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의 얘기 진짜 듣기 싫어하고…
같은 결에서 수업, 강의 이런게 참… 듣기 힘든 사람인데
이번강의 재밌게 후르륵 들은거 같아요
특히 너나위님 …
월부는 첨이고 저는 유투브도 잘안봐서 잘몰랐는데
열반기초에서 다른 조원들에게 얘기 엄청 많이 들었거든요 ㅎㅎㅎ
우시는 부분에서 망 뭉클했다 부터 막 나도 같이 울었다 이런 얘기들이요
그래서 이번 강의 듣기 전에 좀 조용하고 감성적이신 분인가?
이런 생각하며 듣기 시작했는데
너무 유쾌하시고 재밌네요 ㅋㅋㅋ
웃음코드 비슷한거같아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재밌게 잘 집중해서 들은거같습니다.ㅎㅎㅎ
오늘 낮에 다 안들었다고 독촉 문자도 오고
(근데 이런거 좋아요 ㅎㅎㅎ 집착해주는거 저는 쫘줘야 합니다…)
조장님, 조원분들 대부분 일정 따라 어제 거의 완강하셨더라구요
저도 오늘은 꼭 다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완강했네요
아직은 아니지만
저는 오타쿠 기질이 있어 곧 집착하며 과한 취미화 될 예정입니다.
재밌는 취미 만들기 가이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