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냠냠] 25년 냠냠독서후기#10 은현장 - 장사의 신이다

 

 

<본, 깨>

이 책의 저자는 유튜브에서 독설을 날리는 영상으로 처음 보았다. 그 독설을 기대하고(?) 책을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책 자체는 독설이 별로 없다. 그저 실천하지 않으면, 뼈를 깎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는 이야기를 담았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는 독종만이 살아남는다. - 64p

→ 힘들어도 버텨야 한다. 저자도 무작정 버티라는 얘기가 아니다. 힘들다는 이유로 포기하면 성공할 수 없다는 얘기를 한다. 힘든가? 진짜로 나는 힘든 게 맞는지도 생각해봐야 한다. 번거롭고 귀찮으니까 안 하려고 하는 게 아닌지..

 

진짜 간절함과 가짜 간절함을 구분 짓는 건 그 사람의 ‘행동’이다. - 72p

→ 말만 간절할 수 있다. 말로는 누구나 간절하게 들릴 수 있다. 그 가짜 간절함은 오래 가지도 않는다. 그러나 진정으로 간절한 사람들은 행동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어떠한가? 진정으로 간절한가? 그렇다면 왜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 하는가??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 82p

→ 작은 일이라고 해서 가볍게 생각하는 것… 그런 것은 절대로 해선 안 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태도라고 본다. 흔히 전문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전문성은 배움과 경험을 통해서 갖출 수 있다. - 99p

→ <남아있는 나날>이라는 책의 여러 구절들이 생각난다. 집사의 그 태도.. 그 업에 대해서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데에서 시작한다.

예전에 그 책을 처음 읽었을 때 쇼킹 받았던 게 생각난다. 내가 병원에서 근무할 때 어떠한 행동을 취했는지 생각났었다. 내가 어떠한 자세로 근무하고 있는지, 그 자세가 프로의 자세가 맞는지 생각나게 했었다. 스킬, 전문성 등은 시간이 지나면 차이가 난다. 그러나 진정한 프로는 그 일을 임하는 태도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다.

 

땀 냄새는 환영하지 못하지만, 땀의 열매는 달콤하다. - 103p

→ 지하철에 타면 옆 사람의 땀 냄새, 땀방울 때문에 경악하게 된다. 곁에 있고 싶지 않다. 그렇게 경계(?)하게 된다. 그런데 그 땀이 없다면 결과도 없다.

땀을 내자. 가만히 누워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꾸준함. 꾸준히 하는 게 기본이야! 존나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계속 생각하고, 내가 뭘 원하는지를 잊지 말아야 해. 이런 게 정말 중요해. - 117p

→ 한 두 번 해서 될 거라면 누구나 성공했고 누구나 해냈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이 꾸준함, 성실함은 완전 베이스 그 자체다. 이것부터 못 넘어가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도 못 한다. 꾸준히 해내고, 이걸 계속 하고 있는 게 맞는 것인지, 내가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 자신의 감정조차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돈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다. - 152p

→ 이 구절을 읽는데 엄청 찔렸다. 유독 나는 내 감정을 다스리지 못 하는 편인데 그렇기 때문에 돈 관리를 못 하는 거였다. 회사에서 감정 컨트롤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가난한 사람은 꿈만 꾸지만, 부자는 무조건 실천한다. - 196p

→ ‘로또 되었으면 좋겠다’ ‘부자되고 싶다’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한다. 예전에 한 친구가 “나는 끊임없이 반포자이에 사는 꿈을 꿔”라고 얘기했던 게 떠오른다. 그거랑 뭐가 다를까? 그냥 상상은 누구나 할 수 있고 그게 이뤄지는 건 또 다른 얘기다. 꿈을 위해 발을 떼지 않는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는 두려워도 실행한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두려우면 멈춘다. 또 부자는 주어진 기회에 집중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어려운 현실에 좌절한다. - 201p

→ 실전반, 지투반 가는 것도 두렵다. 두렵다고 멈추면 안 된다. 나에게 주어진 기회에 집중하자.

 

<적>

  • 회사에서 나의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 꾸준히 하기

댓글


고닥user-level-chip
25. 04. 03. 10:35

이 책 추천 하시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