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목요일 월부 유튜브에서 나위님도 그렇고..
부린이들이 드릉드릉 하다가 사고날까봐 크게 걱정해 주시는 멘토, 튜터님들이 있어 안심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들여 QnA 이벤트도 해주시고 큰 감사 드립니다.
배경 : 투자 코칭 후 지방 투자물건들을 정리하고 거주보유 분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도 시작은 지난 24년 말부터 시도했지만 지연되면서 오는 7월이 되어서야 잔금을 받고 매도가
마무리가 될 듯합니다. (확보 투자금 0.0억원, 무주택자)
가족들이 거주 할 월세는 구해서 거주중입니다.
매도가를 낮춰서라도 빠르게 매도하고 , 빠르게 투자 물건을 봤어야 했다는 후회가 남네요..
Q1. 보유한 투자금 예산으로 2~3급지에 15억대 매매 물건들을 보고 있었지만, 날라가 버린 상황에서
투자금에 맞는 4급지 선호단지 (교통과 신축, 연식 등 환경 요소고려) 는 아직 급등하지 않고 눈치보고 있는
13~14억대 매매가 물건 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투자금이 좀 남습니다.)
- 눈높이를 낮춰 4-5급지의 단지라도 지금 거주보유 분리 를 마무리하며 서울 투자해야 하는지?
- 지금에 급등상황이 정리되는 시점 (스트레스 dsr 시행후, 신규 정부 규제정책 발표 후 등) 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급지를 올려서 매물 가격이 안정된(하락한.) 단지를 찾아서 투자해야 할까요?
Q2. 지금 껏 앞마당 만든 곳들이 상급지 들은 아니여서 지난 21~24년에 급락장, 보합장 인 상황만 경험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부동산 에서 체감하는 급등장의 분위기에 앞도되어 생각하던 기준과 원칙 들을 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를 겪거나 예상이 될때 성실한 투자자로써 준비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ex. 역전세를 대비해 여유자금 확보에 집중한다. 전세가율, pir 등의 지표를 보며, 시장 방향을 예상한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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