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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그래도 계속 가라
2. 저자 및 출판사: 조셉M.마셜(유향란 옮김) / 조화로운삶
3. 읽은 날짜: 25년 5월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핵심 정리
[One Message]
삶이라는 폭풍 속에서 정말 힘든 순간일지라도, 딱 한 걸음이라도, 그래도 계속 가라.
[키워드]
#그래도 계속 가라 #폭풍 #고통 #인내 #성장 #딱 한 걸음만 더 #작은 한 걸음이 모여 #결국 목표를 이룬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Key Message]
삶의 언제 어디서나 고난이라는 폭풍이 와도, 당연하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성장하며, 아무리 힘든 순간이라도, 정말 딱 한 걸음이라도 계속해서 나아가라.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의 보폭이나, 빠른 속도가 아니라 정말 한 걸음 한 걸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 결국 그 한 걸음이 목표에 다다를 수 있게 하니.. 그러니.. 정말 힘들어도 한 걸음 더 그래도 계속 가라.

STEP3. 책에서 본 것
[들어가며]
#인생이랑 양지쪽을 걷는가 하면, 때로는 음지쪽도 걸어야 한다.
#폭풍속에서 더욱 강해지다.
#강하다는 것은 정말 힘든 순간에도 한 걸음 나아가는 것
#그래도 계속 가라.
살다 보면 기쁜 일만큼이나 슬픈 일도 있고, 이길 때가 있으면 질 떄도 있으며, 일어서는 것만큼이나 넘어지느 경우도 허다하단다. 어디 그뿐이겠느냐? 배부를 때가 있으면 배고플 대도 있고, 좋은 일과 마찬가지로 나쁜 일도 일어나기 마련이지. 너를 절망에 빠드리려고 이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이란 양지쪽을 걷는가 하면, 때로는 음지쪽도 걸어야 하는 여행이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기 위해 이 말을 하는 거란다.
강인함이란 삶의 폭풍에 용감하게 맞서고, 실패가 무엇인지 알고, 슬픔과 고통을 느끼고, 비탄의 구렁텅이에 빠져 보고 나서야 얻을 수 있는 것이란다. 너는 폭풍 속에서도 일어서야 하고, 바람과 추위와 어둠에도 용감히 맞서야 하지. 폭풍이 부는 것은 너를 쓰러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실은 네가 좀 더 강인해지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란다.
강하다는 것은 네가 아무리 지쳐 있더라도 산꼭대기를 향해 한 걸음 더 내딛는 것을 의미한단다. 그것은 비통해하면서 눈물이 흐르도록 내버려둔다는 것을 뜻하고, 사방이 캄캄한 절망으로 둘러싸여 있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해결책을 찾는다는 뜻이야, 또한 다시 한 번 심장이 고동치기를, 다시 한 번 태양이 떠오르기를 간절히 바라는 희망에 매달린다는 뜻이기도 하지. 한 걸음 한 걸음이야말로 너를 싼꼭대기로, 다음 해돋이의 광명으로, 새로운 나날들에 대한 약속으로 좀 더 가까이 데려다준단다.
산꼭대기를 향해. 해돋이를 향해, 희망을 향해 내디딘 가장 연약한 한 걸음이 가장 맹렬한 폭풍보다 훨씬 더 강하단다.
그래도 계속 가라.
[프롤로그 질문]
#가치있는 것에는 필연적으로 고통이 따른다.
가장 소중하면서도 영원한 교훈은 구부러지고, 돌아가고, 비좁고 캄캄하며, 도전과 장애로 가득 찬 힘든 여정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잘 알고 있었다.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잇는 길은 아무런 노력과 수고를 들일 필요가 없기에 성취감 또한 느낄 수 없다. 무슨 일이든 간에 쉽게 얻어진 것으로부터 가치 있는 것을 찾기란 어려운 법이기 때문이었다. (13)
[1장 삶이라는 여행에서 일어날 일들]
#역경을 통해 강인함을 배우다.
#모든 것에는 양과 음이 있어, 항상 좋을수도 항상 나쁠수만도 없다.
#결국 모든 것은 확률게임, 끈질긴 인내가 필요하다.
#어둠을 견뎌내고 도전해야, 비로서 빛의 진가를 볼 수 있다
삶이 네 여정 한복판에 역경을 갇다놓았다면, 너느 그것으로부터 강인함을 배울 기회를 얻게 되어 있단다. 그것이먀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선물이지, 삶은 그저 삶일 뿐이야. 원래 생긴 그대로지. 네가 있든 말든 그냥 계속될 것이라는 점만 빼면 인생에서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단다.(19)
하나의 현실이 다른 현실을 가릴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 자체를 없애 버릴 수는 없는 거란다. 결국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결론이란, 한쪽 현실이 다른 쪽 현실의 특성을 좀 더 분명하게 밝혀 준다는 점일 것 같구나. 져 봐야 이기는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아는 것처럼 말이죠? (27)
두 발로 걷는 인간들에게는 실패가 늘 그렇게 가혹한 것만은 아니지, 하지만 실패는 우리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노력하고자 하는 열정을 꺾어 버릴 수 있단다. 우리도 늑대와 마찬가지로 몇 번을 실패하든지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을 추가하다 봄녀 결국엔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29)
하지만 좋지 않은 일은 우리가 거부하든 말든 결국 찾아오게 되어 있딴다. 좋은 시절, 편안한 길, 행복, 그 밖의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긍정적인 일들은 단지 현실의 일부에 불과하단다. 부정적인 일들, 나쁜 시기, 어려움 또한 있기 마련이니까. (31)
때때로는 우리는 어둠과, 그 어둠이 지니고 있는 것을 견뎌내야 한다는 사실을요. 그렇게 하고 난 이후에야 비로소 빛의 진가를 알게 되겠죠, 그러므로 숲 속으로 들어가려 하지 않은 사람은 그늘도 삶의 일부라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겠죠. 그렇단다. 게다가 그런 사람은 두려움에 굴복한 채 그것에 용감하게 맞서는 경험을 스스로 거부해 버리겠지. (41)
[2장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
#오늘의 선택과 행동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너 자신을 알고, 너의 장점과 약점 모두를 무시하지 말라.
#몇번이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며 더욱 단단해 지다.
#한 걸음만 더 나아갈 힘이 있다는 것을 알면, 포기하는 것보다 계속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
#오만함(동정, 도덕심을 잊다)에 빠져서 네 영혼을 위태롭게 하는 일은 삼가야 한단
#삶이 어떠하든지 간에 용감하게 맞서야 한다.
여행의 마지막 순간에 네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인가는 앞으로 네가 여행을 하면서 만들어 가게 되어 있단다. 네가 선택한 서로 다른 길들에 의해, 네 인생이 완성되어 가는 법이지. 네가 한 선택과 그 길이 너를 이루어 가고 있는 모습에 더해지거나 빠지는 거란다. 그리고 네가 어떤 길을 선택하든 간에 여행이란 반드시 끝나기 마련이지.(43)
우리 인간에게 조화란 필수불가결한 것이면서 모든 이에게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해라. 그건 자연계에서도 마찬가지지. 밤과 낮, 삶과 죽음, 뜨거움과 차가움, 젖음과 마름, 올라가는 것과 내려가는 것, 암놈과 수놈, 왼쪽과 오른쪽 등의 예를 들 수 있겠지.
약점과 장점도 조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란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약점이나 장점만 지니고 있는 경우란 없는 법이지. 그런데 우리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간과하거나, ,아예 약점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부인하기도 하더구나, 그런데 그건 아주 위험한 태도란다. 약점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것 자체가 바로 그나큰 약점이거든, 바꾸어 생각해 보면 약점이 있따는 사실을 이정하는 것이 곧 우리의 장점이 되는 셈이겠지.
장점이 있다고 여기는 것과 장점을 지니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는 사실을 명심하도록 하려무나,, 그리고 네 약점을 무시해도 안 된단다. 네가 살고 있는 그 순간의 너 자신을 받아들이도록 해라. 어차피 지혜란 장점만이 아니라 약점 가운데서도 얻어지는 법이니까.(61)
비록 수도 없이 맣이 넘어지겠지만, 너는 몇 버이고 다시 일어나면서 그때마다 점점 더 강해지고 균형도 훨씬 더 잘 잡게 된단다. 또 단단한 결의를 지니게 됨녀서 성공만큼이나 실패도 너를 강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알게 되지. 그런 가운데 계속 노력하게끔 고무되는 것이란다. (64)
하지만 오래 걷는 사람은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사실을 가르쳐 주었단다. 사람들은 흔히 대부분의 영웅들도 이른바 갈림길이라고 불리는 순간에 부딪치다는 사실을 곧잘 잊어버리더구나. 한쪽은 실패로 이어지고, 다른 쪽은 성공으로 이어지는 길이지. 만일 그가 몹시 기진맥진했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말았다면,, 그는 아마 얼어 죽었겠지. 그리고 만일 그가 죽어버렸더라면, 마을 사람들 역시 약이 없어 죽었을 테고..., 하지만 그가 다시 일어서는 방법을 찾았기 때문에 오래 걷는 사람은 우리에게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까지 계속 나아가는 것이 더 낫다는 깨우침을 알려 주고 있는 거란다. 한 걸음만 더 나아갈 힘이 있다는 것을 알면, 포기하는 것보다 계속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사실을 말이다. (71)
여행이라는 현실이 자리를 잡게 되면, 우리에게 주어졌거나 우리가 선택한 길이 우리를 형성하고 우리를 이끌어 간단다. 여행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세속적인 것들을 얼마나 많이 가졌고, 또 가질 수 있는가를 놓고 자기 자신과 남들을 비교한단다.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가장 훌륭하다는 생각이야말로 잘못된 가르침이지. 부로 권력과 영향력을 살 수 있다는 것은 사살이지만, 그것으로 도덕성이나 친절함, 동정심을 살 수는 없는 법이다.
동정을 베풀 줄 모르는 사람은, 사라은 누구든지 살다 보면 어제가는 동정을 필요로 할 때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야. 혹은 우리에게 동정이 필요했을 때 누군가가 우리에게 동정을 베풀었다는 사실을 곧잘 잊어버렸거나.. 그것이야말로 바로 오만이라는 편협함이란다.
오많남과 편혐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은, 불운을 겪는 사람은 당사자의 잘못 때문에 그런 것이고 행운은 자신에게 속한 특권이라고 생각하고 있더구나.
어떤 길을 가든지 간에 오만함에 빠져서 네 영혼을 위태롭게 하는 일은 삼가야 한단다. (78)
삶에 용감하게 맞선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는 건 아니란다. 하지만 두려움에 굴복하고 삶을 외면한다면 확실하게 실패를 보장받는 셈이지. 삶에 용감하게 맞서지 않으면 경험을 얻을 수 없을 테고, 경험을 얻지 못하면 아는 것에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지. 안느 것이 없으면 지혜도 얻을 수 없지 않겠니? 그것을 다 지니려면 삶이 어떠하든지 강네 용감하게 맞서야 하느니라. (82)
[3장 담금질]
#강인함이란 여러번의 담금질(고통, 고난, 역경)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
#살아남았다는 것 자체가 곧 성공을 의미한단다.
#강인함은 노력과 고통의 선물이니라.
#삶이란 그저 대응하는 것
#폭풍이 올 것이라는 걸 알고, 그것들이 닥쳤을 때 제일 먼저 최선을 다해 용감하게 맞선다.
#폭풍을 똑바로 바라보고, 맞서라, 피해서 될 일이 아니다. 꼭 겪어야 할 일이다.
인생의 폭풍에 용감하게 맞설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현실을 받아들인다는 뜻이란다. 나쁜 일이 일어나리라는 현실을 거부한다고 해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잇는 건 결코 아니거든, 강인함이란 삶의 폭풍에 용감하게 맞서고, 실패가 무엇인지 알고, 슬픔과 고통을 느끼고, 비탄의 구렁텅이에 빠져 보고 나서야 얻을 수 있는 것이란다. (83)
삶은 우리의 시간을 빼앗아가지, 때문에 하루를 살면 이 지상에서의 여행이 끝나는 날에 하루만큼 더 가까워지는 셈이란다. 어디 그뿐이겠느냐? 그러는 한편, 삶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우리에게 주기도 한단다.(87)
살아남았다는 것 자체가 곧 성공을 의미한단다. 어려움을 뒤돌아보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거나 떠올리게 되었으니 말이다. 경험이나 역경이 우리가 강해질 수 있음을 깨우쳐 주었거나 상기시켜 준 것이란다.(88)
강인함은 노력과 고통의 선물이니라. 인생이라는 것 자체가 바로 계단을 오르는 일이니까. (93)
강인함이란 삶의 폭풍에 용감하게 맛서고, 실패가 무엇인지 알고, 슬픔과 고통을 느끼고, 비탄의 구렁텅이에 빠져 보고 나서야 얻을 수 있는 것이란다. (94)
나쁜일이 일어날거라는 현실을 거부한다고 해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건 결코 아니거든. 삶이란 살아내도록 되어 있는 거지, 피하도록 되어 있는 게 아니란다. (96)
너를 죽이지 않는 것은 무엇이든지 너를 더욱 강하게 할 수 있다는 격언이야말로 명백한 진실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게야. (97)
비통함도 다 목적이 있단다. 슬퍼한다고 해서 네가 약하다는 뜻은 아니야. 다시 한 번 조화와 강인함을 얻기 위해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단다. 애통해하는 것이야말로 담금질하는 과정의 일부지. (98)
삶의 폭풍에 용감하게 맞서는 것은 그것이 오리라는 것을 아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단다.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폭풍이 불지 않기를 바라고 기도하지만, 사실상 그것들이 오리라는 것을 예상하고 있어야 해, 그리고 그것들이 닥쳤을 때에는 제일 먼저 최선을 다해 용감하게 맞서야 하느니라. 우리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이건 간에. (99)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서는 그것으로부터 고개를 돌려서는 안 된단다. 삶의 폭풍이 몰고 오는 바람과 추위와 어둠에 맞선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꼭 겪어야 할 일이란다. (104)
네가 겪고 있는 슬픔과 고통 역시 너에게 주어진 기회란다. 노력이란 폭풍에 대항해서 버티는 것이고, 고통이란 폭풍이 우리를 향해 내던지는 최악의 일들을 견뎌내는 과정에서 비롯되는 것이지. 하지만 강인함도 그때 함께 오는 것이란다.
우리는 폭풍에 항복할 수도 있고, 그것이 지나가리라는 것을 알고 다시 한 번 일어서서 그것에 맞설 수도 있단다.
폭풍에 맞서 대항하다 보면, 그것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굳이 폭풍만큼 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터득하게 된단다. 그냥 서있을 정도로만 강하면 되느니라. 겁에 질린 채 떨면서 서 있든지, 주먹을 휘두르면서 서 있든지 간에 우리가 서 있는 한은 그만큼 강하다는 뜻이 아니겠느냐. (107)
[4장 참된 강인함에 대해]
#절망이 우리 목구멍을 움켜쥘 때 희망을 품고 한 걸음 더 내딛어라.
#우리가 했던 선택이 지금 이 순간의 우리를 만들었다. 포기한는 것 역시 나의 선택이었다.
#항상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마지막 한 걸음밖에 남아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지라도.
#강하다는 것은 캄캄한 절망 쏙 해결책을 찾아 나아가는 것
#마음속에 있는 희망을 통해 절망을 물리치라.
#보폭이 크든 작든 가에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
#일련의 조그만 승리와 작은 걸음걸이들이 모이다 보면 결국은 똑같은 목표를 이루게 될 것이다.
#계속해서 희망을 품고 있는 것이야말로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
희망을 품어야 할 시간이란, 다시 말해서 절망이 우리 목구멍을 움켜쥐고 있을 때란다. 강하다는 것은 네가 아무리 지쳐 있더라도 한 걸음 더 내딛는 것을 의미한단다. 여행을 하다보면, 수많은 대목에서 선택해야 할 순간과 부닥치기 마련이지, 멈추거나, 그만두거나, 포기하는 것은 강제적인 것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점도 기억하거라. (108)
여행을 하다 보면, 지금 네가 그런 것처럼 수많은 대목에서 선택해야 할 순간과 부닥치기 마련이지, 우리가 했던 선택이 지금 이 순간의 우리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단다. 아울러 피로가 속살거리는 못고리가 아무리 유혹적이라 할지라도, 결국 멈추거나 그만두거나 포기하는 것은 강제적인 것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점도 기억하려무나. 우리는 항상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해. 그것이 아무리 하찮고, 더디고, 고통스럼다고 할지라도. 또 우리가 지닌 것이라고는 그 마지막 한 걸음밖에 남아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지라도 말이다. (121)
강하다는 것은 사방이 캄캄한 절망으로 둘러싸여 있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해결책을 찾는다는 뜻이란다. (128)
절망은 우리 안에 거하고 있네, 하지만 절망을 물리치는 방법인 희망 또한 마찬가지지. 자네들은 희망이 절망을 물리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았는가.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가치 있는 보상이지. (138)
살다 보면 우리 모두 그 형제나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순간에 부닥치게 된단다. 늙은 매가 말했다. 하지만 심장이 한 번 뛰고 난 다음의 고요함 속에서 삶이 다음 번 박동을 위해 힘을 끌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느니라, 그러므로 희망을 품어야 할 시간이란, 다시 말해서 절망이 우리 목구멍을 움켜쥐고 있을 때란다. (139)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간에 희망에 매달려야 한단다.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는 사실을, 네가 그 태양을 볼 수 있도록 희망이 도와줄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느니라. (141)
제 생각에는 보폭이 크든 작든 가에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그것이 바로 희망이 작용하는 방식이란다. 희망은 노력을 끌어내고, 또 그렇게 하도록 우리를 부추기기도 하지, 희망이야 말로 우리로 하여금 몸을 앞으로 내밀고 한 걸음 내딛도록 할 수 있느니라. 그 한 걸음이, 우리가 있는 곳 너머 어딘가로, 우리 앞에 놓인 어떤 곳, 아무 곳으로나 우리를 데려다준단다. 그때 그곳까지의 거리가 가까운지 먼지는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지. 항상 단번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거나 장애물을 극복해야 할 필요는 없단다. 일련의 조그만 승리와 작은 걸음걸이들이 모이다 보면 결국은 똑같은 목표를 이루게 될 테니까. 목표를 위해서 언덕 꼭대기까지 단번에 뛰어오를 필요도, 정해진 걸음 수를 따라야 할 필요도 없단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면, 이 방법을 쓰든 저 방법을 쓰든 꼭대기에 오르기만 하면 되니까. 희망이란 언제나 한 걸음 더 내딛는 것이고, 돌멩이 하나를 더 내던지는 것이란다. (144)
사람들 가운데에는 절망에 굴복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희망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란다. 대개의 경우 희망이 아주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고 믿고 싶구나. (150)
우리가 만일 역경을 알지 못했다면 희망의 가치도 배우지 못 했을 테지. (152)
무슨 일인가 닥쳤을 때 잘 견뎌낼 힘을 달라고 바라고 기도한 것이었다지. (155)
계속해서 희망을 품고 있는 것이야말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아는 것이라는 사실을 가르친 것 같아. (156)
[5장 정신의 깊이]
#승산이 없어 보여도, 그럼에도 한 걸음 더
#인생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걸어가는 여행, 쉽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한 걸음씩 내디디면서 이 여행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노력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자기 스스로를 배신하는 것
#한 걸음 한 걸음이야말로 기도에 대한 응답이자, 캄캄한 절망에 도저하는 불꽃이니라
승산이 별로 없는 상황을 맞이했을 때에 한 걸음 더 내딛는 것이 아무리 쓸데없는 짓 같다는 생각이 들지라도,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하느니라. 그것이 얼마나 미미하건 간에 우리가 한 걸음만 더 내디딜 수 잇으면,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는거야. 결국 그런 걸음들 중의 하나가 차이를 만들게 되지. (157)
노력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이루는 것 또한 없는 법이란다. 그것은 희망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뜻으로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 수도 잇어. 노력하지 않는 것은 자기 스스로를 배신하는 행위란다. (166)
그러므로 승산이 별로 없는 상황을 맞이했을 때 한 걸음 더 내딛는 것이 아무리 쓸데없는 짓 같은 생각이 들지라도,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하느니라. 성공은 대개 작은 것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 법이다. 인생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가는 여행이란다. 때로는 쉬울 때도 있지만, 우리의 여정에서 힘든 경우가 너무나 잦지. 그래도 그렇게 한 걸음씩 내디디면서 이 여행을 이루어나가야 해. 인생은 그저 한 버에 한 걸음씩만 걸으라고 요구하고 있거든. 한 걸음 한 걸음이야말로 기도에 대한 응답이자, 캄캄한 절망에 도저하는 불꽃이니라. 어둠에 도전하도록 해라. (167)
[6장 삶을 지속해야 하는 명백한 이유]
#그래도 계속 가라, 멈추지 않고 흐르는 강물처럼
몯느 계단에 누구나 금방 알아볼 수 있을 만큼 눈에 띄는 표지가 있었다더구나. 왜 앞선 석수장들의 뒤를 이어 또 다른 석수장이가 그 작업을 계속하게 되었는지 설명해 주는 것이었지. 각 계단의 맨 아래쪽에 이 말이 새겨져 있었다는구나. '그래도 계속 가라'. (169)
강은 넓을 수도 있고 좁을 수도 있으며, 깊을 수도 있고 얕을 수도 있어, 도 빠를 수도 있고 느릴 수도 있지. 그런데 그 모든 특징들 가운데 두 가지 면이 가장 두드러지더구나. 자신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간다는 점, 그리고 가차 없이 흐른다는 점이지. (174)
삶은 계속 진행되고 있단다. 정해진 양의 실패와 성공을 부여받은 채 여행을 시작하지는 않아, 흔히들 우리가 얼마나 훌륭하게 성공했는지, 혹은 얼마나 비참하게 실패했는지에 따라 삶이 우리를 평가한다고 생각하고 있지.
우리가 우리 각자의 삶의 마지막에 이르게 되면, 우리는 우리 뒤에 오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예가 될 거라는 말이지. 우리들 가운데 몇몇은 유감스럽지만 부득이하게도 어떻게 살지 말아야 하는가를 보여 주는 예가 되겠지.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 주는 예가 될 터이고.. (178)
[에필로그 그래도 계속 가라]
#태어나는 날부터 죽어가고 있다.
네 아비를 데려간 것은 병이었다. 죽음은 흔히 우리가 선택한 것들의 결과일 경우가 많단다. 어떤이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수도 없이 운정하고 다녔던 커브 길을 놓치기도 하지. 따지고 보면, 우리는 태어나는 날부터 죽어가고 있는 셈이란다. (188)
만일 우리가 누군가로부터 평가를 받아야 한다면, 어떻게 살았느냐를 가지고 평가받아야 할 것 같구나. (190)
[올김이의 말 그만두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 더!]
#어차피 살아내야 할 삶이라면 삶의 양면성을 분명히 인지한 다음, 그것을 감수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내는 것
#삶은 사는 게 아니라 살아내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그래도 계속 가야 하는 것. 그게 우리네 삶이다!
이 책은 밝고 화려한 삶의 양지를 보여주며 그쪽으로 나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 아니라, 슬픔과 고통과 불행으로 점철된 삶의 음지를 솔직하게 보여주며 그래도 삶은 살아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해주는 책이다. 모든 걸 다 포기하고 그냥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리고 싶은 그 순간에 한 걸음만 더 내디디라고 우리 귀에 속삭이며 우리를 이르켜 세우는 책이다. 우리가 부탁하지 않았건만 삶은 우리에게 왔고, 일단 주어진 이상 우리 모두 자신의 삶을 살아내야 한다. 이것이야 말로 모든 사람이 맞서야 할 엄연한 삶의 진실이다. 그러니 어차피 살아내야 할 삶이라면 삶의 양면성을 분명히 인지한 다음, 그것을 감수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 책은 그렇게 산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러므로 그렇게 삶을 살아내야 한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거창하진 않으나 소박한 깨달음과 따듯한 동질감을 선물로 안겨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삶은 사는 게 아니라 살아내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그래도 계속 가야 하는 것. 그게 우리네 삶이다!
STEP4. 책에서 깨달은 것
아직 경험해 본 것이 많지 않기에, 100세 시대에서 5/1 정도만 살아왔기에, 내 삶에서 작은 폭풍이 와도 나아게는 허리케인 같은 느낌을 주곤 한다.
특히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며 20대가 경험해 보기 쉽지 않은 현장의 경험들 속에서 숱한 고통들과 포기의 유혹이 찾아오지만, 그럼에도 그 순간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또 힘든 순간 나를 붙잡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만들었다.
포기하는 것 역시 나의 선택이라고 한다. 또한 그 선택이 결국 미래의 나를 만든다고 하며, 삶은 너가 포기하든 말든 너의 삶에 계속해서 고통과 고난,, 역경이라는 폭풍을 안겨다 준다고 한다. 물론 넘어져라 쓰러져라 하며 부는 폭풍이 아니라, 조금 더 강해져라 하며 불어주는 폭풍이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 폭풍에 힘없이 쓰러지고 주저 앉겠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그 폭풍속 한 걸음 더 나아가거나,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서며 더욱 단단한 사람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 한 끝 차이가 성공과 실패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삶의 언제 어디서나 고난이라는 폭풍이 와도, 당연하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성장하며, 아무리 힘든 순간이라도, 정말 딱 한 걸음이라도 계속해서 나아가려고 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의 보폭이나, 빠른 속도가 아니라 정말 한 걸음 한 걸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니깐, 결국 그 한 걸음이 목표에 다다를 수 있게 하니.. 그러니.. 정말 힘들어도 한 걸음 더 그래도 계속해서 나아가겠다.
STEP5. 책에서 적용할 점
정말 힘든 순간이 오면, 나를 강하게 만들어줄 폭풍이구나~ 생각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기.
STEP6.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그래도 계속 가라, 멈추지 않고 흐르는 강물처럼
#모든 것에는 양과 음이 있어, 항상 좋을수도 항상 나쁠수만도 없다.
#결국 모든 것은 확률게임, 끈질긴 인내가 필요하다.
#강인함이란 여러번의 담금질(고통, 고난, 역경)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
#폭풍이 올 것이라는 걸 알고, 그것들이 닥쳤을 때 제일 먼저 최선을 다해 용감하게 맞선다.
#절망이 우리 목구멍을 움켜쥘 때 희망을 품고 한 걸음 더 내딛어라.
#마음속에 있는 희망을 통해 절망을 물리치라.
#보폭이 크든 작든 가에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
#일련의 조그만 승리와 작은 걸음걸이들이 모이다 보면 결국은 똑같은 목표를 이루게 될 것이다.
#승산이 없어 보여도, 그럼에도 한 걸음 더
#삶은 사는 게 아니라 살아내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그래도 계속 가야 하는 것. 그게 우리네 삶이다!
STEP7. 논의하고 싶은 점
동정을 베풀 줄 모르는 사람은, 사라은 누구든지 살다 보면 어제가는 동정을 필요로 할 때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야. 혹은 우리에게 동정이 필요했을 때 누군가가 우리에게 동정을 베풀었다는 사실을 곧잘 잊어버렸거나.. 그것이야말로 바로 오만이라는 편협함이란다.
오많남과 편혐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은, 불운을 겪는 사람은 당사자의 잘못 때문에 그런 것이고 행운은 자신에게 속한 특권이라고 생각하고 있더구나.
어떤 길을 가든지 간에 오만함에 빠져서 네 영혼을 위태롭게 하는 일은 삼가야 한단다. (78)
→ 물론 아니면 좋겠지만.. 동정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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