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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옷] #2504-2. 블로그글쓰기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독서후기

25.04.29

 

 

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 : 블로그 글쓰기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저자 및 출판사 : 로미,신은영,윤담,주얼송 / 동양북스

읽은날짜 : 25/04/10

한줄평 : 일단 쓰는게 중요하다 

총점 : 9점 / 10점

 


 

STEP 2. 책에서

 

#행동 #기록 #브랜딩 #의지 #글쓰기

 

 

-내 이야기를 글로 써보는 일, 바로 거기서부터 새로운 삶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p39

-특별해서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하면서 특별해진다 p46

-내 삶의 주인공이 되려면, 특별한 경험이나 전문성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용기가 필요합니다. / 블로그에 기록을 시작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는 나에 대한 글쓰기를 시작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p47

>글쓰기는 일단 시작해야 한다. 나에 대한 복기, 내가 가진 생각들, 그것을 흘러가지 않게 기록하는 것 (블로그와 나눔글 크게는 같은 개념)

 

-평범한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의 핵심은 결국 기록에 있으니까요 p48

-평범한 사람이 아웃풋을 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나 중심에서 독자 중심으로 관점을 전환시키는 것. / 이런 관점을 전환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 바로 글쓰기 입니다. p91

>글쓰기로 뾰족해지기! 그 시작은 내가 아니라 독자 중심으로! 지금 동료들이 궁금해하는 게 뭔가? 거기에 집중해서 답을 주는 글들

 

-그때 깨달았습니다. 완벽을 추구할수록 사람들은 더 다가오기 어려워한다는 것을. 툭 내뱉은 말이, 내게 다가올 수 있는 ‘틈’이었다는 것을. p102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기록할 때 사람들은 진짜를 알아봅니다. 트렌드를 아는 것, 좋은 아이템을 찾는 것, 자본금을 확보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요. 그런데 ‘솔직함’을 잃으면 안 돼요. p107

-나의 기록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과거에서 맴돌고 머무르며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성장하고 달라져 있을 미래의 나를 떠올리며 한발 한발 느리게 나아가는 지금의 모습을 적어보세요. p116

>단순히 과거 복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개선점까지! 어떻게 나아갈지까지~ 그리고 ‘솔직’하게 

 글은 쉽게 작성해야 한다!

 

-브랜딩이란 결과가 아닌 과정을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 경험에서 느끼게 된 감정과 과정 중에 알게 된 점을 함께 써줘야 합니다. 그래야 같은 경험을 한 분들과 진심 어린 소통이 가능합니다. 감정만 구구절절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과 경험을 적고 알게된 점(깨달은 점)을 함께 적어주는 것. 나의 기록과 읽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상 포스팅이 되어야 합니다. p123

 

-글쓰기는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써야만 실력이 늘어납니다. p129

-힘들어도 일단 쓰자. 남겨진 기록들로 나의 방향성을 찾을 수 있고, 내가 몰랐던 나를 알게 된다. 한 분야의 기록이 꾸준히 쌓이는 것은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의 기록이 나의 브랜딩이 된다. p130

>힘들어도 일단 쓰자!!!! 작성하면서 내 생각을 잡아갈 수 있다. 한 분야의 기록이 꾸준히 쌓여야 전문가가 된다.

 

-강의 후기 : 내가 강의를 통해 배운 점, 알게된 점을 정리하면서 나의 현재를 돌아보고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는 것 ! 1)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 알게 된 지식 2)깨닫거나 느낀 점 3)내 삶에 적용하기 위한 실행 계획 p148

>강의 후기는 단순 후기에서 나아가, 나의 상황을 적용해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까지 

 

-기록이 쌓이면 스토리가 됩니다. 기록이 쌓이면 브랜드가 됩니다. 기록이 쌓이면 커리어가 됩니다. 기억은 휘발되지만 기록하면 오래 남습니다 p177

 

-블로그의 경우 아무래도 운보다는 노력의 영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럼 노력을 잘 해내기 위해서는? 과정을 잘 견뎌내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p232

 

-막상 글을 쓰기 시작하면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글을 먼저 쓰기 시작하면 생각이 거기서 나온다. 큰 깨달음이었다. p271

-작가를 만드는 건 문장력이 아니라 어떻게든 쓰고자 하는 ‘의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p271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에 대한 성공, 실패에 대한 과정과 생각을 꾸준히 공유한다면 독자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응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실패와 내 생각에 대한 기록은 절대로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p288

>어떻게든 쓰고자 하는 의지! 나눔글.. 도움이 되는 글들 쓸 수 있다!!

 


 

STEP 3. 책에서 깨달은

 

-내가 가진 생각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최근 고민하고 있는 것 중 하나다.

글쓰기로 뾰족해지고 싶은 지금, 일단 많이 쓰는 게 답이다.

그러면서 내 글의 방향성과 어떤 글이 반응이 있는지 잡아가야 한다.

동료들은 어떤 걸 어려워하는가? Q&A 게시판에 댓글을 달면서 여기서 힌트를 얻어보자.

독자가 필요로 하는 글을 쓰자.

 


 

STEP 4. 책에서 적용할

 

-일단 쓴다!! 어떻게든 쓰고자 하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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