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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
- 패턴을 찾아내기 위해 고안된 컴퓨터 프로그램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분석’이 아니라 ‘수집’이라는 점에 주목하라. 뛰어난 사례를 모으는 것이 왜 그토록 중요할까? 최고에 이르기 위한 첫 단계는 최고에 이른 이들의 작품을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아이디어를 다른 곳에서 받아오기 위한 밑작업으로 모으는 것부터 시작.
- “이 작품이(또는 결과물이) 성공한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시간을 들여 생각해보는 것은 절대 사소하거나 비생산적인 일도, 학자들만 하는 일도 아니라는 점이다. 당신이 성과를 내고 싶다면, 질문하기는 당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다.
> 꼭 누군가에게 직접 묻지 않더라도 "왜 그럴까?" 라는 질문은 놓지 말자. 파고드는 것이 실력이 된다.
- 어느 날 아침 전략을 바꿔보기로 했다. 괴로움에 몸부림치면서 영감이 마법처럼 찾아오길 기다리는 대신, 하루에 몇 시간씩 내가 굉장히 존경하는 저명한 심리학자의 논문들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그의 천재성이 내게도 전염되길 바라면서.
> 일하다가 막힐 때는 다른 자료들을 찾아보자. 다른 곳에서 보며 역방향 개요 설정. 당장 업무에 적용해봐야지
- 적절한 공식이 전부가 아니다. 적절한 공식을 적절한 청중을 상대로 적절한 상황에서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단순한 모방을 넘어 자신만의 것을 녹여야한다. 모방을 넘어선 차별화 !
- 예를 들어 ‘콜베어라면 축사를 어떤 식으로 시작할까?’를 생각해본다. 이렇게 단순한 질문을 던지는 행위 자체가 당신을 특정한 정신 상태로 이끈다.
> 너나위님이라면? 너바나님이라면? 빗대어서 생각해보자
- 선행 지표를 찾는다는 것은 성공에 기여하며 자신이 관리할 수 있는 선행 사건을 찾는 것이다.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통제 가능한 행동을 파악할수록, 수행력을 높이고 목표를 이뤄낼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의 출발점은 하나, 즉 수치 지표를 점검하는 것이다.
> 수치 지표로 점검. 목실감도 복기하는 것도 그 중 하나. 다만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시간집중을 잘 했냐 부분에는 아직 대답하기가 어려워서 더 살펴야겠다.
- 그러나 때로는 완벽함 추구를 잠시 미뤄두고, 자신의 접근법이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인지를 먼저 타진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다 완성했는데 아무도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 너무 완벽하게 계획하려다가 결과를 까보면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또 반대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홍보 부족으로 오지 않는 경우들도 많았다. 완벽함 보다는 이게 정말 사람들이 원하는 것인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자꾸 마음은 더 파고들려하지만 의식적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
- 어떻게 하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아이러니하게도, 그 첫 단계는 과거를 살펴보는 것이다.
> 과거에서부터 경험을 통해 배운다.
- 아울러 눈앞의 현재에서 먼 과거로 시간의 폭을 넓히기 때문에, 5년 일기장은 더 현명한 의사결정을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5년 일기장이라는게 있다니 ! 유레카.. 바로 구매. 늘 과거의 일기를 망각한다는게 아쉬웠는데 너무 좋은 방법같다.
> 나도 긴장되는 업무들이 있으면 전날부터 떠올리는 편인데 미리 리마인드하면 챙겨야 할 것들이 생각난다. 이것을 좀 더 본격적으로 해봐야겠다. 각잡고 !
- 단점을 인정하고 해결하려고 애쓰다 보면, 자신의 행동과 그것이 만들어내는 부족한 성과의 연관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불만족과 심리적 불편함은 새로운 해법을 찾고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게 하는 동력이 된다. 따라서 성과의 도약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자. 자동화된 습관은 성장을 방해한다.
*전문가에게서 배울 수 있는 질문
- 당신은 기술을 익히기 위해 무엇을 읽었습니까/보았습니까/연구했습니까?
• 경력 초반에 어떤 실수를 했습니까?
• 지금 돌아보니 결국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것, 즉 과거에 시간을 더 적게 쏟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 어떤 지표들을 꾸준히 점검해야 한다고 느꼈습니까?
- “비판받는 것이 싫다면 탁월해지는 대신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에 만족해야 한다.”
> 비판적이거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아도 개선의 가능성으로 바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한다. 그게 싫다면 그럭저럭한 수준이다. 피드백을 받게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성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
1. 수집가가 돼라
2. 차이를 발견하라
3. 설계도를 뽑아내라
4. 모방하지 말고 한 단계 더 나아가라
5. 비전과 능력의 격차를 받아들여라
6. 당신만의 점수판을 만들어라
7. 리스크를 최소화하라
8. 편안함을 경계하라
9. 미래와 과거를 이용하라
10. 똑똑하게 질문해라
#깨달은 것
이 책에서는 10가지로 역설계 접근법에 따라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기존 다른 책에서 비슷한 내용들이 나왔지만 세부 가이드는 달랐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똑똑하게 질문하라는 내용과 설계도를 뽑아내라는 내용이었다.
예전 김승호 회장님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유명한 사람을 갑자기 만난다면 어떤 질문을 할 것인지 물었었다. 그때를 돌이켜보면 막상 제대로된 질문을 듣지 못하겠다 싶었다. 이 책에서 그런 상황에 맞춰 해볼만한 질문을 던져줬는데 유용하다고 생각했다. 질문들은 따로 에버노트에 정리해두고 혹시 모를 상황에 사용해봐야겠다ㅎㅎ
설계도를 뽑아내라는 내용에서는 최근 기획 업무를 맡게 되면서 창작을 해야 하는 일들이 늘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감이 잡히지 않을 때가 있었다. 그럴 때는 머리를 쥐어짜기보다 참고될만한 다른 자료들을 수집하고 보면서 아이디어를 얻고 나만의 것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야겠다는 답을 얻었다.
이 2가지와 5년일기장을 알게된 것만으로도 책에서 큰 가치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
#적용할 것
1. 에버노트에 유명인 만났을때 하면 좋을 질문 올려두기 (완료)
2. 회사 일에서 막힐 때는 레퍼런스 자료 찾기. 자료들 레퍼런스용으로 수집해두기
3. 5개년 일기장 너무 좋음.. 9일 할인 이벤트 있다고 하니 그 날짜에 구매하기 (알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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