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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 독서 챌린지 #121 틀려라, 트일것이다

25.06.05

0. 책의 핵심내용

 

진짜 자존감을 키우고 실패를 통해 발전의 기회를 가져보자.

 

 

1. 주요 내용

 

 

1장 로우 에고 프로페셔널리즘과의 첫 만남

 

P.29


스스로에 대한 기대와 환상이 커질수록 일상에서 겪는


부정적인 감정과 실패 경험은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럴수록 나는 더 그럴싸한 에고로 나를 꾸며댔다.


-> 자존감은 높아야 되지만 막연한 기대는 금물이라 생각한다.


   잘한다는 생각에 휩싸여 실패에 취약해지기 떄문이다.


   실패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변명을 하게 되며 외면하게 되면서


   스스로에 대한 성장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34


가짜로 높은 자존감을 지닌 사람은 늘 속이 시끄럽고 기복이 있다.


하지만 진짜 자존감을 지닌 사람은 놀랍도록 차분하고 고요하다.


누군가로부터 나의 가치를 인정받을 필요도 없고


그것을 통해 자신을 어떤 대상으로 정의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 진짜 실력이 뛰어나고 자존감이 많은 사람은 말이 많지 않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겨낼 자신이 있기 떄문에 변명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언제가는 인정받을 수 있기에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한 노력도 필요없다.


   실력 자체로 스스로를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꾸준한 노력만이 필요할 뿐이다.

 

P.37


나를 틀리는 상황에 꾸준히 노출시키다보면


내가 했던 시도가 틀렸을 뿐 내가 틀린 것은 아님을 깨닫게 된다.


그러고 나면 이 실패가 곧 나의 실패인 것만 같아 괴로운 마음에서 해방된다.


-> 사람은 틀리는 상황을 자주 만나야 하며 비교적 주니어 떄 이런 경험은 약이 된다.


   많은 시도를 통해 작은 실패를 하면서 실력을 키워야 큰 실수를 하지 않게 된다.


   실수하고 실패를 하는것을 부끄러워하기보단 복기를 통해 이겨낼 수 있는 마인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51


완벽한 정답을 찾기 위한 시도는 언제나 의심과 두려움을 만든다.


그 시도에는 늘 정답 혹은 오답만이 존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호기심의 눈으로 더 나은 해답을 찾기 시작하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정답으로서의 가능성을 지닌다.


그리고 그 여정엔 항상 배움이 있을 뿐이다.


-> 수학이나 물리 공식 외에는 완벽한 정답이란 없는 것 같다.


   많은 일들이 비슷한 정답을 찾는 과정일 뿐 완벽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성공적인 일이 될 가능성을 높이는 노력에 집중하고


   좀 더 나은 정답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2장 로우 에고 프로페셔널리즘과의 생존 전략

 

P.69


좋은 리더는 좋은 질문을 좋은 타이밍에 던져주는 사람이다.


실무자 입장에서 좋은 질문이란 고민의 방향성을 가리키고 있는 질문이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건드리는 질문을 받았을 때


팀원은 당장 질문을 받는 상황을 불편하게 느끼더라도


결국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면서 자신이 어떤 부분이서


박혀 있었는지를 깨닫게 된다.


-> 좋은 리더란 질문을 강요하기 보단 먼저 아젠다를 제시하고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소통이 멈춘 조직은 죽은 조직이며 질문을 하라기 보단 큰 틀의 범위를 설정하고


   그 안에서 자유로운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108


스픽 사람들은 겉으로 봤을 때에는 연봉을 높여서 이직하는것에


큰 욕심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이 세상에서 어떤 직책으로 불리고 얼마만큼의 연봉을


받느냐보다 현재 팀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내고 이후에는 그보다 


더 큰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서 더 커다란 성취를 느끼는 것일 뿐이다.


-> 어떤 회사나 직책은 껍데기일뿐 진정한 나는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진정한 실력만이 진정한 나의 것이다.


   많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키워낸 실력을 통해


   회사나 직책에 얽매이지 않고 이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는 자신감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P.144


지금 내가 처리해야 하는 일들의 숫자에 압도되어 아무렇게나 라켓을 휘두르고 있진 않은가?


날아오는 모든 공을 치지 않아도 괜찬다.


호흡을 가다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꼭 해야 할일들을 스위트스폿으로 제대로 쳐내면 된다.


-> 일을 처리함에 있어 중요도를 따지며 진행해야 하고 진정한 나의 목표에 맞는 일들을


   정확하게 처리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목표와 무관한일은 조금 실수해도 괜찬다. 대신 힘을 집중하여 내가 집중해야 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P.157


그럴 때마다 나는 아니면 말고 정신을 떠올린다


그렇게 생각하면 무거워졌던 엉덩이가 조금은 가벼워지고 마음도 산뜻해진 기분이 든다.


실패하면 안돼 조금만 더 준비하고 완벽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깜짝 놀래줘야지라고


생각하면 어떤 시도도 할 수 없다.

 

그냥 일단 해보죠.아니면 말고요

 

-> 일단 해본다는 생각, 생각보다 쉽지만 어렵다.


   안해본 일에 대한 두려움, 실패할까 생각되는 망설임등이 장애물이 되는데


   아니면 말고 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생각보다 시작하기 수월하다.


   일단 시도한 후 상황에 맞게 대응전략을 세우는것이 훨씬 더 수월하다고 생각한다.

 

3장 로우 에고 프로페셔널리즘과의 성장 전략

 

P196


우리가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이유는 목표란 달성해 본 놈들이 계속 달성하기 때문이다.


우리 손으로 세운 목표를 우리가 달성하는 것을 몇 차례 반복하면 팀원들의 마음속에는 우리는 되는 팀이라는 

 

믿음이 생겨난다.


그 믿음이 모이면 팀에는 점차 위닝 해빗이 자리 잡는다.


-> 성공DNA라는 말이 있다. 성공을 해본 사람이 계속 할 확률이 높은데


   한번 성공한 사람은 과거 경험을 통해 새로운 성공을 어떻게 할 줄 알게 된다.


   팀에서도 이런 성공 DNA를 전파하여 위닝 스피릿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며


   모든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인드셋을 통해 조직 전체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203


그것이 아무리 큰 목표일지라도 우리가 일단 달을 갖기로 했다면 궁긍적으로 달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 가는 이유다.


-> 일단 목표를 세우면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안된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될까 라는 생각을 계속하면서 목표달성에 집중해야 한다.

 

P218


전략을 세우고 나서 해야 할 일은 액션 아이템 -> 이니셔티브 설정 -> 문제 설정 -> 하이레벨 지표 -> 전사의 방향성의


역순으로 올라가면서 이것들이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이다.


-> 액션아이템 설정부터 해당 행위들이 궁극적인 조직의 목표와 부합하는지 체크해야한다.


   큰 목표와의 방향성을 생각하고 해당 행위가 목표 달성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속적으로 체크해야 한다.

 

P300


신호등 트래킹을 보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색깔 동그라미를 통해 현재 이 프로젝트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막혀 있는지, 진행이 잘 안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직관적으로 파악하게 하는 장치다.


-> 책에서 나온 신호등 트래킹은 과업 진행 상황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는 장치인 것 같다.


   추후 진행상황을 체크할 때 활용해봐야겠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이 책을 통해 진짜 자존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됬고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생각해보게 됬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직급이나 위치에 연연하지 않고 실력 쌓는 것에 집중하며

 

말보다는 행동이 앞선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많은 실패를 겪는 것이 힘들지만 이를 극복하고 배우는 자세만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 결국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됬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책 후반부에 태스크 신호등 부분을 삶에 적용하여 진척관리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목표치에 내가 얼마정도 왔는지를 체크하여 액션플랜을 세우고 잘못된 점을 복기할 수 있을 수 있어

 

유용한 도구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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