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자리가 4가 되고 부쩍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 회사 다닌 지 10년이 훌쩍 넘었고~ 아이는 벌써 초등학생인데 하루하루 치우고 돌보고 일하고 자고… 이건 살아내는거지 살아가는건 아닌 기분이었던. 이런 타이밍에 월부를 알아서 다행인것같네요~

댓글

미소부자리
25.06.21 17:35

환영합니다 ^^ 저도 40대에 월부를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