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을 깨우는 투자자’ 아라메르입니다.
벌써 실전반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데요
한창 물오른 이 시점에…
하이라이트 강의를 맡아주신 분들은 바로!!!
앞서서 투자를 경험해보신 선배님들의 선배강의가 있었습니다..!!
누가 강의를 해주실지 정말 두근두근하면서도
소중한 강의를 기다려보았었는데요~
바로 ‘자주가족’ 님과 ‘김인턴’ 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두 튜터님들은 사실
이미 잦은 월부카페 출몰(?)강사님들로
익숙한 네임드셔서
이번에 화면으로 뵐 수 있게 되어 넘나 영광이었습니다(__)
첫 번째 강의는 일전에 셀프등기 관련글로
이미 제 눈에 익숙하셨던 ‘자주가족’님의 강의였습니다.
강사님의 강의에서는 ‘더 깊게 파고들어야 한다' 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던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이 강의는 정말 현장의 흐름과 경험의 타임라인대로
마치 함께 서울로 갈아타기를 하는 경험을 해보는 것처럼
구성된 강의였습니다.
먼 미래라고 생각이 되는 내용이지만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서울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채워준 강의였습니다.
투자물건을 찾아라
자주가족 튜터님의 강의는
그야말로 실제 투자를 진행함에 있어서
실감나게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시는 형식으로
강의가 흘러가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직접 경험하셨던 서울의 시장을 토대로
투자지역을 선정하고
기존 앞마당 까지 매임조사하시며 고민할 때
공급에 따른 영향력까지 시계열의 흐름대로 알려줘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현장감있는 강의가
저에게는 정말 필요했는데요..!
수도권 시장에 대한 데이터와 쌓인 데이터가 부족한
지방러인 저로서는.. 이렇게 살아있던 데이터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간접체험해보는게
정말 값진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각 임장을 통해서 얻은 물건들을
투자주머니에 넣는 거름 채로 표시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투자 지역선정과 지역조사를 통해
투자주머니(투자금+1억)에 넣는과정
그 과정을 통해
이상에서 현실로 이어주는 ‘교집합’역할을 한다는 것
정말 인상적인 표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이 부분이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었는데요,
매수만 신경쓰다보니
매도시점에서 정말 내 상황에 맞는
의사결정을 단순히 수익이 났는지 아닌지에
기대볼 것이 아니라
이 단지를 매도함으로서 갖는 기회비용까지
전부 고려해서 매 순간 의사결정을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취득세 무서워서 투자를 못한다??
이건 완전 다른세계 말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그 취득세까지 감당해서라도
투자가 가능한 단지가 있는지
혹은 내가 기존 단지를 매도함으로서
취득세를 경감하고
해당 단지에 들어있는 돈을 합하여
보다 더 상급지로 갈아낄 수 있는지를
매 순간 상황에 맞게
‘조금 더 깊게 파고 드는 전략’
이것이 바로 이번 강의에서 저에게
자주가족 튜터님이 주신 메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투자라는 행위를
단순히 좋은 물건을 매수해서 쌓아간다?
이 부분은 아주 동화 속에 있는 희망사항과 다를 게 없습니다.
현실에 우리는 적은 종잣돈이라는 무기로 싸워야 하며
자주 바뀌는 세금 관련 정책들
또 갑자기 바뀌는 내 자금상황 들에 맞게
현재 내가 내릴 수 있는
‘최선의 의사결정’을 집행한다.
이 부분을 배웠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두 번째 강의는 정말정말 궁금했었던
시세 관리의 전문가 ‘김인턴’님의 강의였습니다.
강사님의 강의에서는 '꾸준한 노력이 빛을 발한다' 라는 문장이
떠오르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명확한 시세트래킹 루틴과 시세관리를 통해
어떻게 1등을 뽑아오는지
또한 상세한 매물임장 가이드를 통해
효율적인 매임을 진행할 수 있는지를
느낄 수 있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앞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라
이번 파트는 정말정말
저에게 부족했던 부분을 꼬집어주는 강의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마당을 늘리고 만들어 놓고
결론 부근에 오면 또 게으른 메르는
현실에 타협하여 앞마당 관리가 소홀해지고 맙니다…
또한 지방의 관리와 수도권의 관리가 다르지는 않지만
수도권은 조금 더 디테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번 실전반을 통해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지방은 공급과 개별적 사이클이라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실제 투자처를 고르고 비교함에 있어서
명확히 배타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구분이 쉽다는 거죠
하지만 수도권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조리 ‘한 판’으로 이어져 있으며
각 급지마다 단지들의 특징이 다르기에
비교평가를 ‘제대로’하려면
앞마당의 살아있는 시세가 지속적 모니터링이 되지 않는다면
단순히 관리 측면이 아니라 의사결정 측면에서
상당히 에러가 있을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김인턴 튜터님께서는 이 부분을
옷이 많아도 뭘 입어야 할지 모른다면
투자로 이어지기 어렵다
라는 귀중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1시세트레킹 부터 원페이지 정리 그 방향에서 뽑아낸
2비교우위의 투자 후보 단지들
3낚시 찌인 투자 후보 단지들의 지역에서 찾아낸
전수조사 이후 투자후보 단지들까지!!
차근차근 이어지는 시세루틴을
앞으로는 반드시 시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자의 매물임장법
그동안 해왔던 과정이긴 하지만
실제 이 방식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 과정을 통해서 얻어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효과적으로 매임 중에 뽑아낼 수 있는 정보가 무엇인지
어떤 것을 남겨야 하는지..!!!
이 상세한 과정들을 차근차근 알려주셨고
매임을 넘어 실제 투자결정 단계에 있어서
부동산 사장님과 팀으로 매도인과 협상을 해 나가는 과정
협상 중 필요한 것들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상세한 정보들을 강의 때 넣어주셨습니다.!!!
강의 막바지에는 그저 완성된 모습으로만 보였던 김인턴튜터님의
험난했던 과거를 듣게 되었습니다.
빌라에서 시작해 가난으로서 벗어나려는 각오
포기하고자 했던 순간을 이겨내셨던 경험
배운 것들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노력
그리고 지금은 그 과정 중에 있다는 말씀,,!(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
정말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었지 싶습니다.
튜터님께서 주셨던 보도섀퍼의 <멘탈의연금술>이라는 책에서 나온
글귀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춥고
어두운 겨울을 실패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들에게 겨울은 ‘시스템’의 일부분일 뿐이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착실하게 겨울을 대비하고,
겨울에는 봄이 올 것이라는 희망으로 버틸 줄 안다.
훌륭한 강의해주신 두 선배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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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라메르님 소중한 후기 잘 읽었어요!! 이번 실전반에서도 깊게 파고드신만큼 앞으로도 파고드시면서 성장하는 투자자 되세요 화이팅!!!
강사님 !! 댓글 영광입니다 ㅎㅎ 강의해주신대로 파고들기!!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