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2016년? 그때 너바나 님의 저서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를 처음 접했던 것 같아요
그때 책을 읽으면서 센세이션을 느끼는 동시에 에이 지금은 늦었겠지?
종잣돈 없으니까 우선 주식이나 코인하면서 종잣돈부터 만들어야겠네?
이런 생각들로 아쉽게 기회를 놓친 것 같네요 되돌아보니 그때 도전했으면
충분히 성공하고 못해도 7호기-8호기는 가지고 회사를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었을텐데요 :)
지나간 일에 후회는 갖지 말아야겠죠? 지금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게 된 일이
저에게 다시 찾아온 2번째 기회라고 생각하고 제대로 해보렵니다!
운이 좋게도 '내집 마련' 이라는 큰 목표를 부모님의 도움으로 달성한 이후로
요즘 부동산에 부쩍 관심이 더 많아지고 있는 시기였습니다
인스타 '월부' 계정 팔로잉을 하고 올라오는 스토리와 피드를 보며 열반스쿨 기초반 수강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강의는 역시 마인드셋에 관한 부분이 많네요
그래서 오히려 초심을 다질 수 있고 스스로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얄팍하게 알고 있던 막연한 부동산 투자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크게 걱정 없이 살아오던 저에게 확실한 노후설계를 해야겠다는 의지를 불 태워주었습니다
이러한 고민들을 어떻게 타개 해나가면 좋을지 정확한 시기/기간, 금액, 방법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실천!
구체적으로 그려 나갈 수 있도록 비전보드를 작성하면서 머리 속에 막연히 담고 있던 것들을 스스로 하나 하나
고민해보면서 내가 생각하고 있던 미래와 지금 내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은 괴리가 매우 크다는 것을
새삼 깨달으며 스스로 창피함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어가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감사함도 느끼고 있습니다
매우 야심차게 비전보드를 작성하면서... 와 나 정말 꿈이 야무지구나 이거 할 수 있을까?
남한테 보여주기 정말 부끄럽네, 그런데 이런 것들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꼭 그리 되게 해야지... 이런 의식의 흐름이 제 마음속에 자리 잡는 것이 첫 강의의 가장 핵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첫 강의를 수강하고 마음을 다 잡자는 의미에서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를 이틀만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사실 첫 강의를 들은 지금 이 시점에서도, 지금도 이러한 투자법으로 성공 할 수 있을까?
내가 괜찮은 투자처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가슴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의심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조모임에서 만나게 될 분들과 소중한 인연이 되어 앞으로 함께 할 조원분들과
같이 부자가 되어 현재의 첫 수강, 첫 조모임을 회상했으면 좋겠네요 :)
저도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같이 윈윈 할 수 있는 월부 수강생이 되길 기원합니다
댓글
그럴수있어님 수강후기에서 열정과 진심이 느껴져요 한달동안 같이 뽜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