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계기 or 강의에서 배우고 싶었던 것)
지금의 회사에 취업을 하고 5년 동안은 죽어라 돈만 모았던 것같습니다.
먹을 거 안먹고, 입을 거 안입고, 쓸 거 안써가며 정말 필수적인 비용을 제외하고는 저축에 올인을 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축한 돈을 어떻게 하면 빨리 굴려나가지 욕심은 커졌으나, 돈을 감당할 깜냥은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돈은 빨리 모였으나, 그걸 감당할 수 없었던 저는 어떠한 행동도 하지못하고 그저 파킹 통장에 돈을 2년을 넘게 쌓아두기만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S&P500 주식이나 부동산이라는 자산은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버렸습니다.
얼마 전 부동산 투자를 했지만, 돈을 정말 올바로 대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어떻게 현명하게 모을지 알고 싶어서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 주식 S&P500 etf
S&P500은 시장을 추종하는 etf라고 생각했으며, 인플레이션 방어 그 이상의 수익을 얻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에는 검증이 빠져있었고, 저는 다른 공짜 정보에 의존하여 막연하게 추측만 했었습니다. 역시 어떤 투자든 충분한 검증 과정을 거치고 결론을 내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저축율
돈을 모을 줄을 알았지만, 어떻게 모으는 게 올바른 방법인지에 대해서는 무지했습니다.
그저 많이 모으면 좋은 줄 알았고, 현명하게 모으지는 못했던 것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내 돈을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수입은 모두 노후 준비를 위해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나에게도 필요한 것임을 인정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에게 맞는 저축율을 다시 계산해볼 수 있었습니다.
3.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부동산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보고 결론을 내리는 연습을 해보려 합니다.
하루에 10분 부동산 뉴스기사를 보고, 거기에 대한 what,why,how를 정리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