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반스쿨 중급반 45기 26조 구르구르망] #2 추천도서후기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25.06.10

 

 

“작은 성취, 나와의 만남 그리고 좋은 느낌”

 

 

 

 

1.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1장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p. 47 

스스로 의사라 생각하는 일상은 말의 습관과 행동의 습관을 바꾸게 한다. 말과 행동이 바뀌면 그것을 만드는 생각도 바뀌게 된다. 습관화된 생각은 관성을 지니게 되고, 늘 비슷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그 결과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말하게 된다. 

 

 

 

p. 48

상상이 기억으로 넘어갈 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미래에 대한 앎이 생기기 때문이다. 

 

 

논의주제: 상상했던 것이 현실로 이루어지던 경험이 있었는지?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트리거가 되었던 행동이나 사건, 생각들은 어떤것이 있었는지?

 

 

p. 52

실패의 당연함을 알고 나서는 두려움이 없어졌다. 그러면 또 하게 된다. 여러 번의 실패는 성공 노하우로 쌓였고, 어쩌다 성공으로 이어지면 그전 실패의 기억은 사라졌다. 당연한 실패의 경험, 그 경험이 행동하게 했다. 그리고 실패의 당연함이 쌓여갈 때, 성공의 당연함도 생기기 시작했다. 많이 실패한 만큼 성공도 쌓였기 때문이다. 실패가 당연하면 성공도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그 반대도 성립했다. 성공이 당연하면 실패도 당연한 것이다. 

당연하다고 머리로 알지만 왜 맨날 망설이게 될까. 관건은, 성공을 하면 이전의 실패의 기억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 이불킥 하기 싫으면 빨리 성공으로 덧씌울 수 있게 많이 행동하자.

 

p. 67

자존감은 스스로 판단하는 자신의 존재 방식을 말한다. 나의 존재 방식은 작가의 삶이었다. 내 인생을 써가는 작가의 삶, 그 삶이 나의 자존감이었다. 

 

 

2장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20대는 필연적으로 미래에 대한 걱정,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간다. 저자는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과하게 예측해서 불안해할 필요가 없고, 지나간 과거에 얽매여서 살지 않아야 한다고 말을 해준다. 지금 현재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충실하게 살아가기 위한 오늘의 자세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p. 76

만 시간의 노력을 하더라도 무조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 하지만 만 시간의 시간 속에서 자신이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발견한다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시간을 투입한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만시간이라는 것은 내가 몰입하고 있는 시간을 그냥 수치로 기록한 것에 불과하고, 중요한 것은 그 시간동안 내가 되고자 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원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면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즐겁고 자신감이 넘치는 도전이 될 것이다. 그러니 무작정 열심히만 하지 말고, 그 노력속에서 내가 진정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탐색’을 하는걸 열심히 하자. 

 

p. 104

경험은 자연스럽게 무의식에 새겨진다. 성공한 경험은 성취의 기억으로 연결되고, 이것은 무의식으로 마음에 자리 잡는다. 

우리는 항상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공의 경험으로 향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굿 바이브가 미래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미래는 예측할 수 없으나, 지금을 긍정의 에너지로 감싸는 것은 가능하다. 이 긍정의 에너지는 결국 미래로 이어지게 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순간을 행복한 기운으로 시작하도록 하자. 

 

p. 119

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결과를 추구하려고 한다. ‘결과 중심적인 삶’은 그렇게 펼쳐진다. 욕망을 추구하는 삶, 조건에 충족하려는 삶은 자신을 완벽에 넣으려는 환상에서 비롯된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애쓰면서도 부족하고, 열심히 살지만 두려운 것이다. 애쓰고 열심히 살지만,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지는 못한다. 늘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 

현재에 충실하게 살 것!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p. 143

나도 과거에는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했다. 누구보다 철저하게 했다. 하지만 이제는 알고 있다. 인생의 큰 목표는 오히려 가장 큰 한계가 된다. 이제는 하루의 작은 성취에 즐거워하고, 세상에 나를 맡긴 채 가볍게 살아간다. 목표 없이 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의 미래가 지금보다 훨씬 좋을 거라는 앎을 지닌 채, 누구보다 즐겁게 살고 있다. 

첫 시작은 목표가 필요하다. 하지만 뿌리가 단단해진 후에는 목표는 한계가 될 수 있다. 큰 목표보다 매일의 작은 목표를 수행해나가는게 중요한 이유. 

 

 

4장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p. 175

 돈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내가 돈을 긍정하고 돈에 감사할 때, 돈은 그 가치를 세상에 전달한다. 세상은 돈과 열결되어 있고, 우리가 돈을 긍정할 때 세상도 긍정할 수 있다. 돈을 대하는 마음은 세상을 대하는 마음이 되고, 돈을 두려움 없이 대할 때 세상도 두려움 없이 대할 수 있다. 돈은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중심이자 나의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인 것이다. 

 

p. 187

출근할 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유튜브 강의를 오프라인으로 저장해 오디오를 듣는다. 운전석이 강의실로 변한다. 30분의 출근 시간이 새로운 깨달음으로 가득 찬다. 서울숲을 산책할 때도 듣는다. 또 다른 즐거움이다. 자연과 사람들 속에서 지혜의 목소리를 혼자 듣는 기분이다. 

어느새부터인가 감사함을 잊고 살았던 것은 아닌지?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강의의 내용 하나하나가 무지한 나에게는 큰 배움과 감사함이었는데 언제부턴가 과제로 느껴지기 시작했고, 나에게 응원을 보내주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기적의 기회는 내 일상의 시간을 뺏어가는 활동이라고 여겼던 것은 아닌지.. 좋아하는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강의실로 변한 것 같다는 저자의 환희와 감사하는 마음은 내가 처음 투자를 배우기 시작했을때의 초심을 생각나게 만들었다. 부자가되는 첫 걸음은, 내가 속한 세계에서 내가 누릴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작은 감사를 느끼고 그 감사함으로 행복과 즐거움이 넘쳐날 때 마음의 부가 먼저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p. 200 

어릴 적 나는 용돈으로 하루에 100원을 받았다. 그 돈을 일주일 모아 200원은 나를 위해 쓰고, 500원은 성당에 헌금하거나 구세군의 냄비에 기부하며 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베풂과 기부와 감사’는 부자의 권리와 의무임을 그 당시 나는 알고 있었다. 그 부자의 마음을 나는 간직했다. 

내것을 나누어주어도 풍요로움을 느끼는 마음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나누어주는 부분이 나에게 그다지 필요하지 않고, 작은 조각으로도 나는 충분히 풍요롭다고 진실로 느껴야 가능할 것이다.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작은 것에도 만족할 줄을 알기 때문에 좋은 곳으로 나머지를 흘려보낸다 해도 불행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p. 208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해라. 그러면 말투가 바뀐다. 감사의 말, 감동의 단어, 감탄의 느낌표가 함께할 것이다. 그 말투가 당신의 세상을 채울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이미 부자가 되어 있다.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하는 삶이 펼쳐질 것이다. 곧 그렇게 된다. 

 

 

5장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p. 222 

자신이 성장하고 발전한느 오늘을 허용해야 한다. 그 허용이 오늘의 백수를 허락하게 한다. 지금은 백수지만 ‘오늘의 노력이 과정으로 필요함’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의 시간에 감사하게 된다. 

 

 

p. 229

지금의 감사는 과거 노력에 대한 감사다. 그 축복이 미래의 풍요로 이어진다. 과거의 꿈이 오늘의 과정이고, 오늘의 과정이 미래의 목표와의 연결임을 아는 것, 그 앎이 오리의 내면을 풍요로 채워준다. 

 

 

 

 

2.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저자의 풍요로운 마음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궁금했다. 의사라는 직업인지, 풍족한 자산 때문인지. 하지만 저자의 풍요로움은 가진것에 만족하고 감사하고 기꺼이 나누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삶의 태도에서 나온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내가 남에게 인색하게 구는 것들, 그리고 여유없게 행동하는 모든 순간들이 내가 가진것이 한없이 작고 하찮게 느껴져서 조급한 마음으로 행동했던 것이 아닐까 반성해본다.

 

 저자는 끊임없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과거의 노력에 대한 감사여야 한다고 하는데, 이는 이미 내가 이뤄놓은 것들, 그것이 작든 크든 어쨌든 존재하는 것만으로 일단 나의 노력이 투영되었음을 인지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낸 것, 그리고 조금은 무모한 도전을 해보았던 것, 시도를 했기 때문에 실패했던 부끄러운 에피소드들, 그리고 심지어 시도조차 못해보았더라도 내일 반드시 해내겠다고 다짐하며 상기해낼 수 있는 모든 순간에 감사하며, 그걸 지켜봐주는 모든 이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한다고 전하고 싶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저녁루틴으로 하루일과 정리하기

내일의 일과 설정하기

아침명상→ 작은 성공을 하나 더 만들어낸 오늘에 대한 이미지 그리기

 

 


댓글


구르구르망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