다.

 

제가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고 있던 전화임장이 생각났습니다.

현장 분위기 파악하려면 전화임장, 매물임장이 그만큼 중요한데..

임장을 안나가고 있다고 해서.. 현장과 멀어지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습니다.

 

네이버 부동산만으로 시세를 따고 있는

 

컴퓨터앞의 투자자가 아닌 현장파 투자자가 되기 위해 전화기를 들고 전화를 걸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매수 여부를 판단할 때는

1. 이 물건이 더 전세가 잘 나가지 않을까?

2. 이 물건이 더 수리가 잘 되어 있네?

3. 로얄동, 로얄층이네?

 

이게 아니라

 

1. 가치가 있는가? 가치가 더 좋은가?

2. 저환수원리의 투자 원칙을 지키는 투자인지?

3. 당장 오를만한 것이 아니라 현재 가치가 있고 더 싼 것인지?

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3번. 당장 오를 것이 아니라 현재 가치가 있고 더 싼지?

자음과모음 멘토님

 

제가 매물을 볼 때도,

 

수리가 더 잘 되어 있으니 전세 빼기가 더 쉽지 않을까?

로얄동, 로얄층인데 비로얄동이랑 가격 같으면 더 싼 거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특히, 지금 더 가치가 있고 싸지만 충분히 오를 수 있을 정도로 가치가 있는지를 생각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이전에 매물임장했을 때, 저는 다른 단지들 다 조금씩 상승했는데 그 단지만

1년째 가격이 그대로이니.. 원래 그냥 그 정도의 가치가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가치가 충분히 있지만, 가격이 오르지 않았다면 더 좋은 투자 물건으로 생각할 수 있는 눈을 키우는

현장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충분히 계속 임장을 이어가고 비교평가를 하며 가치를 우선해서 볼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해나가야겠습니다.

 

 

투자자는 현장과 가까워야 한다. 현장을 알려면, 직접 가던지, 전화기를 들고 전화를 걸던지...

매물을 볼 때는 전세가 우선 나갈 매물, 수리 잘 된 매물, 로얄동 로얄층이 아니라 더 가치 있는 물건, 저환수원리에 해당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3. 투자 공부하는 방법

 

투자 공부를 이어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 인생을 바꿔나가고 싶다면

지금의 모습과 꿈꾸는 모습의

차이를 생각해보시고

어떤 노력을 이어나가야할지

생각해보세요.

 

부자들이 속해있는 집단에서

부자들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다 보면

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악착같이 끈기있게

환경 안에서 버티다보니

지금 이 자리에서 강의를

하고 있어서 새삼스럽습니다.

 

자음과모음 멘토님

 

 

월부에 처음 왜 왔을까?

 

사실, 저는 2020-2022의 폭등장에서 부동산 자산을 갖지 못해서

일명 '벼락거지'가 되어가고 있는 저 자신의 미래가 두려워서 부동산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그래서 월부를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월부를 찾았을 때의 그 느낌을 다시 받고 싶어서

이번에 열반 기초반 85기를 수강을 선택했는데

그 기운을 다시금 받는 면에서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부를 이룬 것도 아니고

아직까지는 과정에 있지만

자음과모음 멘토님 말씀대로

꾸준하게 이어나간다면

저도 가난을 면하고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비전보드의 꿈이 대부분 달성되는

투자자가 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꾸준하게 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했습니다.

 

4. 6개월간의 계획

 

< 6개월 간의 계획>

 

4월 : 지투실전반 수강

5월 : 내집마련중급반 수강

6월 : 실전반 수강 or 서울투자기초반 수강

7월 : 지투실전반 수강 or 실전준비반 수강

8월 : 열반중급반 수강

9월 : 실전반 수강 or 서울투자 기초반 수강


일상이 힘들더라도 꾸준히 투자공부를 이어나가고 제 꿈을 향해 한발 더 다가가는 생활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강의 수강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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