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기를 하기 위해 매물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세안고 매매하는 게 현재 저희에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서 전임을 해 보면
현세임자 거주기간이 많이 남은 경우 집을 보여주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이런 경우는 변수가 많아서 시세보다 많이 저렴하지 않다면
매수 고려하지 않는 게 맞는 거겠죠?
그래서 잔금날 세입자를 맞추려고 생각해보면 들어올 세입자가 전세잔금대출을 받게 되는 경우
잔금날 실행이 안 되는데 이럴 경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주담대로 등기이전하고 그 날짜 이후로 세입자를 맞추고 중도상환수수료를 내고 세입자돈으로 상환한다.
-잔금날 다음날 이후에 소유권이전을 한다.(근데 이럴 때 생길 수 있는 문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인전세로 등기이전을 먼저 하고 그 날짜 이후로 세입자와 매도자 이사일자를 맞춘다.
이렇게 3가지를 생각했는데 모든 경우에 매도자가 번거로워져서 가격조정이 힘들지 않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2. 잔금날 세입자를 맞추려는데 들어올 세입자가 전세잔금대출을 받게 되는 경우
다른 분들은 요즘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