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기초69기52조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는순간 내가 너무나 평범하고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이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구요 지금이순간부터 부의추의차선으로 갈아타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마음한켵에 뭔지 모를 두려움이 자리를 잡네요 ----제나이가 작은나이가 아니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이대로 가면 내 ㄱ말은 변하지 않을거 같고 이제부터 너바나님의 말씀만 믿고 그대로 행동하겠습니다


댓글


어니런user-level-chip
23. 12. 09. 18:08

이빨님! 벌써 후기까지 쓰시다니 멋지셔요 :) 두렵지만 함께 하면 잘해낼 수 있을 거에요! 같이 열심히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