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딩동댕2 튜터님, 딩동이들과 함께하는 티피씨입니다.
4주차 선배 강의에 대한 후기 남깁니다.
이번 실전 30기에는 처음으로 선배 강의가 개설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수강하는 실전반이었기 때문에 선배와의 강의에 대한 특별한 기대감을 갖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들으면서.. '와 이건 진짜 찐이다. 진짜 실전적인 내용만 담고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 중 ‘앞마당 관리’ 부분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사실.. 앞마당 관리,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하시는데, 저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매달 나름 전수조사를 꾸준히 하고는 있지만, 단지 그것 뿐.
전수조사한 내용을 통해 내 앞마당이 과연 저평가 되어 있는지? 인지하지 못 했고.
전수조사 및 비교평가 한 결과물을 임보 결론에 녹아내는 과정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려워 했습니다.
그러나 김인턴님의 강의를 통해 어디에 집중을 해야 하고, 어떤 것이 진짜 중요하고,
결론에 효과적으로 내 앞마당을 반영하기 위한 힘의 분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시세트래킹을 통해 아무것도 인지하지 못 하는 나, 내가 통찰력이 너무 부족하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시세트래킹을 수행하면서 ‘비교평가’ 및 ‘전임’을 하지 않으니 문제가 있었음을 배웠습니다)
추가적으로 매임 관련해서도 많은 꿀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나름 매임을 잘하기 위해 칼럼도 공부하고, 실전에서 최대한 집중하며 노력해왔지만,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니 내가 아직도 빼먹은 부분이 많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계속 보강해 나가야지!)
다음으로 자주가족 튜터님의 감동적인 강의 내용이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중단기적으로 갈아타기를 할 계획이 없기 때문에 내용 자체는 좀 낯설게 느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도 및 매수 준비, 그리고 갈아타기까지..
그렇게 철저한 계획과 ‘대응’을 통해 현장에서 부딪쳐야만 이런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하구나..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좀 무서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갈아타기든, 투자든 기본적인 원리는 모두 같다고 말할 수 있을텐데요..
과연 나는 강사님이 했던 것처럼 찐하게, 탈진하기 직전까지 할 수 있을까? 라는 자기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부정적인 감정이 잠시 나 자신을 휩싸기도 했었지만.. 반대로 좋은 면을 보고자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내가 강의 내용을 어렵게 느끼는 것은, 그만큼 내가 성장할 부분이 많다는 것이고!
아직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실천의 단계에 도달하지 못했을 뿐, 나는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
라고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두 튜터님의 강의를 또 들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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