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매물이 오늘 5천만 원 올랐대요.”
“노원에 내 집 마련해도 나중에 가격이 더 오를까요?”
“이미 오른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밥잘사주는부자마눌입니다.
최근 서울 아파트 거래량 상위권에 일명 ‘서울 5급지’라 불리는 노원구 단지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강남권과 한강 벨트(마용성) 위주의 고가 시장이었다면, 이제는 매수세의 흐름이 바뀌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이후 서울 전 지역 토지거래허가제 실시와 주택담보대출 총량 규제로 인해 대출 문턱이 높아졌습니다. 자본금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절대 가격'이 저렴한 지역으로 눈을 돌리며, 잠잠했던 노원과 강북 지역으로 온기가 퍼지고 있는 것이죠.

실제로 현장에 가보면 급매물은 자취를 감췄고, 호가가 수천만 원씩 올라가는 등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오늘은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노원과 비교 대상인 구리, 평촌의 가치를 입체적으로 분석해 드립니다.
노원구 내집마련할 때 '비교 대상 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곳이
구리와 안양 평촌입니다
이 세지역이 각각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내집마련 관점에서 알아보겠습니다

"교육은 불황에도 집값을 버티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교통은 현재의 편리함과 미래의 가치 상승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주거 환경은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내집마련을 할 때 ‘어떤 것이 최고의선택이지?’ 의 관점으로는
오래 지킬수 있는 내집마련을 하기 어렵습니다
선택의 기준은 내가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에 달려 있습니다.
구리의 '위치' 선택: 잠실/강남 접근성에 비해 가성비 가격
위에 가격흐름에서 보았듯이 완벽히 더 좋은 선택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우리가족은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선택 기준을 마련해보세요
최고의 선택, 완전한 바닥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의사결정의 기준을 **'과거 얼마였는지'**가 아니라
다음 두 가지에 두시기 바랍니다.
한 번에 완벽한 집을 가질 수는 없지만,
한 단계씩 자산을 쌓아 올리다 보면 어느덧 목표에 닿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노원, 구리, 평촌 중 어디에 마음이 가시나요?
궁금한 지역이나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
댓글
노원, 구리, 평촌 다 좋은 지역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세 지역의 특징을 정리해주셔서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비규제로 되어 있는 구리를 봐야 하고, 부모님 실거주는 노원에서 거주하셔야 하기에 감당 가능한 물건을 찾는 중이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 평촌 쪽 실거주를 고민하고 있어서 이 글이 저에게 너무 선물 같습니다. 세 지역에 숨은 기회와 앞으로 변화를 면밀히 지켜보겠습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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