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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5기 46조 져닝1]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독서후기

25.06.06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RHK

3. 읽은 날짜: 2025.6.2.~2025.6.6.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P88 달라진 것이라곤 돈을 쓰는 대상을 바꾼 것뿐인데, 즉 내가 산 것보다 절대 비싸게 되팔 수 없는 것 (소비 자산)을 사들이는 것에서 내가 산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것(생산 자산)을 사기 시작한 것이다.

깨: 옛날에는 저 소비자산을 얼마나 사고 싶어했는가… 생산 자산 = 나의 자산 

BM: 아끼고 아껴 소비자산 말고 생산 자산 모으기!

 



P151 투자를 고려하는 대상이 수도권에 있다면 입주 물량보다는 해당 물건의 저평가 여부를 먼저 고려한다. (생략) 입주 물량이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투자를 미루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나에게 최우선 투자 기준은 저평가 여부이기 때문이다. 단, 여기서 주의할 것이 있다. 이런 지역일 경우 같은 시기에 여러 채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 (생략) 공급물량의 문제보다 가치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매입하는 '가치투자의 본질'에 집중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깨: 공급이 많은 수도권 지역은 무작정 피하기보다는 저평가 여부를 고려하기 역시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저평가. 하지만 너나위님께서는 수도권으로 한정지으셨으니, 지방은 주의

BM: 충분히 싸다고 느꼈으면 리스크 대비 확인 후 투자 → 이번 열중 강의 게리롱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부분이랑 일맥상통



P154 이때 투자자가 중시해야 할 것은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아닌, 매매가 그 자체다. (생략) 자산 시장에서 투자자가 꿰어야 할 첫 단추는 '싸게 사는 것'이므로 나는 가격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협상을 시작했다.

깨: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매번, 저평가 자체보다는 투자금을 우선 순위로 잡고 매물을 뽑아낸 적이 있었다. 요즘은 투자금을 넘어서 이젠 전고점 대비 하락률을 저평가의 기준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BM: 투자금 X,  전고점 대비 하락률 X → 내가 살 수 있는 것들 중 가장 좋은 것이 저평가

 

 

P163 그리고 이는 좋은 투자처가 보이지 않던 순간에도, 또 당장 투자금이 없어 어차피 투자를 실행할 수 없던 시기에도 꾸준히 발로 현장을 직접 찾아갔기에 가능했다.

깨: 어떤 상황에서도 꾸준하게 앞마당을 늘려 실력을 향상해야한다. 첫 열중 강의 들었을 때는 이 부분이 왜 어렵지? 라고 느꼈지만… 2호기 후 탈탈 털린 나의 자산 + 일주일만에 내 연봉만큼 올라가는 서울 아파트를 보고 좌절했었음ㅠ 아는 지역을 만드는 것 = 나의 실력을 올리는 것 

BM: 어떤 상황에도 앞마당 만드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 돈만 있다면 언제든지 그 돈을 저환수원리 원칙에 맞는 생산자산으로 바꿀 수 있는 준비! 

 



P188 그동안 갖고 있던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폼 나는 투자자의 이미지를 머릿속에서 지우는 것이다. 오히려 주변 사람으로부터 '왜 저렇게까지 할까?'라는 소리를 들을 각오도 해야 한다.

깨: 새벽보기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났다 "자본시장에서 을에서 갑으로 되는 과정이다" 나랑 먼 관계에 있는 사람보다, 나랑 가까운 관계인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 것이 상처였었다. 상처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 꽤 잘하고 있나보다 남들이 이렇게 말해주는 것을 보니까~ 오히려 좋아!"하고 긍정마인드 장착ㅋ

BM: 주변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기. 오늘도 외친다 오히려 좋아!





P357. 당신이 결혼을 했다면, 거기에 아이까지 있다면, 당신이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누군가가 만들어준 시간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

깨: 투자 초기에는 남편에 대해서 정말 이해하지 못했다. 남편이 반대한 것은 절대 아니지만, 나는 이렇게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데? 넌 뭐하냐?! 라는 말이 진짜 목구멍까지 차올랐다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는 나 자신.. 시간이 좀 지나서 코크드림님께서 강의해서 하신 말씀이 정말 인상 깊었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결과를 내기 전까지는 취미생활입니다" 나는 남편에게 돈 아끼자하면서 모든 것을 줄여놓고 정작 나는 임장비용, 강의비용해서 엄청 많은 돈을 쓰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나가서 임장하고 집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것은 집에서 잘 해주는 남편이 있어서인데 참 반성을 많이 한다.

BM: 가족에게 항상 감사하자. 내가 공부를 하고 있는 이 시간은 나의 시간과 남편의 시간을 합친 것이다. 앞으로는 태어날 나의 아기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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