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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
저자 및 출판사 : 로버트기요사키,샤론 레흐트/황금가지
읽은 날짜 : 6/1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본주의 #부자의생각 #무엇을사는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10점

대학교 다닐 때 이 책이 유행했다.
사실 대학교 다닐 때 유행했는 지는 모르겠고, 그 때 이 책의 이름을 들어봤다 가 더 정확한 것 같다.
제목이 원색적이라고 생각했고, 읽지는 않았다.
그냥 요즘 사람들이 많이 사는 베스트셀러인가보다 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건 코로나 때!!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서였다.
거의 20년 가까이 지난 후에야 책을 읽었고,
처음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5번 넘게 읽은 책!!
투자 책 중에 가장 많이 읽은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이제 투자에서는 고전에 가까워진 것 같고,
그럼에도 계속 사랑받고 읽힐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직까진 읽을 때마다 좋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것이 보인다.
(그리고 아직도 모르겠는 부분도 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자산을 사라는 말이 최고의 인사이트라고 생각한다.

시작은 바로 부자의 생각과 가난한 사람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
그리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시작이라고 이야기한다.
삶의 어려움이 오면 그 삶의 어려움에 온 시선이 빼앗기지만
그 가운데 배울 것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다.
순응하는 사람과 반항하는 사람, 그리고 배우는 사람
그 중 배우는 사람은 매우 적다고 말한다.
배우는 사람은 문제를 탓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타인이 문제라면 그 사람을 바꿔야 하지만, 그 사람은 내 힘으로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바뀌어야 한다.
똑같은 직장에 다시 출근한 일이 있었다.
그때 이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같은 문제로 힘들고 도망치고 싶으면 어떡하지?
그 때 내가 내렸던 결론도 이와 비슷하다.
내가 바뀌었기 때문에 예전의 그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문제 앞에서 내가 바뀌고 배우고, 현명해짐으로 훨씬 더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번에 좋았던 부분은 감정으로 생각하지 않고, 감정을 사용해서 생각하는 법을 배우라는 구절이었다.
내가 여기서 놓치고 있는 무언가가 있을까?라고 질문함으로 생각을 감정이 휘두르지 않도록 멈출 수 있고,
이 상황 안에서 내가 배우고 나아질 부분을 찾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못 보는 부분을 찾을 수 있다.
질문함으로 가능하고 상황 안에서 나를 잠깐 끄집어 냄으로 가능하다.
상황이 나를 압도하는 듯 느껴질 때 잠깐 멈추고
내가 여기서 놓치고 있는 무언가가 있을까? 질문해보아야겠다.

보수를 받지 않음으로 상상력을 동원해 돈을 버는 기회를 찾아냈다는 부분은 여전히 어렵게 다가온 부분이었다.
내 사고가 좁다는 느낌도 들고, 상상력의 빈곤함도 떠올랐다.
일을 수입과 연결함을 넘어 경험으로 연결하고, 그 경험이 결국 돈을 벌어올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드는 일
그런 상상력으로 무언가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간절함이 필요할까? 고민이 되었다.
탄력성을 가지고 열린 마음으로 배운다면 변화 속에서도 점점 부자가 될 것이다 라는 말은 위기가 기회가 되어주는 여러 상황들이 생각났고, 중요한 건 결국 내가 어떤 사람인가? 내가 어떤 그릇인가?
나는 돈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인가? 다시금 생각해보게 했다.
자산에서 수입을 만들고, 지출과 부채 전에 자산을 먼저 구입함으로 생산력을 늘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고, 수입으로 자산을 사고, 자산을 늘리고, 부채를 줄이는 것!!
자산은 그것이 나에게 수입을 가지고 오는 것인지, 그것이 돈을 낳는 것인지?이고
부채는 결국 나에게 지출을 늘리고 부족하게 만드는 것!!
그 차이를 이제는 이해한다.
그리고 그러한 자산을 사는 방법을 고민한다.
자산으로 들어간 돈이 나의 직원이 되어 밤낮으로 돈을 벌고, 내가 일하지 않을 때도, 일 할 수 없을 때도 좋은 직원이 되어 준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 일인가?
너나위님이 너바나님이 책에서 강의에서 이야기해주신 것처럼 자산 소득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언제까지 돈을 벌 것인가? 라는 말!!이 기억 났고,

자산을 늘리고 자산으로부터 소득을 만들기 위해
시장을 읽고, 기회를 읽고, 그 기회를 잡을 줄 아는 투자자가 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쌀 때 사고, 비쌀 때 팔 수 있는 용기와 행동력, 실력이 있는 투자자!!)
내가 실력을 더 갖출수록 내게 찾아오는 기회는 더 많아진다는 것.
나쁜 거래를 피하거나 좋은 거래로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정말 매력적이었고,
때로는 이기고, 때로는 배운다는 말은 실패라고 생각했던 많은 일들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어 감사했다.

이번에 새롭게 보였던 다른 하나는
위험과 걱정이 싫다면 일찍 시작하라는 말이었다.
일찍 시작하기에 너무 나이 들어버렸단 생각도 들었지만
60대에 깨닫지 않았기에 지금 이렇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라 생각되었고,
5년으로 부족하면 10년을 행동하면 된다는 생각도 들었다! 감당할 수 없는 리스크와 감당 가능한 리스크 구분하고 감당 가능하다면 행동, 감당 안되는 리스크는 피한다!!
균형보다 초점을 추구하라는 말에는 원씽이 생각났다.
그리고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좀 더 애를 써보자 다시 마음을 다잡는다.

이번에도 나의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보였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더 큰 이유!! 교육에 투자!! 좋은 동료와 함께 하기, 집중하고, 통제하고, 배우고, 나누며
원하는 것을 얻는 그날까지 또 열심히 달려가야겠다.
적용할 것))
힘들다 생각될 때, 여기서 내가 배워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내가 놓친 부분은 무엇인지 복기해보기
답을 찾는 연습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 지 다시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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