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워킹맘인 저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정년까지 직장생활을 한다고 해도 모아놓은 돈이 크지 않을 것 같던 저에게 어느날 갑자기 민군의 스스쿠팡 강의를 알게 된 것이었죠.

쇼핑몰 운영해 본적도 없지만 뭔가 할 수 있을 것만 같다는 생각에 강의를 듣게 되었고, 처음 5월 연초에 시작을 못하게 되니 다른 분들보다 2주가량 뒤처진 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수강이 만료되는 날이라 작업보단 수강을 반복해서 들으며 내 것으로 익히자라는 마음으로 겨우겨우 상품 50개를 가공하고 마켓에 등록하고 며칠 안되어 5월 마지막 날 첫주문이 들어왔습니다.

몇백개씩 등록해서 첫 주문을 받는 분들이 많아서 기대도 안했는데, 어안이 벙벙하더라구요.

남은 기간동안 상품 수 늘리는 것보단 일단 혼자서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강의만 반복해서 듣고 익히고 있는데 수강 마지막 날인 오늘 아침 주문이 그새 추가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작지만 소중한 나의 주문들이 나에게 엄청난 용기를 주네요.

강의를 여러번 들었더니 자신감이 조금 더 생깁니다. 

하다가 어려운 문제에 부딪힐 수도 있겠지만 할 수 있고,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차오르네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저만의 속도로 매일 꾸준하게 성실히 키워나갈 것입니다.

된다! 진짜 된다! 그냥 그거 하나만 무조건 믿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내 인생을 바꿔줄 귀한 강의를 만나고, 이렇게 하나부터 자세하게 떠 먹여주는 강의를 만들어주신 월부와 민군님께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 높은 곳에서 함께 만날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댓글


깜찍이g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