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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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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수술복을 입으면 수술하게 된다.
‘10년 뒤 펼쳐질 의사 모습이 나에게 비치고 있었다. 그 모습을 가슴에 품고 공부했다.’
‘매일 상상하며 지내다 보니, 마치 그 모습이 어제 일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미래의 ’상상'이 나의 ‘기억’으로 변하고 있었다.
ㅇ 헌팅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 A.K.A 까데기(은어 : 가시나 데려 오기)
실패의 당연함을 알고 나서는 두려움이 없어졌다. 그러면 또 하게 된다.
여러 번의 실패는 성공 노하우로 쌓였고, 어쩌다 성공으로 이어지면 그전 실패의 기억은 사라졌다.
실패의 당연함이 쌓여갈 때, 성공의 당연함도 생기기 시작했다.
ㅇ 네가 너무 큰 사람이라서 그래
“엄마 집이 너무 좁다. (중략) 나 이런 데서 못 살겠다."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엉엉 울면서 어머니한테 달려들었다. 어머니는 애써 눈물을 참고 웃으며 얘기하셨다.
“아들, 그건 말이야. 우리가 사는 이 집이 좁아서 그런 게 아니야. 네가 너무 큰 사람이 되려고 그래.”
‘큰 사람’은 당시 나의 무의식에 각인된 가장 강력한 단어였다.
‘나는 큰 사람이다.’
ㅇ 부자로 성장하는 근본 원리 3가지 → 남들과는 다르게 살아라. (기록, 명상, 운동)
ㅇ 친구가 발목을 잡을 때
ㅇ 소시오패스 상사와 잘 지내는 법 → 내가 행복하면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다.
ㅇ 체력은 모든 것을 바꾼다.
ㅇ 시간, 공간, 인간(3간)을 리셋하라.
ㅇ 부의 시작점(인간, 공간, 시간)
ㅇ 풍요의 자리에 머물러라. (돈<부<풍요<행복, 자유)
마음의 풍요는 경제적 상태와 무관한 것이었다.
ㅇ 자신에 대한 감동은 ‘삶에 대한 감사’로 시작된다.
ㅇ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ㅇ 부정적인 생각을 역이용하라. → ‘하자’가 아닌 ‘하지 말자’고 다짐하라.
ㅁ 대중의 생각, ‘상식’으로부터의 자유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가지게 한다.
상식에 내 생각을 맞추는 순간, 인생의 키는 그들에게 넘어간다.
내 생각은 나의 세상을 만들고, 그들의 생각은 그들 세상에 적합한 나를 만든다.
나는 얼마나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가?
얼마나 다른 일상을 사는가?
‘다름’이 많아질 때 성장할 수 있다.
“원래 그래, 그냥 그래, 당연히 그래.”
대중들은 그 당연함을 다시 보는 시선이 없다.
그들과 다른 사람이 되어갈 때 부자의 모습으로 조금씩 성장하게 된다.
ㅁ 친구가 허들이 될 때 성장한다.
‘내가 성공해서 다시 연락하면 이들은 나를 반겨줄 것이다. 20년 뒤에 우리 다시 만나자.(후략)’
그리고 나는 그들의 연락처를 지웠다.
당신은 성공을 위해 친구의 연락처를 지울 수 있는가?
매일 카톡하고, 통화하고, SNS로 서로의 안부를 묻는 지금의 친구를 지울 자신이 있는가?
나의 생각 : 만화 「베르세르크」처럼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해 친구를 제물로 바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친구의 연락처를 ‘지울’ 뿐인 것인데 이것도 못할 정도로 예전의 나로부터 미련을 가진다면
대중들과 똑같은 원그당(원래 그래, 그냥 그래, 당연히 그래)의 당원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사실 사람들은 내 인생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 그게 친구여도 마찬가지이다.
친구는 자신보다 더 잘된 친구에게 관심을 가진다.
친구와 멀어져도 내가 잘되어 있으면 친구들은 나를 찾아온다.
미래를 위해 발목을 잡은 친구의 손을 떨쳐내라. 당신도 할 수 있다.
ㅁ 많은 이들이 행동하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잘하려 하기 때문이다. 잘하려 하기에 못하게 된다.
그리고 못할 것 같아 시도조차 안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안하는 습관이 계속 안 하는 인생을 만든다.
그러니 너무 잘하려 하지 마라. 그냥 하면 된다.
ㅁ 3간(시간, 공간, 인간)이 달라져야 성공한다.
돈이 없을 때 보내는 시간,
돈이 없을 때 보내는 공간,
그때 만난 사람들
이 3가지가 달라져야 부자의 삶을 살 수 있다.
사람은 인(人)자처럼 서로 기대어 존재하기에 주변 사람이 바뀔 때 나도 바뀌게 된다.
결국 사람이 미래를 좌우하게 된다.
최근에 통화한 5명의 친구들을 보자. 그들의 평균 모습이 당신과 비슷할 것이다.
심지어 자산 정도도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5년 뒤 모습도 당신과 비슷할 것이다.
그러니 꼭 기억해라. 부자가 되려면 3간(시간, 공간, 인간)이 바뀌어야 한다.
생각해보자. 돈은 곧 시간이다. 말 그대로 돈이 많으면 시간이 많다.
그래서 부자들은 자유롭다. 자신의 시간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반면 직장인들은 그렇지 못하다.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없다.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고,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해야 한다.
아직 남의 시간을 살 능력이 부족하다면 지금의 시간을 늘려서 사용해라.
지금 여기의 당연함(내 옷, 내 스마트폰, 음식 등)은 과거 누군가의 시간이다.
그 시간의 거래 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미 당신도 누리고 있다.
그 당연함에 감사하고, 누군가를 위해 쓰고 있는 자신의 시간을 관리해라.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늘어갈수록 행복해진다.
“돈은 시간이다!”
ㅁ 행동하지 않고, 평가하고 말만 하고 다니는 사람을 멀리하자.
ㅁ 3감(감사, 감동, 감탄)하는 사람을 곁에 두고 3불(불평, 불만, 불안)하는 친구와는 관계를 정리해라.
ㅁ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어머니의 ‘3그’는 나에게 보물 같은 지혜다.
현실이 힘들 때는 생각에 힘을 빼야 한다.
감정을 허용할 때, 그것은 흘러간다. 내가 생각을 잡지 않으면, 생각은 나에게 머무르지 않는다.
ㅇ 3감(감사, 감동, 감탄)을 하고 3불(불평, 불만, 불안)은 멀리하자.
ㅇ 3간(시간, 공간, 인간)을 바꾸자.
ㅇ 힘들 때에는 3그(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를 떠올리자.
ㅇ 다름이 많아질 때 성장할 수 있다. 남들과 다르게 살자.
ㅇ 수술복을 입으면 수술하게 된다. 내 미래를 생생히 그려 ‘상상’이 아니라 ‘기억’으로 만들자.
ㅇ 나는 큰 사람이다.
[p.178] “(생략) 돈이 없을 때 보내는 시간, 돈이 없을 때 보내는 공간, 그리고 그때 만난 사람들과 지금의 이 3가지가 완전히 달라져야 부자의 삶을 살 수 있는 거예요.”
댓글
덕분에 스무살 책 재독하게 되네요~~후기 잘 읽었습니다! ‘서경님은 큰 사람이다’
서경님!! 저 다시 읽은듯합니다 너무 생생하고도 끌어들이는 흡입력!!! 채고채고 >< 다름을 인정하고 그 다름에서 출발하는 서경님!! 4월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