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 추천 독서 100권 중 누적 완독 수 | 13권/100권 | ||
| 독서일자 | 6/14~6/16 | ||
| 정리일자 | 2025. 6. 17(화) | ||
| 1. 개요 | |||
| 책제목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 ||
| 저자/출판사 | 이하영/토네이도 | ||
| 저자 및 도서 소개 |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대한민국 상위 1% 부를 이루게 된 의사. 포항공대에 입학 했지만, 연극 동아리에서 의사 역할을 맡게 되면서 재수를 결심하고 의대에 합격. 멘토로서 하는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 ||
| 점수(10점) | 8 | ||
| 2. 본깨적 | |||
| 핵심키워드 | #인생의지혜 #내삶에대한확신 #행복해지는법 #리추얼 | ||
| 본 것 | 삶을 바꾸기 위해 기억할 3가지 ①현실 회로가 바뀌어야 한다. 우리의 현실을 출력하는 현실 출력 회로는 무의식이다. 그 무의식에 있는 생각의 씨앗이 바뀌어야 한다. 그 씨앗인 관념과 열매인 현실이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마음공부를 하는 것이다. 마음공부는 도인이 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②삶의 기본기를 쌓아야 한다. 그 기본기가 독서, 운동, 명상이다. 뻔하고 진부한 이야기 같지만, 이 3가지를 매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나는 매일 1시간 독서, 1시간 운동, 3분 명상을 하고 있다. 이것을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는 절대 만날 수 없다. 10년이 지나면 너무나 멀어져 있기 때문이다. ③즐겁게 살아야 한다. 굳이 열심히 살 필요 없다. ‘열심히’는 오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열심히’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모습이다. 대신 ‘충실히’ 살면 된다.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보내면 그걸로 족하다. 더 나아가 ‘즐겁게’ 살면 최고다. 즐겁게 사는 게 충실히 사는 것이고, 재밌게 살면 적어도 열심히 사는 사람보다 뭔가를 이루게 된다. 책을 열심히 읽으면 10분을 못 읽지만, 즐겁게 읽으면 30분이 금방 간다. 뭔가를 이루려면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 의지를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즐거워야 한다. 그래서 의지보다는 유지고, 유지보다는 유희다. 이것이 핵심이다. 저자가 책 속에 강조하는 것 ①무의식 속에 미래의 나를 각인 시켜라. 씨앗은 자라 현실이 된다. 관념인 씨앗과 현실인 열매는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현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이 무의식의 씨앗에 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이 나기 때문이다. 부의 마음이 심어져 있으면 부자 세상으로, 가난한 씨앗이 담겨 있으면 가난하게 사는 것이다. 결국 세상은 MRI다. 당신은 당신의 마음과 마음속 무의식이 펼쳐낸 세상을 경험하고 있다. 그리고 그 씨앗을 현실에 틔우는 힘 역시 자신에게 있다. 그 과정이 물리 시간에 배운 공명작용이다. 무의식의 의도와 당신의 의도가 일치할 때, 무의식은 공명이 되어 현실에 드러난다. 그래서 세상은 MRI(Mind Resonance Image)인 것이다. 마음이 나를 통해 세상 이미지로 드러나고 있다. 그게 우리 세상이다.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정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그러면 그 이미지가 곧 나타날 것이다.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그 이미지가 머지않아 미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일상이 된 생각은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이것은 막연한 망상이 아니다. 기억이 된 상상의 힘이다. 그것이 앎에 대한 깨달음이다. 그리고 세상의 진리다. ‘미래를 기억할 때 그 미래가 나에게 펼쳐진다.’ ②습관 나는 이렇게 삶을 변화시켰다. 쓰고, 명상하고, 움직였다. 그리고 꾸준히 반복했다. 그 꾸준함 속에 일상이 바뀌어 갔다. 그리고 일상이 바뀔 때 나의 삶은 이미 변해버렸다.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기록하고, 명상하고, 움직여라. 그래야 변한다. 그래야 빨리 성공할 수 있다. 그래야 대중에서 멀어질 수 있다. 당신은 얼마나 대중과 ‘다른’ 삶을 살고 있는가? 대중이 부자가 되는 세상은 없다. 지금 당장 ‘아이는’을 말하고 거울을 보자. 1초 만에 미소가 만들어질 것이다. 무표정에 숨겨져 있던 보물과도 같은 미소다. 우울한 지하철 속에 홀로 반짝이는 자신의 미소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표정을 이어가라. 외모가 좋아지고, 인상이 따뜻해지며, 인생이 밝아질 것이다. 그 미소가 인생까지 밝게 만든다. 책은 다가가고, 펼치고, 쓰고, 저장하면서 읽어야 한다. 책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다. 책은 발로 다가가, 손으로 펼치고, 눈동자를 움직이고, 펜으로 쓰고, 노트북에 입력하고, 카톡으로 감동하는 것이다. 그때 비로소 알게 된다. 책은 몸으로 읽는 것이다. ③태도 친구 허들에 얽매이지 말고 당신의 세상을 위해 결심해라. 그리고 미래를 위해 발목을 잡은 친구 손을 떨쳐내라. 나도 그랬다. 그러니 당신도 할 수 있다. 친구가 허들이 될 때 당신은 이미 성장하고 있다. '당신이 자주 가는 곳, 만나는 인간, 읽는 책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준다. 상대에 대한 감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상대가 나일 때, 그 가치는 더욱 빛나게 된다. 나 스스로 '감사합니다'를 자주 말하면 감사할 일이 많이 생기게 된다. 나의 자존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존감이 높아지면 높아진 자존감이 드러날 기회가 많아진다. 자존감, 자기 존재에 대한 만족감이 생길 때 삶에 대한 만족감이 생기고, 그 만족감 속에서 삶에 감사하게 된다.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이 짧은 문장에 인생의 모든 지혜가 담겨 있다. 감정과 하나가 된 나를 바라보고, 그것을 인정하며, 포용하고 허용한다. 세상의 모든 감정은 그것을 느끼고 음미할 때, 몇 분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 | ||
| 깨달은 것 | 김승호님, 세이노님 그리고 이하영님의 인생멘토로서 인생 전반적인 지혜를 알려주는 책을 보다보니 큰 틀에서의 결이 몹시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고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삶을 대하는 자세가 전반적으로 비슷했다. 내 감정과 주변 사람의 감정에 휘둘려서는 안된다. 제 3자로서 바라보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그리고 기본기에 충실해야한다. 독서/운동/명상을 꾸준히 해야한다. 말을 잘하고 싶다면 생각이 정리되어야한다. 그리고 미소를 지어야한다. 내가 먼저 미소를 지어야 세상도 나에게 미소를 짓는다. 마지막으로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현재의 내가 어떤지 정확하게 바라보고 미래의 나와 연결해야한다. 미래의 내가 정말 된 것처럼 생각해야 내 말과 행동이 바뀔 수 있다. 그게 바뀌어야 내 미래도 바뀐다. | ||
| 적용할 것 | BM1: 미소 연습하기. 아침에 한번, 출근하기 전에 한번, 발표하기 전에 한번 "아이는" 연습하기 BM2: 운동과 명상 루틴에 넣기. BM3: 힘든 상황 생길 때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외쳐보기 | ||
| 3. 노트 | ||
| 페이지 | 요약 | 미래를 기억하는 힘 |
| 46- 49 | 본 | 미래를 안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그 앎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바로 기억이다. 무엇인가를 안다는 것은 그것에 대한 기억이 있다는 의미다. 오늘 점심에 어떤 메뉴를 먹었는지 아는 것은 그 시간에 대한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앎은 기억을 전제로 한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를 잘 알고 있다. 과거는 기억을 통해 인식되는 내면의 이미지기 때문이다. 미래는 무엇일까? 미래는 상상을 통해 인식하는 마음속 이미지다. 상상이라는 도구를 통해 우리는 미래의 이미지를 펼쳐낸다. 내가 꿈꾸었던 삼성서울병원의 인턴, 레지던트 모습이 상상이다. 하지만 상상이 일상이 될 때, 상상은 기억으로 넘어간다. 그러면 그 상상은 앎이 되고, 나에게 항상 느껴졌던 의사의 느낌은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바꾼다.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스스로 의사라 생각하는 일상은 말의 습관과 행동의 습관을 바꾸게 한다. 말과 행동이 바뀌면 그것을 만드는 생각도 바뀌게 된다. 습관화된 생각은 관성을 지니게 되고, 늘 비슷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그 결과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말하게 된다. 내면에 새겨지는 ‘나도 모르게’ 하는 생각이 무의식에 각인된다. 무의식에 박힌 관념의 씨앗, 그 씨앗이 바뀔 때 미래가 바뀌게 된다. 미래를 알 수 있는 앎은 바로 무의식 공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분석심리학의 대가 칼 융(Carl Gustav Jung)은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무의식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우리는 이것을 운명이라 부른다’라고 했다. 결국 운명은 무의식이 결정한다. 더 구체적으로는 무의식에 각인된 관성화된 생각, 관념이 운명을 결정한다. 내면에 단단히 박혀 있는 그 관념이 미래의 모습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고정관념이라 부른다. 관념이 고정될 정도로 강력하게 박히면 그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 어떤 일상을 살고 있는가? 내가 원하는 미래를 위해 일상에 어떤 변화를 주고 있는가? 사소한 말투, 일상적 행동 하나가 미래를 이끌고 있다. 그 말과 행위가 습관이 되고 관성을 지닐 때, 그 관념이 이끄는 삶을 살게 된다. 그래서 ‘앎’이 ‘삶’인 것이다. 나의 앎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 삶이 된다. 수술복을 입고 재수를 했던 그 일상이 의사가 된 미래를 당겨 주었다. 미래를 기억하는 힘은 여기에서 시작되었다. 상상이 기억으로 넘어갈 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미래에 대한 앎이 생기기 때문이다. 일상이 된 생각은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이것은 막연한 망상이 아니다. 기억이 된 상상의 힘이다. 그것이 앎에 대한 깨달음이다. 그리고 세상의 진리다. 반드시 기억하길 바란다. ‘미래를 기억할 때 그 미래가 나에게 펼쳐진다.’ |
| 깨 | 미래를 상상하는 것을 넘어서 기억해야한다고 말한다. 퓨처 셀프에서 나오는 내용과 비슷한 개념인 듯하다. 미래의 나와 강하게 연결될수록 현재의 내 말과 행동이 바뀌게 된다. 그러면 그것이 빠르게 미래의 내가 될 수 있게 해준다는 말인 듯하다. 매일 아침 미래의 나를 상상하며 확언을 꼭 해보자! | |
| 페이지 | 요약 | 당연한 실패를 경험하라 |
| 52-54 | 본 | 실패의 당연함을 알고 나서는 두려움이 없어졌다. 그러면 또 하게 된다. 여러 번의 실패는 성공 노하우로 쌓였고, 어쩌다 성공으로 이어지면 그전 실패의 기억은 사라졌다. 당연한 실패의 경험, 그 경험이 행동하게 했다. 그리고 실패의 당연함이 쌓여갈 때, 성공의 당연함도 생기기 시작했다. 많이 실패한 만큼 성공도 쌓였기 때문이다. 실패가 당연하면 성공도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그 반대도 성립했다. 성공이 당연하면 실패도 당연한 것이다. 당연한 실패의 경험은 생을 변화시키는 도전이다. 당연한 실패가 많아질수록, 당연한 성공이 많아지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실패가 당연할 때, 성공도 당연하기 때문이다. 실패가 많아지면 성공도 많아진다. 세상은 늘 짝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손등이 있는 이유는 손바닥 때문이고, 손바닥은 손등에 기대어 존재한다. 둘은 하나만 따로 있을 수 없다. 성공과 실패도 마찬가지다 당연한 실패는 도전을 어렵게 만들지 않는다. 그리고 그 실패는 내 삶의 자양분이 되고 있다. 성공의 방식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실패는 어느새 삶의 피드백이 된다. 당연한 실패, 그 실패를 많이 경험해보자. 당연한 실패 속에서 성장하다 보면, 어느새 삶이 성공 궤도에 안착해 있을 것이다 |
| 깨 |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아무 결과도 없다. 우리는 경기장에 뛰어들어 두들겨 맞아야한다. 체스 챔피언이자 주짓수 챔피언이었던 조지의 가르침을 기억하자. 실패해도 아무 것도 아니다. 일단뛰어들어보자. | |
| 페이지 | 요약 | 부자로 성장하는 원칙 3가지 |
| 86 | 본 | 나는 이렇게 삶을 변화시켰다. 쓰고, 명상하고, 움직였다. 그리고 꾸준히 반복했다. 그 꾸준함 속에 일상이 바뀌어 갔다. 그리고 일상이 바뀔 때 나의 삶은 이미 변해버렸다.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기록하고, 명상하고, 움직여라. 그래야 변한다. 그래야 빨리 성공할 수 있다. 그래야 대중에서 멀어질 수 있다. 당신은 얼마나 대중과 ‘다른’ 삶을 살고 있는가? 대중이 부자가 되는 세상은 없다. |
| 깨 | 나는 대중하고 다른 삶을 사는지 생각해보자. "이렇게 까지 해야돼?"에 갇히지 말자. 명상하고 적어보고 매일매일 루틴을 행하자 | |
| 페이지 | 요약 | 마음을 사로잡는 마법 같은 습관 |
| 92 | 본 | 신의 표정을 망치고 내 인상과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얼굴 습관을 바꿔야 한다. 그 시작이 ‘아이는’이다. 나는 아침을 ‘아이는’으로 시작해서 거울이 있는 모든 곳에서 ‘아이는’을 연습한다. 그리고 나의 얼굴을 본다.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이미 바뀌어 있다. 그게 인생 역전의 시작이다. 지금 당장 ‘아이는’을 말하고 거울을 보자. 1초 만에 미소가 만들어질 것이다. 무표정에 숨겨져 있던 보물과도 같은 미소다. 우울한 지하철 속에 홀로 반짝이는 자신의 미소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표정을 이어가라. 외모가 좋아지고, 인상이 따뜻해지며, 인생이 밝아질 것이다. 그 미소가 인생까지 밝게 만든다. 오늘이 달라지고, 내일이 변하며, 미래가 이미 빛나고 있을 것이다. 그 달라진 미래에도 당신은 웃고 있을 것이다. ‘아이는’이 그 변화된 미래와 함께하길 바란다. |
| 깨 | 미소에 신경을 써본 적이 없던 것 같다. 지금까지 수없이 보고를 했었는데, 들어가기 전에 미소짓는 연습을 먼저 해야겠다 | |
| 페이지 | 요약 | 긍정적인 미래 당기기 |
| 107 | 본 | 지금의 느낌이 긍정이면 오늘도 즐겁고, 내일도 행복한 느낌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 느낌이 부정적이고, 슬픈 예감이 그 주변을 감쌀 때, 그 느낌은 내 안에 무의식과 연결되어 반드시 부정적 미래를 끌어당긴다. 불안한 기분이 가지는 강력한 힘이다. 여기가 바로 변화의 출발점이다. 지금의 느낌을 변화시켜라. 그리고 그 변화를 통해 미래의 모습을 맞이하라. 그 시작이 미소다. 거울을 자주 보고 자신의 미소를 확인하자. 그 미소를 통해 내 안에 있는 긍정의 느낌을 끌어내라. 미소와 동반된 즐거운 감정 속에서 오늘을 살아라. 그 즐거움 속에서 하루를 보낼 때 삶은 꽤 훌륭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깨닫게 될 것이다. |
| 깨 | 미소에 신경을 써본 적이 없던 것 같다. 지금까지 수없이 보고를 했었는데, 들어가기 전에 미소짓는 연습을 먼저 해야겠다 | |
| 페이지 | 요약 | 주위 부정적인 감정 대하기 |
| 본 | 당신을 힘들게 하는 직장 상사도 우리 아버지와 같은 독백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독백은 당신도 하고 있다. 그러니 그 독백에 상처받지 말자. 마치 모노로그(monologue, 배우가 혼자 하는 극의 대사)를 보듯 그의 연기를 바라보면 된다. 자신의 감정을 경험하는 그를 관객의 눈으로 바라볼 때, 우리는 관계에 대한 또 다른 시선을 갖게 된다. 그 시선으로 지금의 그를, 지금의 나를 바라볼 때, 그를 용서하고 그를 의심한 나를 용서하게 된다. 그 용서는 윤리적 의무감이 아니다. 깨달음을 통한 자연스런 허용이다. | |
| 깨 | 주위에 부정적인 기운을 주는 사람이 있으면 연극의 등장인물이라고 생각하기. 관객의 눈으로 바라보자. 허용하고 용서해서 부정적인 감정을 흘려보내자 | |
| 페이지 | 요약 | |
| 127 | 본 | 먼저 자신의 관심 분야가 뭔지 생각해보자. 적어도 한두 개 정도는 있을 것이다. 그것과 관련된 책 4권을 사라. 온라인으로 사지 말고, 직접 서점에 가서 사라. 서점의 공기가 주는 묘한 느낌이 있다. 그곳에서 책을 고르고, 글을 읽으며, 책에 몰입한 사람들을 보자. 그리고 그 공기와 온도를 마음으로 느껴라. 인터넷으로는 느낄 수 없는 책의 향기다.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서점에 가서 한 권을 사서 읽자. 그게 시작이다. 이제 책을 샀으면 그 책을 뿌려야 한다. 소파, 책상, 식탁, 화장실, 컴퓨터 앞, 거실 바닥, 화장대 등 삶의 모든 공간에 책을 두자. 책은 책장에 꽂아 두는 게 아니다. 책은 손 닿는 곳에 있어야 한다. 그러면 펼치게 된다. 책은 펼치는 것이다. 펼치면 읽게 되고 지속하게 된다. 관성의 법칙이 있어서다. 딱 9초만 보기 위해 책을 열면 어느새 5~10분이 스르륵 지나간다. 이때 안구 운동도 중요하다. 적극적으로 눈을 이동하며 책을 읽어야 한다. 눈이 한곳에 머물 때 집중도는 떨어지고, 몰입감도 줄어든다. 눈을 적극적으로 이동하며 단어 여러 개를 통으로 읽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
| 깨 | 독서 습관 흘려보내기. 일상 생활 속에서 서점을 자주 들르는 환경을 만들어보자. | |
| 페이지 | 요약 | 말을 잘 하고 싶다면 1 |
| 152 | 본 | “선생님, 카메라에 선생님의 아이가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니면 사랑스러운 연인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얘기해 보세요. 아이에게는 짧고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연인에게는 미소 지으며 얘기하셔야죠.” 이게 핵심이었다. 소통은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고, 거기에 거창한 포장지는 필요 없었다. 그리고 메시지에 미소가 동반될 때, 이야기는 쉽고 편안하게 전달되었다. 미소와 전달력, 그것이 스피치의 핵심이었다. 그리고 이것은 스피치뿐 아니라 일상의 대화, 비즈니스 회의, 다양한 발표에서도 필요한 소통의 본질이었다. 그것이 9개월간 배운 원장님의 가르침이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은 어느새 나의 습관이 되어 일상에서 빛나고 있다. |
| 깨 | 말을 하기 전에 미소와 쉽게 소통할 수 있게 메세지를 정비하자. 카메라의 아이나 사랑스러운 연인이 앞에 있다고 생각하자. | |
| 페이지 | 요약 | 말을 잘 하고 싶다면 1 |
| 155 | 본 | 미소와 함께 전해지는 말은 마음에 자리 잡는다. 긍정의 감정을 가질 때 쉽게 허용하는 마음이 생긴다. 반대로 부정적 감정에 휩싸일 때 그 부정성과 하나가 되어 버린다. 타인의 이야기에 관심이 가지 않는다. 마음의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을 때, 극도의 슬픔이 나를 감쌀 때, 우리는 귀를 닫고 마음의 문을 잠그게 된다. 그 어떤 이야기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렇다. 슬플 때는 귀가 없어진다. 말은 미소와 함께 온다. 미소와 함께 전달된 말은 우리의 가슴을 울린다. 긍정의 감정이 마음을 열고, 가슴을 두드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소로 전해지는 말은 전달력이 좋다. 허용을 통해 들어온 이야기는 내 가슴을 거쳐, 내면에 새겨지기 때문이다. |
| 깨 | 미소의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한다. 내가 먼저 미소를 지어야 듣는 청자도 미소를 지을 수 있다. 내가 먼저 미소를 짓기위해 발표 전에 계속 연습해보고 들어가자. | |
| 페이지 | 요약 | 말을 잘 하고 싶다면 2 |
| 161 | 본 | 먼저 자신의 미소부터 관찰하자. 거울에 비친 나의 미소를 관찰하고, 늘 그 미소와 함께하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그 다음은 전달력이다. 말의 본질은 소통이고, 소통은 내 생각을 정확히 전달하는 데 있다. 말은 생각에서 시작하고, 생각이 정돈되었을 때 정리된 말을 하게 된다. 말이 정리되면 전달력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결국 ‘생각 정리’가 전달력의 핵심이다. 달변가는 말을 유창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 달변가는 생각이 정리된 사람이고, 자신의 삶을 나의 키워드로 정리한 사람이다.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는 단순하고 간결해서 듣기가 편하다. 정리된 키워드로 정돈된 말을 하기 때문이다. |
| 깨 | 생각이 정리되어야한다. 내 생각이 정리되어있지 않으면 인출할 때 정확히 할 이야기만 따라들어오지않는다. 내 생각이 정리될 수 있도록 글을 써보고, 이야기하는 연습을 해보자 | |
| 페이지 | 요약 | |
| 182 | 본 | 돈이 사람 따라 흐르는 이유는 사람이 부의 원인이자 결과기 때문이다. 내 마음이 풍요로 가득 찰 때 내 주변에는 부유한 사람들이 있게 된다. 그리고 내 주변이 부자로 채워질 때, 나의 내면도 부로 가득 차게 된다. 부의 첫 번째 환경이 인간인 이유다. 사람은 글자 '사람 인(人)' 자 처럼 서로 기대어 존재하기에 주변 사람이 바뀔 때 나도 바뀌게 된다. 그리고 내가 바뀔 때 내 친구도 바뀐다. 결국 사람이 미래를 좌우한다. 당장 휴대폰을 꺼내서 보자. 지금 당신은 누구와 기대어 있는가? 최근에 통화한 5명의 친구들을 보자. 그들의 평균 모습이 당신과 비슷할 것이다. 심지어 자산 정도도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5년 뒤 모습도 당신과 비슷할 것이다. 그러니 꼭 기억해라. 부자가 되려면 3간이 바뀌어야 한다. 그 첫번째가 인간이다. |
| 깨 | 내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 환경을 부자의 태도를 갖춘사람들로 구성해보자. 내가 되고 싶은 환경에 어떻게든 들어가서 그 집단의 평균이 되도록 노력하자. | |
| 페이지 | 요약 | |
| 197 | 본 | 부의 사전적 의미는 넉넉한 생활이다. 넉넉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부자다. 시간적 여유가 있고, 공간적 자유가 있으며, 인간적 집착이 없는 사람이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즐겁게 일하면 부자다. 하지만 부자 거지는 다르다. 부자 거지는 그냥 돈만 많은 사람이다. 졸부라 불리는 그들이 부자 거지의 전형이다. 돈은 부의 표상이지만, 돈 자체로는 아무런 의미와 가치를 가지지 못한다. 무인도에 사는 100억 부자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무 의미가 없다. 우리는 돈을 통해 넉넉함이라는 풍요를 느낀다. 그 감정을 위해 돈을 번다. 돈은 부를 위해 있는 것이고, 부는 풍요의 가치를 위해 존재한다. 보다 상위 가치를 위해 올라가는 것이 돈과 부와 풍요의 속성이다. 돈 〈 부 〈 풍요 〈 행복, 자유 |
| 깨 | 돈이 맹목적인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가 부자가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행복할 수 있기 위해서 진정한 자유를 향할 수 있게 목표를 설정해야한다. | |
| 페이지 | 요약 | 현재의 나를 부정해서는 안된다 |
| 220 | 본 | 무의식이 우리의 현실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는 대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다’라는 관념이 무의식에 자리 잡을 때, 대기업에 입사한 미래가 펼쳐집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준비하는 과정이 대기업 입사라는 결과와 이어집니다. 오늘의 모습이 백수라고 지금의 현실을 외면한다면 미래의 모습도 부정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과정이 있어야 결과도 있으며, 백수의 과정이 있어야 대기업 사원의 모습도 있습니다. 그것이 허용입니다. 지금 백수라는 점과 미래의 직장인이라는 점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연결을 잇는 힘이 ‘허용’입니다. 지금을 허용해야 미래를 허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부정하면 내일의 변화도 거부하는 것이며, 그로 인한 미래의 성장도 저항하는 겁니다. 시점과 시점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스티브 잡스가 말한 점들의 연결(connecting dots)입니다. 대기업에 다니는 하루만큼, 오늘을 충실히 보내보세요. 그 연결성 안에서 삶이 이미 변해 있습니다. |
| 깨 | 현실을 부정하고 미래만 생각해서는 안되다. 미래의 나를 연결하는 주체는 현실의 나이다. 현실의 나를 인정하고 미래의 나와 연결해야한다. 그리고 미래의 내가 되어서 현실을 충실히 보내는 것이 미래의 나가 되는 비결이다. | |
| 페이지 | 요약 |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에 초점을 맞춰야한다. |
| 226 | 본 |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
| 깨 | 결핍에 초점을 맞추면 다른 결핍이 보이게 된다. 결핍은 마음의 행복을 갉아 먹는 좀 같은 존재이다. 있는 것에 감사하는 충만한 삶을 살아야 멘탈이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 감사하는 태도를 가지며 더 많은 것을 가질 수 있게 충실한 삶을 살자 | |
| 페이지 | 요약 | 인생은 선이다. |
| 227 | 본 |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다. ‘결과는 찰나의 과정이고, 과정은 결과의 연속이다.’ 누구에게나 원하는 ‘결과’가 있을 것이다. 그 결과는 살고 싶은 집, 갖고 싶은 직업, 건강, 외모, 이성친구, 결혼, 돈 등이 될 것이다. 누군가의 꿈이고, 목표고, 소망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목표를 이루고 결과에 도달하는 순간, 그 결과는 또 다른 결과의 과정이 된다 |
| 깨 | 내 목표는 하나의 점이 될 수는 없다. 미래의 진정한 자유를 위해 작은 결과 점들이 존재할 뿐이다. 작은 점들을 내 목표로 삼지 않아야한다. | |
| 페이지 | 요약 | 책, 운동, 명상 |
| 237 | 본 | 삶의 기본기는 책, 운동, 명상이다. 이 책의 마지막까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진심으로 성공하는 삶의 도구기 때문이다. 1년만, 아니 3개월만이라도 이 3가지를 30분씩 해보자. 명상은 3분만 해도 좋다. 보내는 시간이 즐겁고, 자주 가는 장소가 바뀌며, 친구는 이미 변해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인생의 시나리오가 바뀌기 시작한다. 삶은 인생 영화며, 우리는 그 영화의 작가다. 작가의 도구가 바뀌면 영화의 내용은 풍성해진다. 볼거리가 많은 영화가 흥행에 성공한다. 당신의 삶이 빛나게 된다. |
| 깨 | 독서와 투자공부에 치중하면서 운동과 명상을 소홀히 했다. 운동과 명상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자는 수차례 강조를 했고, 루틴에 꼭 넣어보려고한다. | |
| 페이지 | 요약 | 지금 바로 행복하자 |
| 254 | 본 | 행복해지려 하지 말고 그냥 행복하자. 그냥 행복하면 된다. 무엇을 가져야만, 어디를 가야만, 어떤 위치에 있어야만 행복한 것이 아니다. 그냥 행복하면 된다. 무수히 많은 조건이 행복의 본질이 아니다. 조건에 의존한 행복은 조건이 있어야만 행복하다. 조건이 사라지면 불행해진다. 그 조건, 판단, 생각을 내려놓고 그냥 행복하자. 그러면 행복해진다. 조건의 충족은 충족감을 주지 만족감을 주지 못한다. 충족감은 또 다른 욕망의 결핍감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욕망하고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욕망을 충족하고 행복할 수 있는 곳은 없다. 단 한 곳, 그곳은 죽음 뒤에 있음을 언젠가 알게 될 것이다. 그 깨달음을 인생 후반에 놓지 마라. 지금 행복하면 된다. 깨달음은 인생 전반에 있을 때 지혜가 된다. 후반전의 깨달음은 지혜가 아닌 후회다. |
| 깨 | 행복하는 것은 현재도 가능하다. 마음가짐의 문제이다. 현재 행복하지 않는 사람은 미래에도 행복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우선 지금 먼저 행복하자. | |
| 페이지 | 요약 |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
| 260 | 본 | 우리가 생각의 늪에서 벗어날 때, 각자가 처한 사건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그것을 인정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현실이 힘들 때는 생각에 힘을 빼야 한다. 그때 나타나는 미묘한 안도감이 있다. 힘든 나를 볼 수 있는 또 다른 시선 때문이다. 그 시선의 자리에 머무를 때 나는 내 인생을 바라보는 관객의 눈을 가질 수 있다. 그 눈을 통해 슬픔과 두려움, 불안과 공포, 불평과 불만을 느껴본다. 그리고 조용히 그 감정을 흘려보내 본다. 그 흐름 속에서 감정은 사라지고 생각은 잠잠해진다. 감정을 허용할 때, 그것은 흘러간다. 내가 생각을 잡지 않으면, 생각은 나에게 머무르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무승자박(無繩自縛)한다. 없는 포승줄을 내가 만들어 나 스스로를 묶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정적 생각들을 내가 연결해서 나를 묶고 있다. 자신이 묶여 있을 때 내가 묶인 줄 모른다. 뒤에서 바라봐야 묶여 있는 포승줄이 보이고, 포승줄의 매듭이 보이게 된다. 어머니의 ‘3그’는 나에게 보물 같은 지혜다.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이 짧은 문장에 인생의 모든 지혜가 담겨 있다. 감정과 하나가 된 나를 바라보고, 그것을 인정하며, 포용하고 허용한다. 세상의 모든 감정은 그것을 느끼고 음미할 때, 몇 분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 원하는 대학의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혹은 원하는 직장에 붙었을 때, 사랑하는 그녀와 사귀기로 했을 때, 그 기쁨은 얼마나 지속했는가? 아마 길게 가지 않았을 것이다. 몇 분 지나지 않아 사라진다. 몇 초 만에 없어지기도 한다. 온전히 그 감정을 느끼고 음미했기 때문이다 슬픔도 마찬가지다. 슬픔을 온전히 느낄 때 그것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진다. 오히려 슬픔에 저항하고, 슬픔을 느끼지 않으려 할 때 슬픔과 하나가 된다. 슬픔이 나를 묶어 버리기 때문이다. 저항하면 지속되고, 허용하면 흘러간다. |
| 깨 | 내 감정을 저항하지말고 허용해서 보자. 마라가 오면 차를 대접하자. 그 감정을 가진 나도 나이다. 외면하거나 부정하지말고 가만히 들여다 보고 이야기를 나누자 | |
댓글
꿈꾸는사피엔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