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를 통해 자본주의의 현실에 대해 다시 한번 정확히 깨닫게 되었다.
내가 레버리지 하지 않으면 내가 누군가에게 레버리지를 당한다는 팩트가 씁쓸하지만 거기에 그쳐서 충격 속에서만 살아갈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면서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현재 월부 강의를 알게된 것, 그리고 그 강의를 듣고 있는 나의 상황을 감사하기로 했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시간을 레버리지화 해서 지금까지의 생활들의 변화를 가지고 독강임투에 집중해 10년 후, 20년 후 변화된 나의 모습과 부자가 되어있을 나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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