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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소개 : 책의 내용 중 나온다. 돈을 번다는 게 어떤 뜻인지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돈은 왜 사라지는지 돈은 어디로 몰려다니는지 돈은 무슨 일을 하는지 돈은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비교적 깊고 넓게 볼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선 김승호 작가님의 돈의 속성을 알려주는 책.
사회 초년생이 돈을 벌기 전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돈도 인격체다. 돈도 사람처럼 각기 다른 성격/특성을 가지고 있다.
돈의 속성을 이해하고 상황/특성에 맞게 활용을 해야 한다.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은 제일 나쁜 것이다. 욕심때문에 감정에 의한 투자를 하지 마라.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고 일정 금액을 저축을 함으로써 과정을 배우고, 투자를 꾸준히 하여 복리를 얻고
본인의 PER을 높여 나의 독립기념일을 만들어라!
#돈도 인격체 #돈에 대한 태도 #돈에 관한 능력 4가지 #나의 PER #욕심 #믿음 #꾸준함(100일)
#예측이 아닌 대응 #복리 #현금흐름의 중요성 #저축 #인플레이션 #나의 독립기념일
[돈은 인격체다]
[나는 나보다 더 휼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한다]
내가 엄두도 못 낼 시장에서 더 좋은 사업을 하는 회사나 경영자가 너무 많다. 다행히 이런 회사는 상당수 상장돼 있다. 상장돼 있다는 건 누구나 원하는 만큼 그 회사를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즉 나보다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하는 일은 그들과 동업하는 것과 다름없다.
[복리의 비밀]
복리란 원금과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는 뜻이다. 그 이자의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는 것이다.
복리 이자 347원을 “겨우”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무려” 347원이라고 생각하는 차이가 투자의 차이를 만들고 부의 차이를 만들며 삶의 차이를 만든다.
결국 복리를 내 편으로 만드는가 적으로 만드는가에 따라 재산의 정도가 달라진다.
복리는 투자 자체보다 더 중요하다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
#안정적인 현금흐름의 중요성
기업 운영도 가장 중요한 것은 현금흐름이다.
현금 유입과 유출을 통틀어 현금흐름이라고 한다. 기업의 현금흐름이 좋지 않으면 이익이 나도 부도가 날 확률이 높아진다. 몸 안에 피가 일정하게 흘러야 사지가 움직이고 호흡도 일정해야 생명이 연장된다. 돈도 같다. 현금흐름이 일정하게 유지돼야 경제적으로 삶이 윤탁해진다.
규칙적인 수입의 가장 큰 장점은 미래 예측이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는 말은 금융자산의 가장 큰 적인 리스크를 제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리스크는 자산에 있어 가장 무섭고 두려운 존재며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다. 어디에 숨어 있는지 몰라서 모퉁이를 돌다 갑자기 맞닥뜨릴 수 있는 것이 리스크다.
[돈은 중력의 힘을 가졌다.]
10억원은 월 300만원을 받는 급여 생활자가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도 27년이 걸리는 금액이다. 이 세상에 큰 돈을 가진 사람 중 누구도 그런식으로 돈을 모으지 않는다. 또한 돈은 이렇게 움직이지도 않는다. ← 저축으론 큰 돈을 만질 수 없다
처음 1,000만원은 내 노동과 시간으로 오롯이 나 혼자 이루었지만 그 1,000원이 스스로 일을 해서 나를 돕기에 함께 일을 하는 셈이다. 즉 나와 자본이 다른 자본을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한다.
그러므로 두 번째 1,000만원을 모으기 위한 노력 수치는 95정도이고 점점 줄어들 것이다.
← 일정 금액은 저축으로 모으되 모은 돈으로 돈을 벌어 내 노동 시간을 줄여라!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투자는 미래에 대한 관점을 따른다. 그 관점의 핵심은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있다.
내 돈도 투자 기간을 오래 견딜 수 있는 돈이 있는가 하면 1년도 못 버티는 약한 체력을 가진 돈도 있다. 투자 시장에서 장기적인 성공을 거두려면 리스크를 이해하고 내 자금 상태를 파악해 이길 수 있는 리크스와 상대해야 한다.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내 돈을 대하는 태도다.]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내가 돈을 대하는 진짜 태도다.
세금이나 공금 같은 공공 자산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의 돈 역시 함부로 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내가 존중받으려면 먼저 존중해야 하듯 내 돈이 존중받으려면 남의 돈도 존중해줘야 한다.
[100억을 상속 받았는데 절대 잃지 말라는 유언이 붙었다면?]
#돈을 버는 것과 지키는 것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된다.]
[경제 전문가는 경기를 정말 예측할 수 있나?]
없다. 아무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경기를 예측해서 맞추는 사람은 없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할 때 오히려 위기에서 벗어나게 된다. 모를 때가 아니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렸을 때가 위험하다. 심지어 그런 사람은 자신의 에측이 틀린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운이 나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모르면 모른다고 생각하면 사람은 조심하고 경계하며 만약을 준비하게 된다.
[삼성전자 주식을 삼성증권에 가서 사는 사람]
#오랜기간 성공한 사람들을 믿어라
[다른 이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내게 오는 운이 바뀐다.]
#말 = 향기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뉴스를 통해 사실과 투자 정보를 구분하는 방법]
[돈마다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사람도 세상도 누구에게나 언제나 시간이 똑같이 흐르지는 않는다. 시간이 많아 천천히 흐르는 돈은 같은 투자에 들어가도 다른 돈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의젓하게 잘 기다린다. 그러나 시간이 없는 조급한 돈은 엉덩이가 들썩거려 다른 돈을 사귈 시간이 없다.
누구라도 시간 많은 돈을 거느릴 만한 주인이 되지 못하면 결국 그 돈이 당신을 거느리게 될 것이다. ← 장기투자 가능한 금액을 찾아라.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았는데 왜 모두 깨질까?]
투자를 할 때위험과 수익에 따라 분산투자를 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당신이 가진 달걀을 몽땅 한 바구니에 담지 마십시오. 는 투자 격언 중 유명한 격언이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바구니 전체를 한 선반에 올려놓는 일이다. 투자라는 개념에서 여러 주식을 나눠 구매하는 것은 바구니만 여러 개일 뿐 같은 선반에 올려져 있는 것과 같다. 선반이 쓰러질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부자가 되는 세 가지 방법]
#일단 하고 오랫동안 지속해라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급여가 낮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주식은 도박장이 아니다.
손실을 보는 사람들의 특징은 주식을 무작정 따라 들어갔거나, 무엇을 살 지 계획이 없가나 돈의 힘이 약한 사람들이다. 참 이상한 건 재산을 모을 때는 자식같이 아끼고 살피며 모으면서 투자를 할 때는 가이드 단체 관광이라도 간 것처럼 따라 다닌다는 점이다. 피같이 벌어서 물같이 쓰는 셈 아닌가
주식 시장은 자신을 도박장으로 만드는 사람에게는 냉혹한 벌을 내려 재산을 몰수해버린다.
주식 시장은 온전한 자기 자본으로 자기 스스로를 믿는 사람들이 그 결실을 가져가는 시장이다.
[내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일 하는 일]
나는 정보를 모으고 구분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공부와 정보수집을 게을리 할 수는 없다.
자산을 벌고 모으고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나는 누구도 믿지 않는다. 유일하게 나를 믿을 뿐이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 사람들의 지혜와 정보를 끊임없이 구걸하는 것이다.
[가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
#삶의 가치
#믿음
부자가 되는 방법의 시작은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물론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반드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나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그 믿음이 실행하게 하고 실행해야 하니 저축하게 되고 고민하다 보면 공부하게 되고 도전하려다 보니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게 된다.
[금융 공황 발생에 따른 세 가지 인간상]
[내가 청년으로 다시 돌아가 부자가 되려 한다면?]
투자하기에 의미 있는 액수의 금액을 모으는 데까지 저축이나 적금을 통해 종잣돈을 만드는 것은 좋다.
안전 자산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한 인간의 노력과 품성이 만들어지며 앞으로의 재산 관리에 많은 영향을 주기에 일단 모으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행위다.
[지혜는 기초 학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앞으로 주식이 오를 것 같습니까?]
#투자의 정석
이런 버릇을 고치지 않는한 평생 자본이익을 가질 수 없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투자를 하는 사람은 예측을 하고 그 예측이 맞아야 수익이 나는 상태에 자신을 놓아두면 안된다.
시장 상황이 더 악화돼도 대응할 수 있는 상황 안에서 투자를 해야한다. 이것이 투자의 정석이다.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주식이 좋을까?]
[나의 독립기념일은 언제인가?]
개인이 독립하려면 내 수입이 나의 노동이 아닌 다른 곳에서 나오게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내가 벌어들인 모든 근로 수입을 아껴서 이 소득이 자산을 만들게 하는 것이 독립 운동의 시작이다.
소득이 모여 자산을 이루고 자산이 다른 자산들을 낳고 키우며 그렇게 낳고 키운 자산의 규모가 내 노동 급여를 앞지르는 날이 바로 개인 독립기념일이다.
[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
[경제에 대한 해석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에서 벗어나 있어야 한다.]
#기사의 함정
정치적 신념 때문에 경제를 해석하는 데 편견을 갖지 말라는 뜻이다. 많은 신문사가 경제 기사 속에 어떤 의도나 목적성을 숨겨놓는 일이 많다. 그런 기사를 액면 그대로 이해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대로 이해하게 되면 실물 경제 판단에 오판이 생겨 자칫 투자의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즉 자신의 정치 성향과 개인 경제 정책은 독자적으로 분리해 판단하기를 바란다.
[마중물과 종잣돈 1억 만들기의 다섯 가지 규칙]
#말의 힘
#타인의 조롱
#모든 것은 행복을 위해
[좋은 부채, 나쁜 부채]
#부채 쓰기 나름.
사실 부채는 좋은 부채, 나쁜 부채가 원래 정해져 오는 것이 아니고 각 개인이 이 부채를 친구로 만들지 악당으로 만들지를 결정한다.
즉 싼 이자로 더 비싼 이익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이라면 이 빚은 아주 좋은 빚이다.
단 부채는 괜찮은거야 라는 메세지로 듣지 않기 바란다. 부채는 여전히 무서운 것이 맞다. 칼을 다룰 줄 모르면 제 살을 자를 수 있고 잘 사용하면 훌륭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세상의 권위에 항상 의심을 품어라]
#본체는 나다
나는 나 스스로다. 나는 나 스스로 존재하는 사람이다. 나는 독립적인 인격체다. 내가 스스로를 이렇게 존중하면 내 안에 나를 사랑하는 자존감이 생긴다. 스스로 판단하고 공부하고 결정해야 한다.
투자도 공부고 경험이다. 부자가 되고 자본을 모으는 기술은 결국 공부와 경험에서 나온다. 남의 의견을 듣고 투자에 성공한 사람은 남의 의견을 듣고 망할 수 밖에 없다.
[좋은 돈이 찾아오게 하는 일곱 가지 비법]
[직장인들이 부자가 되는 두 가지 방법]
#임원을 할 수 없다면 투자해라
급여의 20% 이상을 계속 모아서 종잣돈을 만들고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급여를 받는 사람이 투자를 하지 않고 부자가 될 방법은 부자와 결혼하거나 복권 당첨밖에 없다.
투자를 하지 않고 퇴직금만 바라보며 노후를 맞이했다가는 인생 후반기가 비참해질 수 있다. 저축은 더 이상 투자가 아니다.
[자산배분이 중요한가 포지션이 중요한가?]
#자산도 팀플레이다.
#포트폴리오
[은행에서 흥정을 한다고요?]
#선택
[떨어지는 칼을 잡을 수 있는 사람]
#본인만의 투자 원칙
[재무제표에 능통한 회계사는 투자를 정말 잘할까?]
투자는 정보와 심리로 나뉜다. 재무제표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은 정보다. 재무제표는 일종의 기업 성적표다. 이전에도 공부를 잘 했다면 앞으로도 공부를 잘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투자는 확률을 기반으로 성공한다. 실패를 최대한 줄여야 성공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당연히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야 말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투자자가 모험을 한다는 것은 투기를 한다는 소리다.
하지만 사실을 확인한다고 해서 투자 매수와 매도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삼성전자 주식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더라면]
#단순 장기투자가 좋은 것은 아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오히려 음모에 빠진다.]
[사기를 당하지 않는 법]
[투자의 승자 자격을 갖췄는지 알 수 있는 열한 가지 질문]
#본인만의 기준
매수/매도에 대해 스스로 기준이 있어야 한다. 남이 만들어준 기준이 아닌 내가 만든 기준이다. 시장에서 가장
바보같은 질문이 남에게 매수매도 시기를 묻는 것이다. 이걸 묻는 다는 것은 스스로의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기준이 없다는 뜻은 투자를 왜 하고 있는지 본인이 본인을 설득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투자의 복팔분]
투자를 할 때는 게걸스럽게 욕심을 내지 않고 배가 부르기 전에 일어서는 것이 윤택한 삶을 가장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이익만 챙기는 것이며 이 원리가 복팔분이다.
매도가 어려운 것은 욕심을 부려서다. 욕심을 절제할 수 있으면 오히려 옳은 매도가 나온다.
[부의 속성]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을 잘 관리해야 한다. 자산은 줄어들기 마련이다. 부자는 수입 규모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지출 관리에서 나온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지 말고 정기적인 지출을 모두 줄여야 한다.
돈이 목적이 되는 순간 모든 가치 기준은 돈을 바뀌고 집안의 주인이 된 돈은 결국 사람을 부리기 시작한다. 결국 사람이 돈을 대신해서 일을 하게 되며 돈의 노예가 된다.
[흙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법]
#약자가 더 유리하다.
우리는 이미 강자의 모습만 보기 때문에 그들이 전에는 약자였고 당시 강자들을 이기고 그 자리에 올라간 것을 상상하지 못한다.
생각을 바꾸면 강자야말로 약자의 밥이다. 이들이 보지 못하는 곳이나 부족한 부분을 찾아 개선하고 도전하는 일은 약자가 훨씬 잘 할 수 있다. 강자를 겁낼 이유가 없다.
[당신 사업의 PER은 얼마인가?]
학원 원장님은 PER은 0이다. 이유는 원장님이 그만두면 학원은 운영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PER이 높은 직업은 그 직업으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고용해서 돈을 버는 경영자다.
[능구와 공부]
#바뀌고 싶다면?
나는 내가 무엇을 바꾸고 싶거나 깊은 염원이 있으면 100일을 계속 하는 버릇이 있다. 내가 100일동안 그 행동 했다는 것은 바꿀 수 있다는 뜻이고 절박하게 노력했다는 뜻이다.
100일이면 몸도 마음도 생각도 바꾸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다. 삶을 개선하고 바꿔나가려면 이런 실체적 노력을 일정 기간 동안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 과정이 습관으로 생긴다.
[사업가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유일한 직업]
#자기 자신을 고용하라
[돈마다 품성이 다르다]
#돈의 가치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다. 작은 돈이 사람을 부자로 만들고 큰돈이 사람을 가난하게 만든다.
즉 작은 돈을 소중히 대했더니 큰 돈을 다 데려온 것이다.
[실패할 권리]
나는 많은 실패를 경험했고 지금도 여전히 실패를 하면서 산다. 이유는 여전히 도전하기 때문이다.
실패는 권리다. 특히 젊은이의 실패는 특권이 포함된 권리다.
실패는 범죄가 아니다. 무모한 일이라도 끊임없이 도전하라 모든 성공은 도전하지 않은 자들에겐 항상 무모했기 때문이다.
[책이 부자로 만들어줄까?]
[신은 왜 공평하지 않을까?]
#다시 도전하면 된다.
[길을 모르겠으면 큰길로 가라]
투자를 할 때는 항상 두 가지 문제를 놓고 고민한다.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한 것인가 손실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가에 관한 문제다. 수익과 손실 회피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둘 다 놓치는 게 현실이다.
즉 리스크를 너무 줄이려다 보면 평균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는 실수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남들의 평균 이익보다 내 이익이 적다고 빈털터리가 되지는 않는다. 한번 발생하면 빈털터리가 될 실수는 절대 하지 마라. 한번 낙오되면 절대 이 시장에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 그 동네 사람이 되어 모든 골목을 구석구석 알게 되기 전까지는 반드시 큰 길로 다니기 바란다.
[기도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공부 노력하여 기회를 알아내라 기회는 불특정하게 찾아온다.
[재산을 모을 때는 농부가 되고 투자 할 때는 어부가 돼라]
#부자와 차이점
[돈을 모으는 네 가지 습관]
#자존감 지키기
[시장을 이길 능력이 없다면?]
#이길 수 없다면 함께 해라
시장을 이길 자신이 없는 사람들은 함께 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투자는 해야겠는데 특정 주식을 사기엔 이해나 공부가 부족하고 시간이 없으면 그냥 시장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난 오늘 언제라도 내 운명을 바꿀 기회가 있다]
#변화는 매순간 가능하다.
[투자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진리]
#교훈 적용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런 투자 진리나 교훈들을 언제 어떻게 써야 효과적인지를 알아야 한다.
필요에 따라 필요한 지혜를 사용해야 한다. 어떤 교휸이 살아남아 계속 우리 귀에 들린다는 것은 때때로 이것이 맞다는 얘기다. 좋은 교훈들을 아무리 잘 적용시켜도 언제나 좋은 결과로 보상해주지 않는다.
책을 읽으면서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면서 성장하기
저자의 말이 무조건 옳을 순 없다. 그러니 스스로의 기준을 정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노력을 해보기
(p.22) 과거 데이터를 놓고 미래 예측을 내놓는 책과 강연이 많다. 그럴 때면 과거의 내가 생각이 나서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p.42) 워런 버핏의 유명한 말이 있다. “남들이 욕심을 낼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야 한다”
(p.43) 모든 절망은 희망을 품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p.73) 운은 절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단 한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허물어버릴 수 있다. 자기 자만에 빠지는 순간 개연성이 전혀 없는 일에 확신을 가지며 운을 실력이라 믿고 추측을 지식으로 생각한다. 모든 상황이 잘 풀릴 때는 운도 실력처럼 보이지만 운은 결국 불규칙적이다.
(p.105) 나는 부자가 되고 남들은 가난하면 좋을 것 같지만 그런 나라는 정치와 사회 안전망이 무녀져 결국 그 위험을 상위 그룹 사람들이 떠안게 된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나라는 중산층이 두터운 나라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면 중산층이 될 수 있고 더 큰 부자가 많이 나타나는 나라다. → 내가 부를 이룬다면 나도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끌어올릴 수 있는 사람이 되자
(p.127) 가난은 낭만이나 겸손함이라는 단어로 덮어놓기엔 너무나도 무서운 일이다.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나의 잘못이다.라고 빌게이츠는 말했다.
(p.131) 살아 보니 산에서 돌이 굴러 내려오면 돌에 맞아 죽은 사람도 있고 피하는 사람도 있고 돌을 내다 파는 사람도 있었다. 가장 큰 부의 이동은 매번 이런식이였다.
(p.194) 젊어서 일찍 이 행복을 구하면 나중에 찾아오는 풍요로부터 다른 행복도 함께 따라온다. 이제 다들 책상으로 가라
(p. 280) 열심히 산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다. 돈을 많이 번다고 부자가 되지도 못한다. 부자가 된다고 행복해 지는 것도 아니다. 부는 삶의 목적이 아닌 도구다.
(p. 386) 시간이 지나서 보니 내 인생을 바꿀 기회는 매일 오고 있었다. 나는 지금도 내 인생을 바꿔 나가고 있다. 하고 싶은 것이나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나이가 들어 경험이 쌓이면서 하고 싶은 것을 다 해야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기에 다 하지 않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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