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자모님의 강의를 매번 들을 때 마다 느끼는 건 ‘시간이 지날수록 자모님은 리틀 너나위가 되어 가는 느낌’이 든다.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다보니 귀에 쏙쏙 들어온다. 저번 강의 때는 쓴소리도 강하게 하실 정도로 수강생들을 향한 열정과 열의가 느껴진다. 그 열의 때문인지 매번 자모님 강의를 들을 때마다 집중도가 매우 높다. 이번에도 튜터님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 월부에서 알려주는 공식, 이론들을 어느 정도는 숙지한 상태로, 부자의 어깨에 올라타 부동산 시장을 조금이나마 바라보고 싶었다. not A but B에서의 B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 지 다시 한 번 느끼고 싶었다. 열기를 재수강하며 내가 간과하고 있었던 부분들을 다시금 이해할 수 있었고, 목실감을 쓰는 이유 등 부자의 행동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이제는 실천할 일만 남은 듯 하다.
사실 열기를 재수강한 진짜 이유는 유리공이랑 같이 들어보며 부자의 생각을 유리공 마음 속에 조금이라도 스며들게끔 하고 싶었다. 그래야 내가 월부를 미친 듯이 할 때 조금이나마 이해해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
2.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 부자의 생각과 행동을 들어볼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크게 도움이 됐다.
뿐만 아니라, 주우이님, 자모님 통해서 저환수원리, 가치의 유무 파악, 타이밍(계절) 그리고 리얼리티 전화임장 녹음본을 들으며 내가 어떤 자세로 부사님을 대해야하는 지, 부사님의 생각은 어떠한 지 등 현실적으로 유익한 정보, 노하우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3. 앞으로 6개월 계획
※ 25년도 나의 최종 목표 : 무조건 1호기…!
4월 - (쉬어가는 달 feat.결혼)
5월 - 자실
6월 - 투자 강의
7월 - 투자 강의
8월 - 투자 강의
9월 - 1호기 계약!
(11~12월 - 잔금!)
솔직히, 처음이라 두렵고 겁나기도 하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지만,
이번 강의 마지막에 자모님께서 내 의문을 바꿔주셨다.
‘할 수 있을까?’가 아닌
나는 할 수 있다.
댓글
방원님 올해 안에 1호기 계획이 있으시다.. 저도 1호기 목표가 올해입니다! 같이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