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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 독서 챌린지 #120 부동산 투자 수업(실전편)

25.05.31

0. 책의 핵심내용

 

집값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희소성 내가 사려고 하는 자산이 희소성을 갖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1. 주요 내용

 

부동산 규제가 완화되었을 떄는 전세를 끼고 집을 여러 채 사두면 대출을 받아서 
 

한 채를 매수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자산을 살 수 있습니다.
 

반면 규제가 강화되었을 때는 오히려 1주택자, 혹은 더 좋은 주택으로
 

갈아타기를 시도하는 2주택자가 더 많은 레버리지를 쓸 수 있습니다.

 

→ 현재 시장은 규제가 강화된 시장으로 다주택 포지션을 취하기에

 

     불리한 상황이다.

 

     상황에 맞추어 적절한 자산 취득 전략을 갖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적당한 수의 자산 안에서 좋은 자산으로 바꾸려는

 

     시도가 현재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집의 가격은 대안의 부재가 만듭니다. 


즉 더 나은곳이 없으면 없을수록 수요가 몰리면서 집의 가치가 상승하죠


대안의 부재는 여러 요인에 기인합니다.


다른 곳에 비해 위치가 매우 좋고 편리하거나 사람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된 지역 혹은 상품이거나 이곳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우월감을


느낄 수 있다면 가격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 집값의 향방은 결국 희소성이다.

 

     모두가 원하는 좋은 지역에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는

 

     한정적이며 수요가 집중되어 가격은 상향한다.

 

     인 강남, 한강뷰 등 누구나 원하는 가치를 가지곳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올라갈것이며 이들 지역에 거주한다는

 

    것만으로도 프라이드가 형성되어 가격 하락을 방어해줄것으로 생각된다.

    

 

핵심은 변화하기 쉬운 가치와


그렇지 않은 가치를 파악해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 교통과 환경 인프라는 바뀌기 어려운 부분이며 쉽게 바뀌기 어려운 부분을

 

    가지고 있는 곳의 집값은 상승할 것이다.

 

    변하지 않는 땅의 가치와 오랜 시간에 형성된 좋은 인프라를 가진곳을

 

    우선적으로 투자 대상으로 생각해야 한다.

 

 

학군이 형성되면 집값이 비싸진다고


착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집값이 비싼 곳의 학군이 좋아 지는 것입니다.


-> 학군과 집값의 선행관계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했었지만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거주하는 곳의 학군이 발전한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학군이 형성되면 더 수요가 밀집되어 집값이 상승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지요소 중 학군은 점점 의미가 줄어들거라고 생각하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좋은 학군에 대한 생각도 바꺼야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전세가가 하락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고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어떻게 자금을 조달할지

 

미리 고민해야 합니다.

 

투자금을 모두 쓰지 않고 일부를 가지고 있을 수 있고

 

신용대출은 쓰지 않고 남겨놓는 것도 방법입니다.

 

-> 전세금은 내 돈이 아닌 빚이라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돌려줘야하는 빚이며 언제나 돌려줄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전세금을 믿고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투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혹시나 모를 리스크를 위해 대출여력을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첫 투자가 최고의 투자일 리는 없습니다.

 

항상 공부하고 더 나은 대안을 찾다 보면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게됩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가장 성공한 투자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 모든것의 첫 경험은 서툴기 마련이다.

 

    투자도 마찬가지이며 다른것보다 더 그럴수도 있다.

 

    일단 실행을 하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면서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 투자를 잘하기 위해 미루는 행위가 가장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무엇을 할 때 행복한가?

 

그 행복한 일을 평생 하고 싶다면 얼마의 돈이 필요한가?

 

그 돈을 모으는데 얼마나 걸릴 것인가?

 

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든일을 하는데 있어 행복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투자도 마찬가지로 행복하기 위해 내가 얼마나 필요하고 모아야하는지

 

    대략적인 로드맵이 나와야 한다.

 

    그렇게 명확한 목표를 세워야 앞으로 달릴 수 있는 동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이 책을 다시 보니 처음에 읽었을 때와 다르게 보이는 것들이 있었다.

 

특히 학군부분에서 좋은 곳에 좋은 학군이 생겨난다는 부부은

 

최근 서울 임장을 하면서 느낀점이엇는데 학군에 대한 시각을

 

수정할 수 있었다.

 

또한 결국 희소한 가치를 사는 것이 중요한 부동산 투자에서

 

임장과 여러 과정을 통해 내가 투자하려는 물건이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지

 

항상 생각해보며 의사결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이 책을 지금와서보니 월부에서 배운것과 동일하게  행복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부분을 적용하고 싶다.

 

막연하게 얼마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그리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얼마가 필요한지?

 

그리고 그 돈을 모으려면 얼마가 필요한지를 생각하고

 

그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달려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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