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저 근속연수 19년차라 지칠만 하네요ㅎㅎㅎ 저도 제가 이렇게 오래 일할 줄은 몰랐어요 ;; 결혼을 늦게 해서 애들은 아직 사춘기도 안 왔고 남편은 대기업 다녀서 맞벌이 안해도 괜찮은 정도인것같아요 보직도 편한 편이라 ㄱ애키우기 괜찬고 더할나위없다 생각하는데... 지겹긴했어요... 40대에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 월부를 오길 잘했단 생각이 요즘 듭니다ㅎㅎ 노후준비 부지런히 하니 지겨울 새가 없습니다ㅎㅎㅎ

댓글

sayonara
25.06.20 18:53

저도차트보면 지겨울 새가 없습니다 하하

안녕오후
25.06.21 11:27

육휴중인 제가 보기에 19년차... 미소부자리 선배님 이시네요.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