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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5기 46조 져닝1] 부의인문학 독서후기

25.06.07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인문학 

저자 및 출판사 : 브라운스톤 / 오픈마인드

읽은 날짜 : 2025.6.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동산 #주식 #일반화 

 

브라운스톤님의 책은 여러 권 읽었는데 가장 유명한 이 책은 못읽어본 듯 해서

얼른 도서관에 가서 빌려보았다.

 

이 책은 인문학적에서 (주로 경제학의 법칙) 배울 수 있는 부의 법칙이나

자본주의에서 생산 자산을 왜 필수적으로 만들어야하는지 많은 자극을 주었다.

 

부동산 투자는 어떻게 해라~ 라기 보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좀 더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bs 자본주의 책보다는 조금 더 어렵고 날카로운 통찰로 

자본주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2가지가 있다.

 

p195에서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어도 손실로 인한 두려움으로 인해 투자를 회피한다는 것이 첫번째였다.

과거의 나잖아 ㅎ_ㅎ  

내 자산을 지키는 방법이 그냥 적금, 예금이 다 인줄 알았다.

그리고 대출이 진짜 큰 죄악인 줄 알았다. 

부자가 된 사람에게 부에 대해서 물어봤어야 하는데, 우리 부모님도 저축이 세상에서 최고인 줄 알았기에 

대출로 내는 이자는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했었다. 

 

p243에서는 불평만 하다가 새의 먹잇감이 된 메뚜기의 이야기가 나온다.

직장 초반에는 불평불만이 정말 가득했었다.

나름 열심히 공부했고, 성과를 냈었는데 월급이 이 정도라구?

그 와중에 부모님은 월급 80% 저축하라고 그러고

내집마련은 너무 머나먼 꿈인 줄 알았고, 그냥 40년 대출 받아서 살지 뭐~ 하는 안일한 생각과

불평불만으로 가득찼었다.

 

공부를 하는 지금, 월급이 많이 오르지도 않았지만 정말 행복하다.

월급을 주는 직장도 감사하고

내가 차곡차곡 모은 돈으로 투자를 하며 내 자산이 불어날 생각도 감사하고

불평불만만 하다 보냈을 내 시간이 기대로 가득찬 것도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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