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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할 엘로드 저/김현수 역
한빛비즈 출판
2016년 02월 발행
‘아침에 왜 일어나야 해? 저녁이나 밤은 안돼? 사람마다 다른 거 아닌가?’
책을 통해 내가 얻은 지혜는
“아침의 주도권을 내가 가져온다면, 내 삶을 책임질 수 있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내 삶을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면 하루를 통제할 수 있게 될 수 있으므로 아침이다”
‘어떻게 하면 잘 일어날 수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내린 결론은(나만의 루틴으로 정리)
자기 전부터 내일 아침에 기운차게 일어나는 나를 상상하며 숙면 =>
눈 뜨고 => 물 먹고 => 일어나서 => 앉아서 명상 => 운동 => 양치하고 독서 => 일기쓰기
10년 전에 읽고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은데. 왜 안했을까?
하다가 포기했었나?? 기억이 정확히 안난다. ㅠ.ㅠ
10년이 흐르고 다시 읽으니 이번에는 ‘일찍 일어나라’보다는 ‘너의 인생을 스스로 책임져라’에
더 큰 강조가 찍혀서 읽힌다… “아침부터 주도권을 빼앗기지 말고 움켜 쥐어라!”
공부하려면 시간도 부족한데, 30일 동안 실험해보자. 무엇이 바뀌는지.
- 10등급 사람이 되기 위해 매일 목적의식을 가지고 시간을 투자하면 된다.
- 하루의 첫 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당신의 잠재력을 완전히 깨우고 당신이 바라는 성공의 등급을 만드는 열쇠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 “성공의 정도가 자기계발의 정도를 넘어서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왜나하면 성공이란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었느냐에 따라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첫 번째 한 시간은 하루의 방향키다. 만약 내가 잠에서 깬 후 첫 한 시간을 게으르고 무계획적으로 보낸다면, 무척 게으르고 멍하게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나 만약 내가 하루의 첫 한 시간을 생산적으로 쓰기 위해 노력한다면, 나머지 하루도 그렇게 따라가게 된다.”
- 침묵, 독서, 다짐, 상상, 일기, 운동
- 95퍼센트의 사람들은 그들이 원하는 삶을 창조하여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지금 당장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살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고생과 실패, 후회로 가득한 현실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 사람들은 하루에 5만~6만 가지 생각을 한다. 문제는 그 생각의 95퍼센트가 전날, 전날의 전날, 전날의 전날의 전날에 한 생각과 똑같다는 것에서 발생한다. 그러니 오늘도, 내일도, 이번 달도, 내년에도 삶의 질이 나아지지 않는 게 이상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 ‘지금 내가 있는 곳’은 ‘과거에 내가 있었던 곳’의 결과지만, ‘앞으로 가게 되는 곳’은 바로 지금부터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라는 선택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 성공은 우리가 만들어낸 바로 그 사람이 끌어오는 것이다. 내가 성취할 수 있는 성공의 등급은 나의 지식과 기술, 신념, 습관의 등급과 평행한다.
- 오늘은,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 위해, 더 나은 삶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금까지의 나, 지금까지의 삶과 이별하기 가장 좋은 날이다.
- 수명의 양보다는 일어났을 때 컨디션이 어떨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한 ‘암시’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
- 나는 내 인생의 모든 순간을 책임지는 것은 나여야 한다고 믿는다. 아침을 활기차게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다. 수면 시간이 아니라 내 의지가 아침의 컨디션을 결정한다.
- “오늘 밤 나에게 다섯 시간이라는 충분한 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잠에서 깨는 게 아니라 목표를 가지고 침대를 박차고 나오게 하는 것이다.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하고 충만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발전하기 위한 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 습관은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다. 삶은 습관에 의해 만들어져 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만약 습관을 통제하지 못하면 습관이 우리를 통제할 것이다.
- 내겐 내 삶을 되찾아야 할 책임이 있었다. 불평하는 대신, 내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
- 우리가 처한 난관들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집중한다면, 어떤 역경도 우리에게 유리하게 바꿀 수 있다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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