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강의 전까지 텀이 딱 4주 정도 있어서 마음 맞는 동료와 함께, 자체 실전반을 해보려고 합니다.
실전반 경험을 토대로, 실전반에서 진행했던 일정을 그대로 쓰려고 하는데요.
튜터님들의 자실 꿀팁이 궁금합니다.
ex> 인원 수가 ○○명일 때 적절했다.
각자의 임보를 발표하면서 피드백했다.
자실의 원씽을 이걸로 삼았다.
목표를 정하고 미달성시 벌금을 정했다. 등등
더 잘하고 싶은 저와 동료들에게 스스로할 때의 꿀팁을 공유해주세요!
댓글
BEST | 제가 자실할때는 마치 수강하는 것처럼 똑같이 했었습니다. 임보 제출일과 최종임보 발표까지 모두 똑같이 했고요, 정규강의듣는것처럼 미리 들을 특강정해서 후기를 남기는 것까지 했었습니다!
송곳님, 안녕하세요? 이미 말씀하신 것처럼 자실이 잘 되려면 실전반 일정과 똑같이 하시면되는데요. 이때 자실인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돼? 라는 생각은 하지마시고 조 이름 선정 부터 역할 분배, 임장 일정 공유, 사임 발표, 최임 발표 일정까지 미리 모두 정하셔서 공지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혹시 임장하는 지역과 관련된 지역분석 특강이 있다면 수강해보시는 것도 지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자실 화이팅 하세요 :)
안녕하세요 얼음송곳님:) 정규강의 사이에 자체실전반(이하 자실반)으로 앞마당을 늘리시고자 하시는 열정 응원해드립니다. 자실반을 운영하실 때 기존에 수강하셨던 실전반 커리큘럼대로 일정계획을 세우시고 그대로 실행하신다면 보다 알찬 4주를 보내실 수 있을거에요. 자실반 기간은 임장과 임보 단 두가지에만 집중할 수 있기에 임장과 임보를 가다듬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시면 좋은 성과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실반을 하실 때 가장 중요한건 실전반에서 배운일정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주에 분임, 둘째주에 단임, 셋째 넷째주에 매임을 하시며 임장 순서를 지켜 지역을 깊게 바라보시고, 임장보고서를 끝까지 완성하며 앞마당을 제대로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와 실행으로 앞마당을 하나 추가하시면 얼음송곳님의 성장에 큰 힘이되는 4주를 보내실 수 있을거에요. 얼음송곳님의 자실반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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