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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 해봤던 직투로 미국주식에 눈을 떴던 경험으로,

난 부동산보단 주식형이 맞다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다만 두서없이 그냥 해보자 하는 맘으로 , 금융러님처럼 리딩방도 가보고, 유튜브도 보고 하면서

어찌어찌 상승장이었던 그 시기에 대충 올라타서 , 처음하는 재테크로 수익을 봤죠.

이제 자신감도 생겼지만, 나중에 배당세금납부할때 현타가 좀 오는 기분… 꼭 속은것같은… 배신감.ㅋ

 

이제 절세계좌도 배워가며 정말 기초 재테크를 배우고 나니, 무지하게 시작했떤 과거가 생각나네요.

씁슬하지만, 기초부터 탄탄히 해보자는 각오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새롭게   들어오는 수수료비용…. 0.1%에 그렇게 신경써야하나? 싶어서 대충 넘어갔던 수수료가

나중에 5 10년 바라보니 큰 금액인걸 , 참 무지하게 넘어갔었네요.

이런 디테일 수업, 초보자에게 참 좋은 점~~~

다시 하나씩 시작하는 배움이 기분좋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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