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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닥]#5_3 독서후기 : 절제의 성공학

25.05.27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절제의 성공학 :

저자 및 출판사 : 미즈노 남보쿠

읽은 날짜 : 5/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소식 #절제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8

 

 

* 이미 부자가 되고, 어느 정도 성취를 이뤘다 하더라도 매일매일 가업에 부지런히 종사하고, 가업이 내일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궁리하시오. 항상 새벽에 일어나서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해야 하며 부하가 있는 사람은 항상 아랫사람보다 먼저 일어나야 하오.
> 노후준비를 마치고 어떤 삶을 살고싶은지 생각해볼때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자유롭게 가족여행 다니거나 양가 부모님 자가 집 해드리기 같은 큰 돈이 들어갈 법한 것들이 떠오르긴 한다. 하지만 이건 내가 마련해놓은 자산이 알아서 잘 굴러갔을때에나 가능한 얘기이고, 만약 한번이라도 잘못해서 삐끗하기라도 하면 금방 무너질 수도 있다. 그리고 멘토님이나 튜터님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돈 소비하는것에서 얻는 행복은 그리 크지도 않고 오래가지도 않는다고 하시는걸 보면 저렇게 소비하는식의 행동은 결국 공허함만 남길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부를 일궜다고 하더라도 과소비하지 말고, 일도 최대한 할수있을때까지는 계속 일해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항상 주의하면서 살아야겠다. 

* 돈을 모으고 싶다면 아주 적은 돈이라도 헛되게 사용해서는 안 되오. 돈이 나갈 때는 마음속으로 다시 내게 돌아와서 오랫동안 머물기를 바라야 하오. 돈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귀하게 쓰라는 뜻이오.
> 김승호회장님의 '돈의속성'에 나오는 글이 생각난다. 돈을 하나의 인격처럼 생각하시면서, 돈을 좋은 곳에 보내줘야 좋은 친구(돈)를 여럿 데려온다고. 아이한테는 항상 과소비하지 말라고 하면서 간식이든 장난감이든 잘 안사주는 경향이 있었는데 나 스스로에게도 그렇게 행동하고 있었는지 반성하게 되는 문구였다. 가족에게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항상 돈을 소비할 때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따져보고 살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저만큼의 돈을 벌려면 일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도 항상 생각하면서 소비해야겠다. 

* 아랫사람에게 인색함을 강요하지 말고, 오로지 스스로 만물을 낭비하지 않는 것을 근본으로, 자신과 주위를 다스려야 하오.
> 위에서도 한번 얘기했지만, 자녀에게는 돈을 아껴야 한다면서 간식이나 장난감을 제대로 사주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과연 나 스스로도 그렇게 자제하고, 저축을 하면서 살았는지 다시 한 번 반성하게되는 문구였다. 가족한테 저축을 강요하기 전에 나 먼저 솔선수범을 보이도록 해야겠다. 

* 충분히 먹고 싶다는 생각은 다 마음이 가난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식량은 창고에 가득할 정도로 부자이지만, 마음이 가난해서 항상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 가끔씩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인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사용하겠지, 하면서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책에서는 음식을 예시로 들었지만 음식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물건을 과하게 구매하는건 사실 마음 한구석에 무언가 텅 빈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돈을 소비해서 무언가를 채우려고 하기보다 명상과 독서, 산책을 통해 마음을 채우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 

* 재산을 물려주기 전에 절제를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절제가 몸에 배지 않은 채로 재산을 물려받으면, 그 자손은 재산이 언제까지나 그럴 줄 알고 하는 일 없이 세월을 보내게 됩니다.
> 재산을 물려줄 생각은 없지만 저축이나 절제를 가르쳐서 스스로 자산을 쌓아가는 방법을 일깨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나부터 본보기가 되어야 할 것 같고, 나중에 한꺼번에 가르치려고 하기보단 평상시에도 절제나 저축하는 행동들을 보여서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습관처럼 밸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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