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월부 초창기 시절부터 월부를 좋아했다.
구해줘 월부를 꼬박꼬박 챙겨보면서도, 재테크 서적도 찾아 읽었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하지만 이 강의는 나를 움직이게 만든다. (자의 반 타의 반이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월부도 알고 책도 읽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제자리 걸음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한걸음 내딛게 될 것이다.
<나에게 와 닿았던 점>
- 부자가 한 일을 하기. 부자가 안 한 건 하지 말기.
-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
- 노후 준비의 방법 (단계별)
- 직업적으로 임하자.
- 환경에 들어가기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비전보드 눈에 보이는 곳에 붙이기
- 매일 스쿼트 100개 하기
- 시간가계부 만들기
- 2024년 50% 선저축하기
- 월부 커리 따라가기
<궁금한 점> (나를 위한 기록. 조모임 때 질문해야지..ㅋㅋ)
- 대출 조금씩 갚으면서 종잣돈 모아서 투자해도 되는지? (이렇게 노후 준비한 사람은 없는지?)
- 월부 커리큘럼은 이어서 쭉 듣는 것이 좋은지? 기간을 길게 두고 들어도 되는지?
다음이 실전투자반인데 2024년엔 언제 강의가 시작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