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부동산에 ‘부’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 월부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다행이다.
여러 책들을 보면서 부자들이 하는 이야기를 읽었다.
열반스쿨 너바나님의 첫 강의에도 부자들이 하는 이야기와 같은 내용이 첫번째로 나왔다.
아무리 옆에서 이야기를 해도 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난 받아들이면 된다.
막연하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 해야할지 몰랐던 부분이 해결되었다.
그래서 나의 목표도 바꼈다.
그전에는 100억부자 라는 조금은 허황된 꿈에서 단계별 실천하기 위한 노후대책부터 시작하기로했다.
올해가 반이나 지나간만큼 더 열심히 종잣돈 모으는것에 힘써야겠다.
그리고 현재 내가 처한(?) 상태를 어떻게 풀어갈건지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해봐야겠다.
6월달이 꽤나 빠르고, 힘들게 지나갈것같아 걱정반 호기심반이지만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