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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총점 : 10점!!
투자를 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실질적 돈의 가치가 하락한다. 또한 저축을 하더라도 인플레이션대비 따라갈 성과가 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투자를 해야 한다. 투자를 하는데 있어 같은 정보를 얻어도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 다른 투자자와 다른 판단을 해야 투자 성과를 낼 수 있다.
그 능력을 키웠다면 판단 기준(정신적 모형)을 늘려 성공 확률을 높여야 하고 리스크는 표준 확률보다 더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항상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지 말고 대비해야 한다.
#사고의 틀 #너 자신을 알라 #판단기준 #전략적 사고 #노예의 길 #리스크 대비
[제 1장 철학은 어떻게 투자의 무기가 되는가?]
#전략적
#돈의 흐름
원리도 모른 채 열심히만 하면 빨리 망할 뿐이다.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할 지 돈이 될지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돈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통찰이 없으면 성공은 우연일 뿐 절대 반복되지 않는다.
#독서의 중요성
대부분의 정보가 시장에 공개되어 있고 동시에 정보를 접하는 경우 내가 어떻게 시장과 다른 입장을 가질 수 있나? 어떻게 똑같은 재료(정보)를 가지고 남과 다른 결과(시각)을 가질 수 있나?
비밀은 바로 해석능력에 있다. 같은 정보를 가지고도 해석 능력이 달라야 한다. 남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에서 오나? 바로 독서에서 나온다.
#사고의 틀(오류성, 재귀성)
오류성은 인간은 세상을 완전히 정확히 전부 이해할 수 없으며 부분적으로만 이해할 수 있기에 필연적으로 세상을 왜곡하여 보게 된다고 주장한다. 금융시장에 참가한 투자자들의 믿음은 대체로 엉터리이며 착각이라는 것이다.
오류성으로 인하여 다른 투자자뿐만 아니라 본인도 틀릴 수 있음을 항상 인식하여야 한다.
#정신적 모형(판단 기준)
#읽고 배우고 생각하고 실행하라
#”너 자신을 알라” 나를 아는 것부터가 출발이다
[제 2장 노예의 삶을 선택한 사람들]
#전략적 사고
#시장경제 (도덕적 잣대)
보상은 노력과 재능에 항상 비례하지 않는다. 운이 작용하기도 한다. 시장은 기본적으로 수요 공급으로 작동한다. 도덕적인 기준은 어디에도 끼어들 틈이 없다. 거래 상대방이 누구인지 상관없이 오로지 가격만 맞으면 거래가 되는 것이다. 시장이 비정상한가? 아니다. 오히려 시장이 그렇게 작동하기에 우리 세상은 조화롭고 평화로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중은 각자 자기가 믿는 도덕적 잣대를 기준으로 시장의 결과에 승복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가진다. 이런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 시장 경제에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어리석음은 부디 벗어나길 바란다.
#노예의 길 (해줘! 마인드 버릴 것)
#인플레이션
#경제 민주화의 문제 (다수결의 문제)
[제 4장 반드시 이기는 주식 투자법]
#투자자들의 행동 예측
초기에 관심을 가지고 사용한 주식 투자법은 산업별 경기 흐름을 예측하고 이 예측을 바탕으로 남보다 한발 앞서서 투자하고 남보다 한발 빨리 빠져나오면 큰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는 투자법이였다.
투자라기보다는 투기, 매매 관점으로 주식시장에 접근한 것이다.
그런데 케인스는 1929년 대공황을 겪으면서 자신의 투자 자산이 다섯 토막 나는 대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실패를 통해서 케인스는 마침내 깨닫게 된다. 대중의 행동을 예측해서는 적절한 타이밍에 진입하고 빠져나오는 타이밍 예측 투자법은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모두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을 자료 조사를 통해서 확인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경기를 예측하고 주식을 살 타이밍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결론을 얻은 것이다. 그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분명히 구분한 것이다.
#케인스가 알려주는 투자 포인트
다수와 다른 길을 선택해야 한다. 분산 투자를 같은 종목으로 하면 우스꽝스러운 것이다.
또한 과도한 분산투자는 제대로된 수익을 얻을 수 없다. 즉 저평가 된 주식을 산 뒤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장기투자를 해라. 시장은 언젠가 적정주가를 따라가게 된다. 그러니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 투자를 하고 기다리면 저평가 기업이 적정주가를 찾아 수익을 얻는 것이다.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이론
마코위츠는 같은 수익률을 얻더라도 위험도를 최소화할 수 있는 펀드를 구성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그 방법이라는 것은 개별 주식 수익률 간의 상관관계를 낮출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산 회사와 양산회사는 수익률의 상관관계가 전혀 반대이거나 따로 움직이는 주식으로 양산회사와 선크림 회사처럼 수익률 상관관계가 높은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보다 수익률 변동폭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분산투자 VS 집중투자
#효율성 시장이론
#워런버핏의 반박 및 예외 방법
최근에 투자 수익률이 저조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3년 뒤에 팔면 종합주가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인간이 근시안적 본능 때문에 최근의 정보와 결과를 중요시하고 장기적 정보와 결과에 대해서 등한시하기 때문이다.
주가가 과잉 기복한다면 3년 이상을 내다보고 시장이 비관적일 때 매수하고 또 시장이 뜨거울 땐 매도해야 한다는 말인데 이런 투자법을 실천에 옮기기는 정말 쉽지 않다. 또 이러한 투자법이 항상 옳은 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
#거품은 인간의 집단지성때문에 발생한다.
인간은 무리 짓는 행동을 한다. 인간의 무리 짓는 행동이 왜 투자에서 문제가 되는가? 무리 짓는 행동이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의 거품을 만들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적 압력에 약하다. 그리고 다수의 의견을 틀리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으며, 전문가의 말을 믿는 즉 권위에 복종하는 경향도 있다.
주식 내 거품을 체크하는 지표가 있다. 이 지표는 CAPE라고 불리다. 일종의 주가 수익률 PER임
[제 5장 투자의 길을 만드는 부의 법칙]
#과시
도덕 감정론에서 사람들이 부자가 되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과시라고 했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절대적 빈곤이 아니라 상대적 빈곤이다. 당신이 그다지 불편한 것 없는 쾌적한 아파트에 산다고 해도 동창회를 나갔다가 옛 친구가 더 좋은 직장을 다니고 더 많은 수입을 얻는 사실을 알게 되면 나는 왜 이리 불행하냐 생각에 시달리기도 한다.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20대 80 파레토 법칙
세계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나라 간 무역 장벽과 관세 벽이 사라진다. 기업들은 더 값싼 노동력을 찾아 해외공장으로 이전한다. 다국적기업은 인건비가 싼 지역을 찾아 공장을 옮길 뿐만 아니라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 비과세 지역으로 본사까지 옮긴다. 세계화 때문에 국내 노동자는 해외에 있는 중국과 인도 노동자와 인건비 경쟁을 해야한다.
소비자도 해외직구를 통해 해외 기업의 물건을 집으로 사들인다. 세계화 때문에 정부의 시장에 대한 통제력은 점점 사라진다.
#주식 투자자 파레토 법칙 대응 방법
20퍼센트에 해당되는 소수의 종목에서 전체 투자 수익의 80%를 얻고 반면에 80퍼센트에 해당되는 종목에서는 전체 투자 수익의 20퍼센트를 얻는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5종목 정도로만 분산투자하고 그 중에서 수익이 난 종목의 경우는 추세가 꺾일 때 까지 지속적으로 보유해야 한다. 상승 추세가 진행 중인데 서둘러서 매도해 버리면 큰 수익을 얻지 못한다.
#리스크는 항상 대비해야 한다.
리스크는 극단적인 사건이 정규분포를 가정해서 계산한 수학적 확률보다 실제로는 더 자주 발생한다는 것이다. 표준 모델의 수학적 확률로 계산한 빈도보다 더 자주 블랙스완이 일어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최악의 사태를 대비해야 한다.
금융 지진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푼본을 벌다가 한방에 날라간다.
#생각의 종류 (빠른생각 X 느린생각 O)
빠른 생각은 어떤 생각인가? 빠른 생각은 얼굴 사진을 보고 어떤 표정인지 즉시 하는 것 즉 반사적이고 직관적이다.
반면 느린생각은 저절로 떠오르지 않고 정신을 집중해야 할 수 있으며 집중력과 에너지가 많이 소비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95% 비율로 빠른 생각 방식을 사용한다. 왜 그런가? 느린 생각을 하려면 많은 힘이 들기 때문이다.
[제 6장 자본주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방법]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
절약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부자가 되기엔 충분하지 않다.
일하고 저축하고 모으는 것은 부자가 되기 위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다
#금본위제, 금폐환제
그렇다면?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정부는 화폐 발행을 자제 해야하는 거 아닐까? 그렇담 일이 간단해지는데 사실은 그러지 않다. 정부를 움직이는 대통령은 정치인이다. 지출을 약속한 정치인이 당선되면 정부 지출이 많아지게 되고 더 많은 돈을 찍어 인플레이션이 오기 마련이다.
더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이 생기면 부의 이전이 발생한다. 부의 이전이란 국민의 돈이 정부로 이동한다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이 발생되면 정부의 부채는 실질 구매력 기준으로 감소된다. 반면 화폐를 보유한 국민은 알게 모르게 손해를 보게 되는 구조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본능을 극복해라
본능대로 살면 가난하게 사는게 가장 쉬운 선택이다. 본능대로 살면 저절로 가난하게 된다.
리스크는 언제 어디서나 나에게 찾아올 수 있다. 확신이 가장 무서운 리스크이다.
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해서 항상 최악의 경우도 생각해서 대비해야 한다. 그러기에 포트폴리오가 중요한데 비슷한 투자 상관관계를 가진 기업을 투자 포트폴리오에 넣으면 구멍이 빠진 그릇에 여러 계란을 담는 것과 비슷하다.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투자의 출발이다. 누구인 지 알아야 남들의 조언을 들었을 때 제대로 이행할 수 있다.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남들의 조언을 듣는다 한들 어떤 것을 얻을 수 있는가.
(p.32) 우리가 철썩 같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과학 법칙 조차도 아직까지는 검증 과정을 통해서 틀렸다고 기각되지 않은 하나의 가설에 불과하다는 뜻이다. 현재까지는 확실해 보이고 단단해 보이는 과학 법칙 조차도 언젠가는 검증 과정을 통해서 기각 될 수 있다는 게 칼 포퍼의 생각이다.
→ 내가 맞다고 당연시 여기는 것들도 틀린 가설일 수도 있다 확실하지 말자!
(p. 42) 당신은 세상을 보는 정신적 모형(판단 기준)을 몇 가지나 가지고 있는가? 하나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제일 위험하다. 망치만 든 사람은 세상 모든 게 못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p. 71) 그저 주야장천 열심히 일만 하면 어떻게 되겠나? 남보다 빨리 말하지 그럼 어떻게 해야 해? 생각을 해야지 생각을 할 줄 알아야 성공하지
(p. 247) 피러린치도 이런 주장을 했다. “꽃을 꺾고 잡초에 물을 주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마라”
(p. 262) 그는 투자를 잘하려면 느린 생각 방식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빠른 생각 방식으로 생각하고 투자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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