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 투자로 부를 일구고 싶은 단추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다른 곳으로 갈아 타야 하나? 아님 소형 아파트 투자로 또 다른 종잣돈을 모아야 하나? . 부동산에 대해 쥐뿔도 모르면서 막연한 고민과 조급함으로 생각만 많았습니다. 그리고 세월만 흘려보냈는데요.
부동산이 잠잠한듯하다 토허제 해제와 재지정의 짧은 정책쇼를 보면서 아차! 사람들은 기회만 노리고 있었구나 .딱 그 생각에 부동산 공부를 찐으로 해야 겠다 싶어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바쁜 시간에 오늘에서야 오프닝 강의를 듣게 되었고 기본중에 기본인데. 그 모름의 부끄러움과 함께 완강후 비교와 결정!
이 두 단어가 제 머리에 남게 되네요.
무조건 비슷한 예산이라면 서울과 비교!
사정상 서울 외곽으로 결정했다면 땅가치를 생각해 반드시 그 다음 스텝으로 갈아 탈 생각으로 결정!
그리고 그 결정에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하는 거. 그래야 꼭지를 잡는 오를 범 하지 않고 다음 level up으로 1,2급지로도 갈수 있다는 거.
이런 비교와 결정을 한다면 조급함도 감당할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이제 본 강의를 들어가기 전 부터 서울과 땅가치로 비교하는 매서운 눈매 장착하게 되어 달려 나가겠습니다.
좋은 강의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단추님 저랑 똑같은 생각으로 시작하셨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