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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책의 핵심내용
올바른 생각의 방향을 통하여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다.
1. 주요 내용
1장 시작 :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는 방법
깊이를 추구하는 사람은 방향을 잃지 않는다.
깊어진다는 것은 이미 방향이 정해졌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는 확고한 방향으로 차분히 나아가며 점점 깊어진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영역을 구축한다.
결국 높이를 추구하는 사람보다 더 높이 올라간다.
→ 자리에 대한 욕심보다 나의 실력에 대한 깊이에 몰두하면
더 확고한 자세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나의 위치보다 중요한건 나의 실력이다.
그리고 실력의 깊이가 곧 더 멀리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만약 대충했었다면 훗날 다시 제대로 해보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라는 미련이 남았을 것이다.
한번 할 때 최선을 다하고 그 경험을 토대로
판단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길이다.
→ 어떤 일을 하는데 후회가 자꾸 남는다면 이는 스스로를 돌아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대충한건 없는지, 그리고 몰입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어떻게 하면 후회없이 몰입할 수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무언가를 오래 반복한다는 건 그 일을 할 때 스트레스가 없다는 뜻이다.
즐겁다는 뜻이다. 앞으로도 하고 싶다는 뜻이다.
결국 하고 싶은 일은 자신이 오래 반복해 온 것들 중에 있다.
→ 꾸준히 반복하기 위해서는 즐거워야 한다.
재미도 있고 이 일의 의미를 내가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잘해야 한다.
여러 요소들이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게 되는데
내가 해야할 일을 재미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2장 실전 : 고민보다 실패가 낫다
한번 형성된 노력의 기준은 다른 일을 할 때도 똑같이 적용된다.
적게 노력하던 사람은 계속 적게, 많이 노력하던 사람은 계속 많이 노력한다.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 다른 분야에서도 성공하는 이유다.
→ 사람이 비슷한 일을 하는 패턴은 비슷하게 반복된다.
동일한 지점에서 느슨해지고 헤이해진다.
하지만 이 부분을 힘들어도 한번 극복하면 더 발전할 수 있다.
하던대로 하지 말아야하며 이를 위해서는 높은 목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기 싫은 날에도 해야한다.
하기 싫다는 감정은 사라지지만 행동의 결과는 남기 때문이다.
공부든 운동이든 마찬가지다.
머릿속과 몸속에 결과가 착실히 쌓인다.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순간의 감정보다 영향력이 지속되는 결과에 집중해야 한다.
→ 발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힘들고 하기 싫을 때
하느냐 마느냐이다.
남들이 지쳤을 때 나는 한발이라도 더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그런것들이 쌓였을 때 남들과 차이점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력을 키워야 할 때면 철저히 혼자가 된다.
동굴 속으로 들어가서 하염없이 반복한다.
조금씩 나아질 수 밖에 없다.
고독한 몰입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 개인차가 있겠지만 결국 나의 실력을 키울떄는
고독의 시간을 견뎌야 한다.
혼자서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끝없이 실패한 후
나만의 노하우를 찾고 발전해야 한다.
이 과정은 쉽지 않고 고통스럽다.
태도가 좋으면 더 많은 기회를 얻는다.
기회는 경험이 되고 경험은 실력이 된다.
반면 실력만 좋고 태도가 나쁘면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결국 실력도 퇴보한다.
태도가 실력인 이유다.
→ 모든 일의 기본은 태도다.
겸손한 태도를 갖고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
선순환 구조를 통해 좋은 기회를 얻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한다.
모든 성공의 기초는 나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무얼 하든 실력이 느는 사람은 마음을 열고 조언을 받아들인다.
자기 생각은 잠시 내려놓고 조언대로 해본다.
불편하고 어렵지만 하다 보면 점점 자기 것이 된다.
무얼 하든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은 은근한 반항심이 있어서 조언을 튕겨낸다.
마지못해 조언대로 해보는 척하지만 끝내 자기 고집을 꺽지 않는다.
언제나 제자리다.
→ 성공을 위한 가장 큰 열쇠는 바로 수용성이다.
누군가의 조언에 마음을 열고 받아들여야 하며 부정하지 말아야한다.
성공한 사람, 그리고 내가 믿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조언은
일단 믿고 실행해야한다.
나의 생각은 잠시 멈추고 일단 행동한다.
판단은 모두 해본 후에 해봐도 늦지 않을 것이다.
3장 극복 : 걱정을 다루는 방법
실패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는다.
누구나 이런 인식의 전환을 통해 자존감을 지킬 수 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과거를 어떻게 바라볼지는 우리 손에 달렸다.
→ 실패를 통해 배울려는 태도를 가질것인지 포기할것인지에 따라
미래의 모습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과거를 어떻게 볼지, 그리고 어떤것을 얻을지 생각함에 따라
지금과 미래가 바뀐다고 생각한다.
실패한것보다 그 실패를 통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것이
더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질투는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때 끝났다.
내가 가장 잘하는 것에 집중해서 나만의 방식으로 성취하니
질투심이 사라졌다.
스스로를 뿌듯하게 여기는 마음이 가득해서
질투심이 끼어들 틈이 없었다.
→ 사람에겐 남을 질투하는 시기심이 생길 때가 있다.
정도에 차이가 있지만 조금씩은 갖고 있다.
이는 나보다 남에게 더 집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온전히 나에게 집중한다면 시기심은 사라진다.
대신 그 에너지를 나에게만 집중하여
나의 성장에만 온전히 몰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4장 깨달음 : 더 나은 삶을 사는 법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 그러나 그 이후에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은 드물다.
잠시 멈추고 생각해보자.
→ 부자가 된 이후의 삶에 대한 고민을 해본적이 없다.
나에게 100억이 있다면? 나는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자
이런 목적이 있다면 힘든 여정에서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책을 읽은 이유도 동기화를 위해서다.
세상의 수많은 작가, 석학, 기업가의 뇌와 연결될 수 있다.
이미 세상을 떠난 위대한 인물의 통찰도 흡수할 수 있다.
그럼 인생의 중요한 결정 앞에서 후회 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
그들과 함께 고민하고 판단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 책을 읽는다는 것은 성공한 사람의 경험과 지식을
가장 빠르게 습득하는 방법이다.
통찰력을 얻고 간접경험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넓힐 수 있다.
아무리 바빠도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예전에 했던 이야기를 자꾸 반복하면 늙은 것이다.
나는 늙고 싶지 않다.
나이 먹어도 늘 새로운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이고 싶다.
새로운 걸 배우고 경험하고 생각해야 한다.
그럼 죽는 날까지 젊을 수 있다.
→ 늙는다는 것은 나이가 드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새로움이 없다는 것, 과거에 집착하면 늙는것이라 생각한다.
새로운 걸 배우려는 태도가 그래서 중요하다.
계속 배우고 새로운 관계를 만든다면 사람은 영원히 늙지
않을 수 있다.
5장 인간관계 : 말보다 행동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느낀 감정이 그 관계의 진짜 답이다.
당신이 그 사람을 다시 만나러 갈 때 느낄 감정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돌아올 때의 감정에 따라 관계를 이어갈지 말지 판단하면 된다.
모든 관계에는 때가 있다.
→ 만남의 시작보다 끝이 좋아야 한다.
끝날때의 느낌이 다시 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누구나 시작은 웃으며 시작하지만 끝에는 변할 수 있다.
시작보다 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멀어지면 보내주고 가까워지면 맞이하면 된다.
그 흐름을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하다.
억지로 붙잡거나 밀어내면 괜히 마음고생만 한다.
→ 관계를 맺은 사람들은 언젠가는 헤어진다.
각자의 길이 있고 우연한 기회에 마주쳤을 뿐이다.
계속 가고자 하는 욕심이 마음을 어지럽힌다.
나 역시 새로운 관계를 맺고 언젠가 또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내 능력이 향상될수록 더 높은 수준의 사람들과 자연스레 연결된다.
내가 줄 수 잇는 게 많아지기 때문이다.
능력은 인맥을 부른다. 인맥보다 능력을 먼저 갖춰야 하는 이유다.
→ 인맥에 집착하기보다 나의 능력에 먼저 신경써야 한다.
내가 능력이 있다면 주변에 좋은 사람들로 채워진다.
굳이 내가 먼저 찾아가지 않더라도 그렇게 된다.
반대로 인맥만 찾는 사람은 도태되기 쉽다고 생각한다.
6장 사랑 : 사랑은 두려움을 이기게 한다
부부 싸움은 대부분 상대를 바꾸려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재미있는 건 상대를 바꾸려는 사람 역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갈등이 끝없이 반복되는 이유다.
→ 누군가를 내가 바꾸려는 생각은 가장 위험하다.
타인뿐 아니라 가까운 가족에게도 마찬가지다.
가족관계에서 흔한 실수는 가깝다는 이유로 함부로 조언하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라 생각한다.
가족이라도 접근해야 할 적절한 선이 있다고 생각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오랫동안 월부에서 배운 내용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이 하는 생각과 언어는 비슷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꺠달았다.
특히나 실패를 다루는 태도, 그리고 태도가 성공으로 이루어진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고
결국 모든 사안에서 내가 대하는 태도에 따라 나의 미래가 달라진다고 생각된다.
많이 변하긴 했지만 여전히 나의 태도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에고를 깨고 좋은 태도를 갖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부부 관계에 있어 배우자를 바꾸려는 태도를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부부는 가장 가까운 남이라고 생각하는데 적절한 거리가 필요한 것은 맞다.
서로를 존중하고 가까워서 범할 수 있는 실수를 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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