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화문금융러님.
항상 알찬 강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사님의 콘텐츠를 통해 처음으로 "나도 5년 안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은퇴할 수 있을까?"라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말씀해주신 방향들이 너무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해서, 요즘은 하루하루가 더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현재 [재테크 기초반]을 수강하고 바로 이어 [미국주식 초보를 위한 로드맵] 강의를 수강하며, 실제로 강의 내용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 첫 번째 [재테크 기초반]에서는 미래에셋 MTS 설치 후 연금계좌, ISA, CMA를 개설하고 국내상장 해외 ETF(S&P500)을 추천해 주셔서 틈틈이 담아가며 진행 중입니다.
- 두 번째 [미국주식 로드맵] 강의에서는 키움증권 MTS 설치를 안내하시고, 미국 직투 ETF와 개별 주식을 중심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제가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 국내상장 해외 ETF는 미래에셋으로 계속 투자하고, 미국 직투는 키움으로 별도로 시작하는 게 맞는 방향일까요?
- 아니면 두 강의는 상황별 예시일 뿐, 한 증권사로 통합해서도 무방할까요?
처음 투자에 입문해서 배우는 입장에서, 계좌를 너무 분산해도 되는 건지 확신이 없어 직접 질문드립니다.
꼭 강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강의 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늘 에너지 넘치는 강의 고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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