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2 | 투자/재테크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 ing (~244p) | 투자 건당 수익의 크기는 작더라도 소액의 투자금으로 매입이 가능한 부동산에 투자하여 변동성을 줄이면서도 투자의 효율성은 높이겠다는 것이 내 전략이었다. | 수도원 아파트의 기준으로 매매가가 4억 원 이하이거나 전세가율이 높아 실제 투자금이 3000만~5000만 원 정도만 소요되는 투자로 시작해야겠다. 시스템 투자법은 소액을 들여 투자 물건을 차츰 늘려가는 투자 방식으로 건당 투자금이 적기에 보다 많은 경험을 축적할 수 있다. 소액으로 채수를 늘려가며 시스템을 만드는 투자를 하면 회를 거듭할수록 이전 투자에서 잘했던 것은 더욱 발전시키고 실수한 것은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러니 처음부터 무리하게 투자를 하거나 대출을 받기보다는 소액으로 시작해야겠다. 그래서 해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장단점을 파악해서 그것을 반영하여 차차 금액을 늘려가면서 투자해야겠다. |
|
|
|
| 시세차익형 전세투자로 부동산을 사서 꾸준히 모아가는 것이다. 시세차익형 전세투자를 할 경우 2년마다 현금 흐름 발생한다. | 주택의 전세가는 그냥 물가와 같은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물가가 오르는 상황 속에서 전세가도 마찬가지로 오른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시세차익형 전세투자를 하면서 조급해하지 말고 시간을 갖을 필요가 있으니 장기적으로 기다려봐야겠다. 그래서 은퇴로 인해 매달 들어오던 근로소득은 사라지겠지만 돈이 일하게 해주는 소득은 들어오게 할 것이다. 여러 주택의 전세금 상승분을 모아 일부 주택의 임대 방식을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현금 흐름을 창출해도 될 것이다. 아니면 시세가 많이 올라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더 나아 보이는 주택을 매도하여 목돈을 마련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소득으로 노후를 맞이할 수 있게 차근차근 준비해야겠다. |
|
|
|
| 처음부터 마이너스 통장이나 신용대출까지 모두 끌어와서 투자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 현금, 즉 유동성을 확보해야 한다. 모든 것에 동전의 앞뒤 양면이 있듯이 투자에도 마찬가지로 리스크는 존재할 것이다. 가뜩이나 초보 투자자에게는 그런 리스크를 잘 감당해나갈 수 있는 태도가 갖춰지도록 준비를 잘 해야겠다. 무조건 좋다고 투자하는 게 아니라 어떤 리스크가 발행할지 생각하며서 임해야겠다. 마치 손에 쥔 칼이 예리할수록 그것이 내게도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떠오르면서 초기 투자는 최대한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많이 공부하고 실행해나가야겠다. |
댓글
Soy24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